
애마 1회에서는 신예 배우 신주애가 강렬하게 등장하며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노출 중심의 기존 작품에 분노한 그녀는 기자회견에서 ‘커리어에 남을 작품’을 원한다고 선언하고, 한편 구중호 제작자는 ‘여성의 성욕’을 주제로 한 영화로 파격적인 흥행을 노리죠.
뒤늦게 나타난 신주애는 오디션장에서 탭댄스를 추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제작진의 관심을 한몸에 받습니다.
정희란과의 긴장감 넘치는 대치, 그리고 ‘동등한 위치의 배우로 만들어 달라’는 당찬 요구는 1회를 강렬한 엔딩으로 장식하며, 시청자에게 강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이 회차는 강렬한 캐릭터와 연기 변신, 배우들의 열정을 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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