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라이 10회는 주가람과 배이지의 진심 어린 대화로 시작됩니다.
서로의 상처를 드러내며 버텨온 이유를 나누는 두 사람, 그리고 전국체전 대진 추첨에 나서는 모습까지 긴장감이 고조되죠.
하지만 윤성준의 어깨 부상과 어머니와의 갈등, 그리고 스테로이드 의혹까지 터지면서 위기는 더욱 깊어집니다.
결국 주가람은 성준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병을 고백하며 모든 책임을 짊어지려 하죠.
스포츠의 승부보다 더 치열한 인간관계와 희생, 그리고 감독과 선수들의 뜨거운 진심.
청춘 스포츠 드라마의 진가를 느끼고 싶은 분들께 트라이 10회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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