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라이 5화 – 믿음과 선택, 그리고 다시 뛰기까지"
중증 근무력증이 재발한 주가람, 쓰러진 걸 본 배이지는
“술 마셨다고 하자”라며 위기를 막아줍니다.
하지만 배이지는 곧 “술 한 방울 안 마시는 사람이 취할 리가 없어”라며 의심을 품죠.
럭비부 훈련은 강해지고, 주장 교체, 징계, 그리고 냉정한 조언까지…
팀 분위기는 팽팽하게 흐릅니다.
그러던 중, 국가대표가 10명 넘는 실업팀과의 연습경기가 잡히고
오영광은 “그날 경찰 공무원 시험이 있다”며 불참 선언!
가람은 드롭킥 300개 중 200개 성공을 조건으로 내걸지만,
영광은 163개 성공… 그럼에도 가람은 진심을 전하며 그를 보내줍니다.
그날, 영광은 시험장에서 선수들의 편지를 읽고 경기장으로 복귀!
팀은 패배했지만, 실업팀 상대로 12점을 기록하는 성과를 냅니다.
그 시각, 사격부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배이지는
코치 전낙균의 협박을 받습니다. “나설현을 올려라, 안 그러면 널 매장하겠다.”
결국 마지막 발을 쏘지 않아 탈락, 대신 설현이 국대에 오릅니다.
그리고… 경기를 보던 가람은 다시 근무력증 증상이 찾아오는데—
다음 화, 럭비부와 사격부 모두 큰 변화를 맞이할 듯합니다.
추천 시청 대상
스포츠+청춘 성장 드라마를 좋아하는 시청자
럭비, 사격 등 다양한 종목을 한 작품에서 보고 싶은 사람
팀워크와 선택, 인간관계의 갈등을 진하게 그린 드라마를 찾는 사람
‘트라이’ 1~4화를 이미 봤거나, 스포츠 드라마 입문하려는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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