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줄거리 요약
민주영의 마약 트럭은 5대였고, 인성시에 폭발 사고가 연쇄적으로 발생
특수팀은 독가스 테러 계획을 알아채고 인성시 유력 인사들을 구조
동주, 민주영과 최종 대면 “여긴 링, 변명도 없고 도망도 없다”
결국 민주영 체포 → 교도소 수감 → 면회 중 독설 주고받아
민주영, 석방 기대 중 괴한에게 살해됨
특수팀은 훈장을 받고 마무리, 마지막 문구로 ‘뜨거웠던 그날’ 강조
굿보이 16회
JTBC 금토드라마 ‘굿보이’ 16회 최종회는 윤동주(박보검)와 민주영(오정세)의 마지막 대결을 중심으로 긴박한 서사가 전개됐습니다.
민주영이 숨겨놓은 트럭은 총 5대였고, 인성시에선 4건의 폭발이 잇따랐습니다. 특수팀은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깨닫고, 민주영의 도주 루트를 추적하며 전국 조폭과 야쿠자까지 인성시에 모여들어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합니다.
민주영은 빅토리 호텔에서 인성시 유력 인사들이 모인 주주총회에 독가스를 살포해 전멸시키고 혼란을 틈타 도주하려 했습니다. 이를 알아챈 윤동주, 김종현(이상이), 지한나(김소현), 고만식(허성태)은 사람들을 대피시키고 민주영의 계획을 저지합니다.
민주영은 김유나를 이용해 도주하려 했지만 결국 트럭 사고로 그녀를 죽게 만들고, 자신은 조폭들의 타깃이 됩니다. 도망치던 중 동주와 종현에게 붙잡히고, 마지막엔 바다로 투신했으나 동주가 수갑을 채워 끌어냅니다.
이후 교도소에 수감된 민주영은 동주의 면회를 받고도 여전히 “세상은 안 바뀐다”고 비아냥대지만, 동주는 “끝까지 너 같은 놈들 다 잡아넣을 거야”라며 굳은 의지를 보입니다.
그러나 석방을 기다리던 그날 밤, 민주영은 괴한에게 살해당하고 특수팀은 훈장을 받으며 ‘뜨거웠던 날’을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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