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딩 인생' 7회에서는 송호경이 제이슨에게 고함을 지르며 시작됩니다. 송호경은 아들 이민호가 제이슨의 연필을 가지고 있는 것을 확인하지만,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습니다. 제이슨 엄마는 송호경에게 사과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송호경은 시아버지와 윤지아, 홍서윤이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하고 불안해합니다. 그는 홍서윤을 빅파커 A반에서 떨어뜨리기로 결심하고, 형식적인 투표를 통해 이를 실행하려 합니다.
한편, 홍재만은 엄마에게 돈을 요구하며, 신여사는 그에게 국밥집에서 일하라고 합니다. 이정은은 하사나의 TR 제안서를 확인하고 수정한 뒤, TR 대표와의 만남을 책임지겠다고 선언합니다. 송호경의 음모를 알게 된 이정은은 당황하며, 투표 결과 송호경의 계획이 실행됩니다. 이정은은 송호경에게 따지지만, 송호경은 윤지아와의 관계를 언급하며 반박합니다.
이정은은 과거의 불행한 기억을 떠올리고, 홍재만을 집에서 쫓아내며 홍서윤과 단둘이 살겠다고 선언합니다. 윤지아는 이영욱에게 반지를 돌려주고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합니다. 송호경과 제이슨 엄마가 이정은을 비난하는 사이, 정지숙은 이정은에게 명성초 부정 입학 비리를 알립니다. 이정은은 고발 글을 추적해 해고된 교사 유소연과 함께 송호경에게 따지지만, 송호경은 모르쇠로 일관합니다. 마지막에 이정은이 송호경의 가방에서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하려 하자 송호경이 당황하는 장면으로 회차가 마무리됩니다.
라이딩 인생, 전혜진, 조민수, 정진영, 전석호, 김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