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상의 기술 3회의 하이라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노는 산인이 이커머스에 진출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임원진의 반대에 부딪힌다. 하전무가 승낙하긴 하지만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하고, 김대표는 과거의 실패를 언급한다. 이동준은 M&A를 통해 해결할 것을 제안하고, 주노는 차차게임즈의 택배왕 게임을 플랫폼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 그러나 차대표는 주노의 제안을 거절한다. 주노는 차차게임즈의 과거 소송 문제를 이용해 협상할 기회를 노린다. 도한철 대표는 협력을 제안하고, 주노는 DC와의 협력을 통해 차차게임즈를 100억 원에 인수하려고 한다. 하전무는 주노의 제안을 승인하지만, 송회장은 주노의 과거에 의심을 제기하며 압박한다. 결국 차대표는 다른 회사와 계약하겠다고 선언하며 협상이 결렬될 위험이 커지면서 주노는 긴장감이 고조된다. 앞으로의 협상이 어떻게 전개될지 불안감이 쌓인다.
협상의 기술, 이제훈, 김대명, 성동일, 장현성, 오만석, 안현호, 차강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