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커버 하이스쿨 8회의 하이라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해성은 이사장실 사건 이후 복잡한 심경을 느끼며 오수아와 함께 내신 조작 사건을 조사하기로 한다. 승재는 자신의 정체를 의심받고, 예나는 내신 조작의 진실을 알게 된다. 해성은 금괴와 내신 비리가 연결되어 있음을 발견하고, 수아는 정규직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가 드러난다. 해성은 사건을 정리하며 안석호를 의심하고, 수아는 해성을 위로하며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예나는 승재가 내정된 수상자로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엄마를 만나야겠다고 결심한다. 서명주는 오수아가 링크에 접속한 사실을 알고 경고하며 도움을 요청하지만 해성은 거절한다. 수아는 내신 조작에 대해 조사하며 내신 비리로 교육 시티를 얻으려는 서명주의 계획을 발견한다. 해성은 팀원들에게 내신 조작이 여러 분야와 연결되어 있음을 알리고, 서명주는 금괴를 찾고 있다는 사실을 전한다. 해성은 이사장을 낚기 위해 체육관 괴담에 대해 질문하고, 예나는 자신의 실력이 아닌 엄마 덕분으로 1등을 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절망한다. 마지막에 해성은 집에 돌아와 피 흘리고 쓰러진 수아를 발견하고 놀란다. 에필로그에서는 오수아가 정규직이 되려는 이유가 드러나며, 선생님 같은 존재가 많이 필요하다는 약속을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