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회차에서는 태영 부부가 청수현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한양으로 향하는 과정이 그려집니다. 청수현은 양반과 양민 모두가 사기에 당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태영 부부는 결단을 내립니다.
김낙수는 만수삼으로 얻은 돈을 박준기에게 전달하며, 박준기는 가짜 추노꾼을 보내 태영이 구덕이인지 확인하려고 합니다. 이로 인해 태영 부부는 초대받게 되며, 불안한 승휘는 혼자 가겠다고 하지만 태영은 자신의 대책이 있다며 초대에 응합니다. 이들은 박준기의 의도를 파악하고 그에 맞서 준비합니다.
덕훈은 청수현에서 일어난 사건들의 배후가 박준기임을 밝혀내고, 아버지 또한 그의 후환이 두려워 이름을 대지 못했다고 태영에게 조심하라고 경고합니다. 덕훈은 이제부터 자신이 조사를 시작할 것이라고 다짐합니다.
태영은 허순에게 노엘이라는 값비싼 약재를 팔아 청수현을 돕기로 결심합니다. 이로 인해 청수현 사람들은 노회를 무료로 나누게 되며, 태영 부부의 결단력이 돋보이는 장면이 연출됩니다.
15회에서는 태영과 소혜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그리고 박준기의 음모가 어떻게 드러날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시청자들은 다음 회차에서 태영 부부가 어떤 새로운 도전을 맞이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옥씨부인전, 임지연, 추영우, 김재원, 연우, 역사극, 휴먼,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