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12회 줄거리 요약
이한신이 교도소에서 가석방된 후, 지동만의 범죄가 드러날 것이라는 인터뷰가 여론에 큰 영향을 미치고, 이에 따라 지동만은 아들 명섭을 해외로 보내기로 결심합니다.
손응준은 지동만의 지시를 어기고 명섭을 폭행하며, 이 과정에서 지동만은 자신의 아들을 잘못 키운 것에 대해 응준에게 사과합니다. 또한, 명섭의 범죄를 대신 뒤집어쓰게 해달라고 부탁하지만 응준은 회장님의 가치를 강조하며 복잡한 감정을 드러냅니다.
최원미는 명섭의 범죄를 담은 동영상을 한신에게 전달하고, 그 영상이 공개될 경우의 위험을 경고합니다. 이로 인해 한신은 지동만과의 협상을 위해 만남을 가지게 되고, 이 과정에서 여러 사건이 발생합니다.
특히, 명섭이 아버지에게 손실장이 뒷통수를 쳤다고 말하며 위기가 고조되는데, 이는 한신의 계획에 의한 것입니다. 응준은 묶여 있던 명섭과 범죄 증거를 한신에게 넘기고, 한신은 이를 바탕으로 회장님과의 단판을 제안합니다.
결국, 사건은 폭력적인 충돌로 이어지고, 명섭은 아버지에게 죄를 뒤집어씌우려 하다 충격적인 사실과 마주하게 됩니다. 서윤이 응준을 구하기 위해 총을 쏘고, 결국 지동만은 검거되고 명섭은 사망하게 됩니다. 지동만은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사건의 종결 후 한신은 변호사의 길을 결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