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7화에서는 이양미에 의해 영화 캐스팅에서 빠진 상아와 선거 자금줄이 막힌 태섭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양미는 손국원이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손으로 청와대 주인을 만들려는 야망을 드러낸다. 문보살과 함께 다니며 사주를 보고, 덕이 없으면 다른 것을 끊고 부수겠다는 계획을 세운다.
한편, 스폰 장대표는 추상아를 첫사랑이라며 복수를 다짐하고, 태섭과의 갈등이 커진다. 태섭은 "추상아 하룻밤만 빌려줄래?"라는 저질 농담을 들으며, 스폰과의 충돌이 발생한다. 태섭은 상아의 영화가 날아갈 위기에 처하자, 이양미와 정치적 거래를 하기로 결심한다.
이양미는 정치인 접대 현장에서 추상아를 만나며, 서로의 관계를 복잡하게 얽히게 만든다. 태섭은 손후보를 대통렬로 만들기 위해 이양미와 협력하는데, 상아는 그에게 협박당하면서도 점차 정치적 긴장감이 고조된다.
마지막에는 태섭이 기자회견을 통해 여론을 뒤집고, 창조당 공천에 성공하면서 본격적으로 정치 인생을 시작한다. 그리고 상아는 태섭의 옆을 지키며, 반전을 향한 발버둥을 치게 된다.
#클라이맥스 #드라마줄거리 #정치드라마 #이양미 #태섭 #추상아 #사주 #정치인생 #스폰 #반전
클라이맥스, 드라마줄거리, 정치드라마, 이양미, 태섭, 추상아, 사주, 정치인생, 스폰,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