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12회(최종회)

열혈사제2 12회(최종회)

114114 0 2,209 2024.12.28 13:08

열혈사제2 12회 줄거리 요약

이번 회차는 해일과 경선이 폭로한 ‘꿀단지 게이트’로 인해 열린 청문회의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시작됩니다. 해일은 남두헌의 여유로운 태도에 의아해하며 증거를 쏟아내지만, 남두헌은 선서를 거부하고 강박과 스트레스로 인해 실신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해일은 그의 진단서를 보고 더욱 분노하며 의도를 의심합니다.

청문회 둘째 날, 김만천은 남두헌의 편에 서서 거짓 증언을 하기로 결심하고, 해일은 그를 공격합니다. 해일은 진실을 보장하는 나라가 안전하다고 강조하며,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을 비판합니다. 김만천은 해일과 그를 지지하는 증인들의 배후를 의심하지만, 김해일은 모든 국민의 걱정이 정치색이 짙은 것이라면 그 배후는 누구냐고 반문합니다. 이 와중에 경선은 꿀단지 파일을 폭로하며 청문회를 혼란에 빠뜨립니다.

김홍식은 복수를 다짐하며 남두헌에게 총을 겨누지만, 총이 불발되자 구대영이 그 총이 가짜라는 사실을 밝혀냅니다. 김홍식은 남두헌을 폭행하려 하지만 김해일이 그를 막아 제압합니다. 청문회가 안정세를 찾은 후, 박경선은 검사를 그만두고 국회의원에 도전하기로 결심합니다.

한편, 김해일은 나쁜 동영상을 운영하는 T번방 인원들을 제압하며 정의를 위한 싸움을 계속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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