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 10회

옥씨부인전 10회

114114 0 2,146 2025.01.06 12:33

옥태영의 배신과 고백

  • 옥태영 승휘, 도끼, 작은 서방님이 자신을 속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 승휘는 자신이 도끼 작은 서방님에게 들켰다고 고백한다.
  • 이 순간, 막심도 비밀을 듣게 되어 상황이 복잡해진다.
  • 태영은 이들에게 모여 자초지종을 듣고자 결심한다.

도겸과 성윤겸의 대화

  • 도겸은 청에서 형님인 성도겸을 만나 집으로 돌아가자고 설득한다.
  • 성윤겸 호패를 던져주며 외면하고, 도겸에게 죽었다고 생각하고 살라고 말한다.
  • 승휘는 돌아오는 길에 도끼의 요청을 받고 마님을 구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 승휘는 청으로 가다가 죽은 것처럼 꾸미기로 하고, 어깨에 낙인을 새기게 된다.

승휘의 결단과 고백

  • 도겸 승휘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 않아 그 이유를 묻는다.
  • 승휘는 혼례 전부터 태영을 연모하며 고초를 겪어왔고, 이제는 견딜 수 없었다고 털어놓는다.
  • 만석이 승휘에게 들키면 죽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 도겸 천승휘를 형님으로 인정한 후 청수현으로 돌아간다.

태영의 결심과 가족의 갈등

  • 태영은 좌초지종을 듣고 성씨 가문의 며느리로서의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기로 결심한다.
  • 태영은 집안을 위해 승휘와 함께 떠나겠다고 결심한다.
  • 도겸 태영의 행복을 원하지만, 집안에 해가 될까 걱정하며 만류한다.
  • 태영은 세 번이나 떠나자고 했지만 거절했던 것에 대해, 가족과 꿈이 더 소중하기 때문에 떠나지 않았다고 깨닫는다.

미령의 복수와 송씨부인

  • 미령은 어머니가 서방님을 죽이려 한 것에 대해 분노한다.
  • 송씨부인 태영에게 지옥을 보여주기 위해 태영을 죽이려는 계획이 실패한 후 가장 소중한 도겸을 죽이려 한다.
  • 이때 태영 미령 송씨부인을 살해하고 관아에 잡혔다는 소식을 듣는다.
  • 도겸 미령이 복수를 위해 접근한 사실을 알게 되어 충격에 빠진다.

미령의 반성과 태영의 결단

  • 태영은 떠나려는 미령을 붙잡고, 미령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며 과거의 죄를 고백한다.
  • 현감은 남편으로 위장한 시신이 검안으로 돌석이로 밝혀졌고, 송씨부인으로 인한 범죄임을 확신한다.
  • 태영 미령의 자백을 듣고, 어머니가 사람들을 죽이려 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 송씨부인은 아들만 살아있다면 태영이 누리는 모든 것이 자신의 것이라며 분노한다.

지동춘의 범죄와 진실

  • 미령은 오라버니에게 멈추길 바란다고 설득하지만, 태영은 그녀에게 어머니의 죗값을 대신 받을 순 없다고 경고한다.
  • 오달성 송씨부인과의 공범이 드러날까 두려워 송가를 죽이고 투서를 보냈다고 주장한다.
  • 태영은 투서와 관아에서 쓴 현감의 글씨체를 대조하여 같은 필체로 확인한다.
  • 이어 태영 송가를 죽인 진범인 지동춘과 대질을 요청한다.

태영의 승리와 새로운 시작

  • 범행을 부인하는 두 사람을 여죄가 밝혀질 때까지 옥에 가두라는 명령이 내려진다.
  • 태영의 요청으로 죄가 없는 미령은 방면된다.
  • 뒤늦게 온 도겸 미령을 데려가고, 태영 지행수가 7년 전에도 입을 열지 않았다고 말하며 그를 풀어주고 뒤를 미행해 뒷배를 알아보자고 제안한다.
  • 마침내 태영 승휘에게 남고 싶다고 조심스럽게 말하고, 승휘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태영이 하고 싶은 대로 살라고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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