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12회 에피소드

보물섬 12회 에피소드

114114 0 2,139 2025.04.01 17:25

보물섬 12회

동주는 최면으로 허일도가 부모님 살해범임을 알게 됩니다. 대산 회장이 된 날, 허일도는 동주를 보고 과거 악몽에 휩싸입니다. 서상무는 동주에게 어머니가 추경원임을 알려주고, 동주는 진실을 숨긴 채 괴로워합니다.


동주는 사고 상황을 재현하며 허일도를 압박하고 대산을 떠날 것을 경고하지만, 허일도는 거부합니다. 허일도는 추경원과의 과거를 떠올리며 염장선에게 총을 구해 동주를 자살로 위장하려 합니다.


배원배와 동주는 염장선 빌딩에서 증거를 찾지만 사라지고, 오정호가 쓰러진 채 발견됩니다. 오정호가 쥐고 있던 책에서 단서를 얻고, 동주는 자신이 추성현이며 허일도의 아들임을 알게 됩니다.


모든 진실을 알게 된 동주는 허일도에게 전화해 밤에 만나기로 합니다. 허일도는 동주를 향해 총을 쏘지만, 동주는 다시 일어나 허일도에게 "아버지"라고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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