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시 헬스클럽'**은 웹툰 원작이 아닌 오리지널 드라마로, 헬스와 인생을 테마로 한 현실 공감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첫 회부터 강렬한 캐릭터들과 웃음 속 진심을 담아내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주인공 **도현중(이준영)**은 여자친구보다 운동을 더 사랑한 탓에 차이고, 이후 세계적인 보디빌딩 대회 '미스터 다비드' 우승자로 거듭난 인물입니다. 하지만 우승 이후 돌연 자취를 감추고, 다시 등장했을 땐 폐업 위기의 헬스클럽을 떠맡아 전단지를 돌리는 신세로 전락합니다.
**이미란(정은지)**은 매번 잘못된 연애로 상처받고, 우연히 남자친구의 이벤트를 오해해 변태를 오인, 폭력 사건으로 이어지며 경찰서 신세까지 지게 됩니다. 이후 자신의 인생을 바꾸기 위해 헬스클럽의 문을 두드리게 되죠.
현중은 미란에게 토탈 라이프 케어 프로그램 3개월 500만원을 제안하며,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몸부터 바꾸라고 말합니다. 외모가 아닌 ‘외몸 지상주의’를 주장하며, 단순한 몸매가 아닌 삶의 방식과 태도까지 바꾸겠다는 트레이너 철학이 담깁니다.
헬스장엔 난방비 체납으로 찬물 샤워 사태까지 벌어지고, 회원들은 불만 폭발. 하지만 도현중은 찬물 샤워가 근육 회복에 좋다며 무대응, 헬스장의 위기를 더 키웁니다. 급기야 **직원 최로사(이미도)**는 사표를 던지고 떠나려 하지만…
모든 게 끝나가는 순간, 미란이 오백만 원을 들고 돌아옵니다. 현중에게 완벽한 몸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며 드디어 인생 반전의 시작을 알리죠.
현중은 “죽어도 만들어드리겠습니다”라며, 그녀의 변화에 전력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헬스클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들의 이야기는 웃기지만 슬픈, 일명 ‘웃픈’ 에피소드의 향연입니다. 몸, 마음, 인생까지 바꾸고 싶은 사람들의 성장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냅니다.
이준영 & 정은지의 케미로 보는 맛 UP
현실 공감형 로코로 직장인, 다이어터, 자존감 낮은 이들에게 추천
신선한 소재와 빠른 전개로 몰입도 강한 첫 회
헬스를 빙자한 인생 리셋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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