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 스타 10회 10화 다시보기

금쪽같은 내 스타 10회 10화 다시보기

114114 0 1,454 2025.09.17 11:13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10회에서는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며 주인공들의 비밀과 진심이 드러나고, 다희를 둘러싼 위기와 세라의 과거 사건이 본격적으로 얽히는 전개가 이어집니다.


청자는 독고 형사가 바로 0728임을 알게 되고, 과거 말단 형사 시절의 기억을 떠올립니다. 사투리를 쓰고 촌스럽다는 평가를 받던 독고철의 진심 어린 모습이 다시 드러나며, 청자는 그가 오래 전부터 곁에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25년 전 사진이 이를 확실히 증명합니다.


한편, 임세라와 원반의 열애설이 퍼지며 논란이 이어지지만, 독고철은 두 사람의 관계를 부인합니다. 그러나 원반은 과거 세라에게 연락처를 주고 오랫동안 기다려왔다며 고백을 전하고, 청자는 혼란에 빠집니다.


청자는 몸에 멍이 든 후배를 걱정해 따르지만, 후배는 오해로 인해 청자의 도움을 거부합니다. 독고철 또한 과거 연예인 지망생 사건으로 경찰서에서 좌천된 트라우마를 떠올리며 괴로워합니다. 당시 지망생은 소속사에 휘둘리다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했던 인물이었습니다.


다희의 문제도 본격화됩니다. 백자는 다희가 학원을 그만두지 않는 것을 강하게 반대하며, 언니처럼 인생을 망치지 않도록 막으려 합니다. 그러나 다희는 이모에게 신세를 지겠다며 가출해 고시원으로 향하고, 뚜원엔터에 들어가고 싶다는 욕망을 드러냅니다. 이 과정에서 라일리와 연습생 문제까지 얽히며 긴장감이 높아집니다.


동시에 세라의 과거 사건에 대한 단서도 드러납니다. 태숙은 25년 전 시상식 날 사고를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니냐며 세라에게 의문을 제기하고, 결정적인 증거인 ‘녹음파일’이 세라에게 있다는 사실이 암시됩니다. 청자의 아버지 봉석봉이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바구니 속 USB 역시 중요한 열쇠로 떠오릅니다.


다희를 구하기 위해 청자와 세라는 직접 위험 속으로 뛰어듭니다. 가드들과 몸싸움이 벌어지고, 결국 주승필이 등장하면서 새로운 범죄 혐의까지 드러납니다. 경찰과 함께한 태숙은 세라와 다희를 돕지만, 위태로운 상황은 쉽게 끝나지 않습니다.


에필로그에서는 독고철이 세라를 향한 진심을 드러냅니다. 형사 신분을 숨기고 매니저로 활동했던 이유, 그리고 세라를 오랫동안 지켜온 마음이 조금씩 밝혀집니다. 세라는 이를 직접 듣게 되며 새로운 감정의 전환점을 맞습니다.


이번 회차 주요 포인트

독고 형사가 0728임이 확실히 밝혀짐


원반의 세라를 향한 오랜 고백과 독고철의 숨은 진심


다희의 가출과 연습생 문제, 세라의 과거와 얽힌 새로운 갈등


녹음파일과 USB가 가리키는 과거 사건의 실체


청자와 세라, 그리고 다희를 둘러싼 위험한 구출 작전


독고철의 ‘세라 팬심’이 사실은 진심이었다는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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