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장 프로젝트 11회

신사장 프로젝트 11회

114114 0 1,286 2025.10.28 16:37

윤동희, 신사장에게 붙잡히다


윤동희는 신사장을 죽이려고 했으나 결국 신사장에게 잡히고 말았습니다. 그가 왜 이렇게 약한지, 신사장이 얼마나 강한지 의문이 남습니다. 윤동희는 신사장네 닭집에서 신사장을 마주치지 않도록 해야 했고, 신사장이 전화를 꺼둔 상황에서 모든 일이 꼬입니다. 윤동희는 자신이 과거의 기억을 잃었다며 15년간 감금되었다고 주장하며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최형사의 단서와 신사장의 과거


최형사는 신사장의 집에서 잘린 가스관과 핏자국을 발견하고, 전자레인지에서 폭발물을 발견하는 등 신사장과 관련된 뭔가 큰 사건이 숨겨져 있음을 직감합니다. 그러나 윤동희는 기억을 잃었다며, 점심 후 물을 마신 뒤 또 다른 기억을 잃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자신이 죽인 다섯 명에 대한 죄책감에 시달리지만,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신사장을 만나러 갔다고 고백합니다.


이허준과 신사장의 협상


신사장은 윤동희를 협상 대리인인 조필립에게 맡기기로 하며, 필립은 “이번 판은 내가 짜겠다”고 선언합니다. 최형사는 "직접 뭘 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며 경고하지만, 상황은 점점 더 복잡해집니다.


시온과 김선수의 활동


시온은 USB를 찾기 시작하며, 그 USB는 준이의 위패가 있는 위패함 안에 있다는 정보가 드러납니다. 김선수는 윤동희의 계좌를 추적하고, 이허준이 윤동희 명의의 계좌를 바꾸었음을 알게 됩니다. 이허준은 윤동희에게 돈줄을 제공하려 하지 않았고, 경찰은 이를 의심합니다.


윤동희와 이허준의 복잡한 관계


윤동희는 인질극을 벌이고 있다는 뉴스가 보도되며, 정신과 전문의가 필요해지자 이허준이 등장합니다. 이허준은 정신질환자인 윤동희에게 치료가 필요하다며, 재이가 원하는 복수를 해줄 것을 제안합니다. 윤동희는 과거의 진실을 말하려 하지만, 그 날의 사건을 ‘사고’라고 단정짓습니다. 이허준과 윤동희는 서로의 의도를 파악하려고 하지만, 결국 이허준은 윤동희의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신사장의 복수와 최형사의 수사


윤동희의 요구를 들어주기 위해 신사장은 여러 가지를 준비하지만, 최형사는 윤동희가 병원에 있는 이허준과의 연관성을 추적하며 사건을 더 깊이 파헤칩니다. 결국, 이허준은 윤동희에게 투여하려 했던 약물이 사형집행에 쓰이는 약물인 염화칼륨임을 알게 되며, 사건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됩니다.


신사장의 결단과 새로운 시작


신사장 패밀리는 윤동희를 보내고, 김부장은 신사장에게 빚을 갚으며 살아가겠다고 다짐합니다. 신사장은 준이를 기억하며 계속해서 고통에 시달리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허준은 송치되었고, 윤동희는 정신 감정을 통해 정상 상태로 돌아오게 됩니다.


신사장의 리더십과 갈등 조정


이제 신사장은 본업에 집중하기 위해 새로운 갈등 조정 팀을 구성합니다. 그는 자신만의 기술을 전수하며, 팀원들에게 협상 기술을 가르치기 시작합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의 사건에 대한 준비를 다지고, 한층 더 강력한 리더로서 자리매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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