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지섭이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오는 6월 26일 금요일 밤 9시 50분,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공개된 스틸컷 속 소지섭은 꽃무늬 앞치마를 두르고 딸의 아침밥을 챙기는 평범한 아버지의 모습이다.
하지만 이 남자, 결코 평범하지 않다.
원래는 8부작으로 기획됐지만 제작 과정에서 10부작으로 확대 편성됐다.
하나뿐인 딸을 위해 살아가는 평범한 아버지 김부장.
딸의 교복을 다리고 아침밥을 챙기는 딸바보 아빠지만, 그의 진짜 정체는 과거 국가를 위해 움직였던 전직 특수요원이다.
어느 날 딸 민지를 둘러싼 사건이 발생하고, 김부장은 딸을 되찾기 위해 다시 과거의 자신을 꺼내 들게 된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시작된 한 아버지의 처절한 복수.
그리고 숨겨졌던 진실과 거대한 음모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전직 특수요원.
현재는 평범한 직장인이자 딸바보 아버지로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딸에게 위기가 찾아오자 과거의 본능을 다시 깨운다.
이번 작품에서는 소지섭 특유의 묵직한 액션과 카리스마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부장의 하나뿐인 딸.
아버지에게는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존재다.
과거에는 전장의 신.
현재는 녹색 아버지회의 신.
평범한 가장처럼 보이지만 강한 존재감을 가진 인물이다.
과거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현재는 다정한 태권도 관장.
액션과 인간미를 동시에 보여줄 예정이다.
소지섭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정통 액션 느와르 작품이다.
전직 특수요원이라는 설정답게 강렬한 액션 장면들이 예고되고 있다.
소지섭, 윤경호, 최대훈.
가장 평범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강한 세 남자의 이야기가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원작 웹툰 팬층이 두터운 만큼 드라마화에 대한 기대도 높다.
복수와 가족애, 액션과 감동을 모두 담아낼 예정이다.
평범한 아버지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전직 특수요원.
딸을 지키기 위해 다시 싸우기 시작한 김부장의 이야기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특히 소지섭의 액션 연기를 기다렸던 시청자라면 놓치기 아까운 작품이 될 것 같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6월 26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소지섭의 액션 복귀작 <김부장>, 기대되시나요?
원작 웹툰을 보신 분들은 드라마 캐스팅 만족도도 댓글로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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