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 쿠노이치와 어쩌다가 동거 시작했습니다 [2025년 1분기]

니트 쿠노이치와 어쩌다가 동거 시작했습니다 [2025년 1분기]

114114 0 853 2025.01.06 14:07

ニートくノ一となぜか同棲はじめました

I'm Living with an Otaku NEET Kunoichi!?


장르: 러브 코미디, 일상, 퇴마


평범한 샐러리맨 츠카사를 요마로부터 수호하기 위해, 식객을 조건으로 주종 계약을 맺은 천재 쿠노이치 시즈리.


그러나 그녀의 정체는 오타쿠 니트였다...!


니트 쿠노이치와의 동거(?) 생활을 그린 일상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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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쿠노이치와 어쩌다가 동거 시작했습니다 1화~2화

이번 화에서는 평범한 샐러리맨 아츠미 츠카사가 쿠노이치 이데우라 시즈리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한 이후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츠카사는 공사 현장에서 철골에 맞을 위기에 처했지만, 시즈리 덕분에 간신히 목숨을 건진다. 그러나 시즈리는 철골이 아니라 요마(악귀)라고 주장하며, 이 사건의 진상을 설명한다. 그녀는 요마가 인간을 노리고 있으며, 이를 방어하는 존재가 바로 닌자라고 말한다.


처음에는 믿지 못하던 츠카사지만, 시즈리가 보여준 요마의 존재를 보고 신빙성을 느끼게 된다. 시즈리는 츠카사를 지키겠다고 약속하며, 그 대신 자신이 집에서 머물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한다. 이렇게 해서 츠카사와 시즈리의 공동 생활이 시작된다.


시즈리는 중증 게으름뱅이로, 츠카사를 지키는 것 외에는 모든 일이 귀찮고 연애 경험도 없는 인물이다. 그러나 츠카사는 시즈리가 하루 종일 노는 모습을 보고도 불평하지 않으며, 오히려 그녀가 곁에 있어 자신을 긍정해주는 존재로 고마움을 느낀다. 시즈리는 츠카사가 챙겨주는 것에 기뻐하고, 자신도 츠카사를 도와야겠다고 생각하지만 갈등을 겪는다.


츠카사는 시즈리가 갖고 싶어 하던 피규어를 우연히 발견했을 때 사가지고 오는 등, 그녀에게 작은 배려를 한다. 또한, 츠카사는 게임 실력이 뛰어나, 시즈리가 요마와 싸우는 동안 대신 게임을 해주며 레어템을 획득하게 한다. 이 모든 상황 속에서 츠카사는 시즈리와의 관계가 점점 깊어지는 것을 느낀다.


그러나 츠카사가 출장을 가게 되면서 시즈리는 혼자 남게 된다. 그 동안 시즈리는 츠카사가 건네준 식대로 콩나물 위주로 끼니를 해결하며 시간을 보낸다. 일주일 후, 츠카사가 돌아오자 시즈리는 밥을 해달라고 요청하고, 츠카사가 구매한 네무의 초한정 피규어를 확인하고 기절한다.


츠카사는 도시락을 두고 간 것을 발견한 시즈리는 그의 회사로 도시락을 전달하러 간다. 이 과정에서 시즈리는 갖고 싶은 게임이 있다고 말하고, 츠카사는 이를 사주기로 약속한다.


한편, 츠카사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는 중급 닌자 모모치 아야메가 등장한다. 그녀는 SNS에 올라온 시즈리의 사진을 보고 츠카사를 질투하게 된다. 아야메는 츠카사를 제거하려고 하지만, 시즈리에게 패배하고 만다. 그러나 시즈리의 강력한 존재감에 매료된 아야메는 오히려 감사하다고 말한다.


시즈리는 아야메의 이상한 행동에 당황하며, 그녀의 친구들 또한 그렇게 이상하지 않다고 반박한다. 츠카사는 시즈리가 꽤 별나다고 생각하지만, 그 말을 하지 못한다.


니트 쿠노이치와 어쩌다가 동거 시작했습니다 3화 ,4화

아야메의 방해를 받았지만, 시즈리는 이번에 반드시 게임을 클리어하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나 하급닌자이자 불행 체질인 이즈미 히나가 나타나면서 정전이 일어나고, 시즈리의 게임 데이터가 날아가버린다. 히나의 불행 체질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갑자기 비가 내리며 머리 위에 화분이 떨어지는 등 계속해서 재앙이 이어진다. 심지어 츠카사의 스마트폰 액정 화면도 저절로 깨진다.


히나가 시즈리를 찾아온 이유는 시즈리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인데, 사실 그녀는 자신의 주군을 연모했던 마을의 금기를 범한 상태였다. 마을에서는 주군과의 주종계약을 파기하고 다른 닌자로 교체하려 했고, 히나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즈리를 찾아온 것이다. 그러나 시즈리는 히나의 실력이 형편없음을 깨닫고, 그녀의 초급 인술조차 제대로 사용할 수 없음을 지적한다.


히나는 시즈리에게 자신의 불행 체질 때문에 초급 인술 외에는 제대로 쓸 수 없다고 하며, 시즈리는 그런 그녀의 자질이 충분히 중닌 이상이라고 격려한다. 하지만 히나는 자신을 부정하며 시즈리에게 실망감을 안긴다. 그러던 중, 히나의 주군인 토오루가 등장하고, 그의 걱정 어린 말에 히나는 힘을 얻는다. 하지만 그 순간, 죽은 줄 알았던 요마가 토오루에게 다가오고, 히나는 자신이 지켜주겠다고 나선다.


히나는 전력으로 초급 인술을 사용해 요마를 퇴치하고, 자신의 불행 체질을 극복하면서도 시즈리와의 관계를 발전시킨다. 그러나 시즈리는 히나를 평가하며 그녀의 진정한 가능성을 발견한다. 이때, 츠카사가 회사 일로 외출 중 아야메와 마주치게 되고, 아야메는 시즈리와의 주종계약을 해제하라고 협박한다.


츠카사는 아야메의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마을의 금기인 살인을 언급하자 아야메는 분노하며 공격한다. 공격은 빗나가지만, 시즈리가 준 호신부가 반토막 나버린다. 아야메는 "살인이 아니라 교육"이라고 주장하며 츠카사에게 다가가지만, 요마의 기습 공격에 부상을 입게 된다. 다행히 아야메는 그 공격을 막고, 요마를 처치한 후 자신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술법을 사용한다.


이후 아야메는 자신의 남자라는 정체를 숨기기 위해 츠카사에게 의지하게 되고, 시즈리가 나타나자 남자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츠카사에게 안긴다. 이에 화가 난 시즈리는 갈기갈기 찢어주겠다고 위협하지만, 츠카사가 아야메의 상황을 설명해주며 그녀를 진정시킨다. 아야메는 요마의 염주알을 가슴에 넣어 자신의 정체를 숨기는데 성공하고, 엉거주춤하게 걸어가는 모습을 보인다.


이 과정에서 시즈리와 아야메, 츠카사 간의 복잡한 관계와 각자의 상황이 얽히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니트 쿠노이치와 어쩌다가 동거 시작했습니다 5화

이 화의 시작은 시즈리가 츠카사에게 "너를 지키지 못했다"며 미안하다고 말하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시즈리는 츠카사를 지키기 위해 얹혀살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를 지키지 못했다고 자책합니다. 다른 쿠노이치와 바꾸고 싶다는 말도 하지만, 결국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츠카사는 시즈리를 돌보면서 자신도 치유받고 있다는 것을 깨달으며, 시즈리가 밥을 지어줄 때마다 힘을 얻는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쉬는 시간에 같이 게임을 하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라고 덧붙입니다. 시즈리는 "할 수 없네 진짜"라며 자신도 이 생활에 마음에 들어한다고 고백하며, 즉시 게임을 하자고 합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아야메와 히나가 츠카사네 바로 옆집으로 이사하게 됩니다. 히나는 토오루와 함께 있는 것이 불행을 막아준다고 믿으며, 자신의 멘탈이 불행 체질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합니다. 현재 매우 행복한 상태라 불행 체질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시즈리는 토오루에게 히나를 행복하게 해달라고 압박합니다.


아야메는 시즈리에게 요마 습격 사건 때 츠카사에게 갔던 이유를 물으며, 우연히 지나가다 만났다고 둘러댑니다. 그러나 시즈리는 그들의 생활을 방해하면 용서하지 않겠다고 경고합니다.


어느 날, 츠카사가 감기로 쓰러지자 시즈리는 죽을 만들기로 결심하지만, 실패하고 아이스크림을 사러 나갑니다. 그때 요마가 나타나지만 가볍게 쓰러뜨리고, 지갑을 잃어버린 시즈리는 찾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토오루와 히나가 등장하고, 시즈리는 히나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히나의 도움으로 시즈리는 죽을 만들 수 있게 되고, 다음 번에는 다른 요리도 함께 만들자고 제안합니다.


마침내 시즈리는 츠카사에게 죽을 건네주고 부끄러워하며 밖으로 나갑니다. 츠카사는 죽이 맛있다고 감탄합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게임이 잘 풀리지 않는 시즈리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니트 쿠노이치와 어쩌다가 동거 시작했습니다 6화

이번 화에서는 츠카사가 마트에서 알바를 하는 아사쿠라 히마리를 만나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히마리는 츠카사네 맨션의 이웃집에 사는 여고생으로, 평소에는 성실하고 밝은 성격이지만 중증 러브코미디물 덕후입니다. 그녀는 츠카사, 시즈리, 그리고 이웃인 토오루와 히나를 보며 러브코미디스러운 망상을 하며 흥분합니다.


히마리는 시즈리를 츠카사의 연인보다는 함께 사는 엄마 같은 느낌으로 보며, 연애 플래그가 하나도 없는 남녀가 러브 커플일 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날, 츠카사가 시즈리가 늘 입던 저지 상의를 세탁하면서 자신의 파카를 빌려줍니다. 알바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야메를 날려버리는 시즈리를 목격한 히마리는 "아야메, 나를 관찰하는 건 마음대로 하라고 했지만 언제 시야에 들어와도 된다고 했지?"라면서 시즈리의 기분을 상하게 합니다. 아야메는 시즈리의 살기에 기분 좋게 느끼며, 시즈리가 자신에게 다가오자 날려버리게 됩니다.


츠카사가 빌려준 파카를 입은 시즈리를 보며 히마리는 자신이 아직 멀었다는 것을 깨닫고, 앞으로도 관찰을 계속하겠다고 선언합니다. 츠카사는 저지로 갈아입냐고 묻자, 시즈리는 오늘은 덥고 파카의 촉감이 좋다고 대답합니다. 시즈리는 오히려 이대로가 좋다고 생각하게 되고, 그런 러브의 기척을 전혀 감지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두 화에서는 시즈리와 츠카사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모습과, 새로운 등장인물인 히마리의 시각에서의 러브코미디적인 요소들이 강조됩니다. 


니트 쿠노이치와 어쩌다가 동거 시작했습니다 7화 ~ 8화

7화에서 츠카사와 시즈리는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시즈리는 엄청난 특훈 끝에 드디어 츠카사를 이기게 되고, 자신이 승리한 것에 대한 기쁨을 느낀다. 츠카사는 새로운 컴퓨터를 구매할 때가 됐다고 말하며, 시즈리를 위해 스펙을 맞춰주기 위해 아키하바라에 가자고 제안한다. 시즈리는 자신이 데이트를 하게 되는 것에 당황하고, 옷이 추리닝밖에 없어서 곤란한 상황에 처한다.


히나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그녀는 데이트 때문에 집에 없어 아쉬움을 느낀다. 다행히 아야메가 시즈리에게 자신의 옷을 빌려주며 화장도 해보자고 제안한다. 아야메는 츠카사와의 관계를 묻고, 시즈리는 츠카사에게 "다른 쿠노이치는 곤란해!"라는 말까지 들었다고 쓸데없는 답변을 하게 된다. 아야메는 그것이 연애가 아니라 애완동물에 불과하다고 직설적으로 말하자, 시즈리는 화가 나서 그 이상 말하면 죽는다고 경고한다.


그 후, 아키하바라에서 츠카사를 만나게 된 시즈리. 그녀는 아야메의 말에 따라 츠카사에게 마음을 확실히 알아내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츠카사가 시즈리의 옷을 칭찬하자 시즈리는 부끄러워 화장실에 간다고 둘러댄다. 이후 두 사람은 아키하바라의 여러 가게를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다가 시즈리는 더워져서 차가운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 잠시 자리를 비운다. 아이스크림을 들고 돌아오는 중, 츠카사의 고등학교 동창과의 대화를 엿듣게 된다. 동창이 츠카사와 시즈리의 관계를 묻자 츠카사는 동거인이라고 답한다. 동창은 비웃으며 커플이 아니라 애완동물 같다고 말하지만, 츠카사는 시즈리를 소중한 존재라고 반박한다. 이 말을 듣고 감동한 시즈리는 츠카사의 진심을 느끼지만, 아이스크림은 다 녹아버린다.


밤늦게 두 사람은 공원을 걷고 있다. 시즈리는 츠카사가 동창에게 말한 내용을 떠올리며 그를 바라볼 수 없게 된다. 하지만 시즈리는 자신도 마음을 속이지 않았음을 깨닫고, 뭔가 말하려는 찰나에 요마가 나타난다. 시즈리는 화가 나서 요마를 순식간에 처치하지만, 그로 인해 옷이 피범벅이 되어버린다. 츠카스는 시즈리를 걱정하게 되고, 시즈리는 당황하여 울음을 터뜨린다.


니트 쿠노이치와 어쩌다가 동거 시작했습니다 9화 ,10화

이번 에피소드는 에이메이 고교 학생들이 문화제 준비로 바쁜 가운데, 히마리의 심리적 갈등과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가 중심이 됩니다. 히마리는 츠무기에게 동거 커플인 츠카사와 시즈리의 데이트를 지켜보고 싶다는 마음을 털어놓습니다. 하지만 츠무기는 히마리의 행동을 비판하며, 연애 경험이 없는 주제에 어른들의 연애에 대해 논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말합니다.


히마리는 시즈리와 아야메가 자신의 스토킹을 눈치챘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시즈리는 이를 무시합니다. 히마리는 다음 날 히나와 토오루의 솔직한 감정 교류를 보며 마음이 치유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녀는 히나와 토오루를 진정한 커플로 여기며 이들의 관계를 부러워합니다.


이후 히마리는 츠카사와 대화를 나누며, 시즈리가 가사와 일을 혼자 다 하고 있다고 오해합니다. 타이키는 츠카사가 시즈리에게 의존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부정적으로 평가합니다. 그날, 상급닌자인 나츠미 칸나가 시즈리와 결판을 짓겠다는 명분으로 히나를 찾아오고, 시즈리의 집으로 향합니다.


그 과정에서 시즈리는 FPS 게임을 하고 있었고, 칸나는 시즈리에게 무시당하게 됩니다. 칸나는 히나에게 말없이 마을을 떠났다는 사실을 걱정하지만, 히나의 불운 체질이 폭발해 칸나는 그대로 튕겨져 나갑니다. 다행히도 경면결계 덕분에 폭발로 인해 맨션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이후 맨션의 주인이 초인종을 누르고 들어오며, 그 정체는 시즈리의 지도 담당 닌자였던 하즈키 사야입니다. 사야는 주식, 금, 가상화폐 등으로 자산가가 되었으며, 시즈리에게 자신이 펼친 경면결계의 수복 비용을 매워받겠다고 경고합니다. 사야의 등장과 그의 계획은 시즈리 일행에게 큰 긴장감을 주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대시킵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히마리의 심리적 변화와 주변 인물들의 관계, 그리고 시즈리의 과거와 현재의 갈등을 잘 드러내며, 다음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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