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3기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3기

114114 0 855 2024.10.09 16:02

원제:
Re:ゼロから始める異世界生活 3

원작:
나가츠키 탓페이

장르:
이세계, 액션, 모험, 판타지, 먼치킨, 능력, 정령, 마법, 마법사

방영일:
2024.10.02 22:30 (수)

소개
엄습하는 엘자 일당의 맹공을 물리치고 대토와의 싸움에서
베아트리스와 계약한 성역 해방 1년이 지났다.
왕선에 임하는 에밀리아 진영은 일치단결, 알차게 보내던 나츠키 스바루였지만
평온은 사자가 보낸 한 장의 서장으로 끝을 맺는다.
그것은 왕선 후보자 중 한 명,
아나스타샤가 에밀리아에 보낸 루그니카의 5대 도시로 꼽히는 수문도시 프리스텔라 초대장이었다.
초대를 받아 프리스텔라로 향하는 스바루 일행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다양한 재회.
하나는 예상치 못한 것, 하나는 의도하지 않은 것,
그리고 하나는 반드시 다가오는 것.
물밑에서 꿈틀거리는 악의 태동과 닥칠 미증유의 위기.
소년은 다시 가혹한 운명에 맞선다.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3기 4화 

이번 에피소드는 긴장감 넘치는 전투와 복잡한 감정선이 얽힌 스토리로 가득했습니다. 가필과 미미는 리아라의 아이들을 찾기 위해 도시 청사 앞 광장으로 향하는데, 그곳에서 프리스텔라의 근위병들이 잔인하게 살해당한 모습을 발견합니다. 두 사람은 곧 대적할 거한과 마녀 교도의 위협에 직면하게 되죠.

가필이 마녀 교도에게 기습을 시도하는 순간, 미미가 자신의 몸을 던져 마법 장벽을 베어내며 부상을 입습니다. 이 장면은 두 캐릭터의 유대감을 잘 보여줍니다. 서로를 위해 싸우는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었죠.

라인하르트는 대죄주교들을 배제하려 하지만, 하인켈의 협박에 직면하게 됩니다. 이 장면에서 펠트는 자신의 결단을 내리며 라인하르트에게 대죄주교를 막으라고 지시합니다. 이들은 각자의 목표를 지키기 위해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스바루 일행은 카펠라의 악랄한 웃음소리를 들으며 긴장감을 더합니다. 카펠라가 인질을 협박하는 장면은 긴박함을 극대화하며, 스바루가 그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킵니다. 키리타카는 마녀의 유골이 도시 붕괴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그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합니다.

이후 스바루 일행은 도시 청사를 탈환하기 위해 급습하기로 결심합니다. 이 과정에서 가필과 미미와 싸웠던 마녀 교도와 카펠라가 다시 등장하며, 스바루는 말빨로 시간을 끌고 율리우스는 카펠라에게 기술을 적중시킵니다. 그러나 카펠라는 재생력 덕분에 쉽게 회복해버립니다.

마지막으로, 스바루는 카펠라를 쫓으려 하지만 대죄주교 로이 알파르드가 길을 막고, 스바루는 렘을 떠올리며 "폭식!!!"이라고 외칩니다. 이 장면은 스바루의 과거와 현재의 갈등을 상기시키며, 다음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를 높입니다.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3기 5화 줄거리 요약

이번 화에서는 레굴루스가 에밀리아에게 "너는 처녀냐?"고 묻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에밀리아는 그 의미를 모르고, 레굴루스는 그녀를 이상적인 여성이라고 칭찬합니다. 이후 레굴루스는 자기소개를 하고, 에밀리아는 자신이 그의 79번째 아내라고 밝힙니다. 레굴루스는 에밀리아에게 갈아입을 옷을 준비하라고 명령하고 자리를 떠납니다.


에밀리아는 레굴루스의 부인이 될 마음이 없다고 설명하지만, 184번 소녀는 레굴루스가 그러할 생각이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에밀리아는 레굴루스를 책에서 읽은 못된 왕자님과 같다고 비유하자, 184번은 그의 행동이 작은 왕이라는 이름에 어울린다고 동의합니다.


한편, 스바루는 렘을 구하기 위해 로이와 싸우려 하지만, 시민 구출을 우선시하며 율리우스에게 로이를 맡기고 크루쉬와 함께 색욕을 추적합니다. 그들은 인질과 흑룡이 있는 장소에 도착하고, 크루쉬는 흑룡을 처치합니다. 스바루는 인질이 있는 방으로 가지만, 그곳에서 커다란 파리들이 나타납니다. 뒤를 돌아보니 크루쉬는 인질에게 습격당해 쓰러져 있었고, 인질의 정체는 카멜라였습니다.


스바루는 카멜라와 싸우지만, 그녀에게 일방적으로 털립니다. 카펠라는 변이 능력으로 사람들을 흑룡과 파리로 만들었다고 밝혀지며, 스바루는 그녀의 행동을 역겹다고 비난합니다. 카펠라는 자신은 박애주의자라며, 한 명이라도 더 사랑받고 싶다는 말을 합니다. 스바루가 다시 공격하지만, 카펠라는 여유롭게 피합니다.


전투 중, 카펠라는 스바루의 다리를 부수고, 자신의 피를 흘리며 용의 피 저주에 대해 경고합니다. 이때 정신을 차린 흑룡이 등장하고, 아나스타시아와 키리타카는 시리우스와 대치합니다. 아나스타시아는 시간을 벌어줄 것을 요청하고, 펠릭스에게 미미네를 데리고 나오라고 지시합니다.


하인켈에게 빈틈이 생기고, 라인하르트는 이를 놓치지 않고 하인켈을 제압합니다. 이후 펠트가 하인켈의 머리를 술병으로 가격하며, 오토가 좃타 벌레를 뿌린 장면이 드러납니다. 오토는 폭식의 대죄주교와 마주쳤지만, 백룡의 비늘 덕분에 도망치게 됩니다.


펠트는 라인하르트에게 하인켈을 피난소로 데리고 가겠다고 말하며, 스바루는 누군가에 의해 물에 떠내려가는 장면이 이어집니다. 에밀리아는 도시가 수몰된 것을 보고 걱정하며, 184번은 주인 어르신께서 싫어한다고 전합니다.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3기 6화

이번 화는 마녀교도의 수중에 있는 스바루와 에밀리아의 상황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184번은 스바루에게 마녀교도가 경솔하게 행동하면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하고, 이 도시에는 여러 대죄주교들이 있으며 그 중 레굴루스가 있다는 사실을 언급한다.

에밀리아는 자신이 은발 소녀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 말은 즉 내가 도망치면 프리스텔라가 물속에.."라고 생각하며 걱정한다. 스바루를 언급하자 184번이 그 이름을 다시 묻고, 에밀리아는 그를 자신의 기사님이라고 답변한다.

정신을 잃은 스바루가 눈을 뜨면 옆에는 프리실라와 릴리아나가 있다. 그는 자신의 다리에 검은색의 흉측한 것이 생겼음을 발견하고, 프리실라에 의해 그 부분에 치유 능력이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프리실라는 스바루에게 마녀교의 새로운 요구 사항을 알려준다: 마녀의 유골, 예지의 서, 인공 정령의 양도, 그리고 은발 소녀와의 결혼식이다. 스바루는 분노하며 이대로 지지 않겠다고 외친다.

프리실라는 그의 기개를 기특히 여기며 상을 내리겠다고 말하고, 그때 추악한 아수가 나타난다. 아수는 도시에서 날뛰고 있는 열등종으로, 프리실라는 이를 손쉽게 처리한다. 이후 피난소로 향하는 도중, 분노의 권능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싸우고 있었지만, 릴리아나의 노래 덕분에 진정된다. 프리실라는 이것이 도시에서 벌어지고 있는 추하고 무의미한 현실이라고 설명한다.

스바루는 동료들과 합류하기 위해 뮤즈 상회로 돌아가겠다고 결심하고, 두 사람과 헤어진다. 에밀리아는 어두운 표정을 지으며 레굴루스에게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는지 묻는다. 레굴루스는 에밀리아가 대답하지 않자 184번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묻고, 184번은 카펠라의 방송 때문이라고 답한다. 레굴루스는 에밀리아의 피곤함을 알아채지 못한 것에 대한 실수를 언급하며 184번을 공격하지만, 에밀리아가 구해준다.

스바루는 동료들에게로 향하던 중 아수들과 마주쳐 위기에 처하지만, 율리우스에게 구해져 함께 대죄주교들이 떠난 도시청사로 향하게 된다. 이곳에서 크루쉬가 채내에 용의 피가 들어가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에밀리아는 성당을 빠져나와 주변을 탐색하던 중, 프리스텔라 동서남북의 네 개의 수문탑이 모두 빼앗겼음을 확인한다. 레굴루스의 목소리를 들으며, 에밀리아는 그가 카펠라와 대화하는 모습을 지켜본다. 레굴루스는 에밀리아의 기분이 나빠진 이유를 따지며 협박성 어조로 이야기한다.

스바루는 아나스타시아와 율리우스를 만나 예지의 서에 대해 언급하며, 그것이 마녀교의 복음서 프로토타입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두 권의 예지의 서가 불타서 이 세상에는 남아 있지 않다고 말하며, 마녀교가 그 사실을 모를 가능성이 있음을 언급한다. 스바루는 에밀리아를 레굴루스에게서 구하고, 폭식을 물리쳐 렘의 기억을 되찾는 등의 조건을 얘기하며 해피엔딩을 위한 계획을 세운다.

마지막으로, 에밀리아는 레굴루스가 팽개친 미티어를 잡고 운 좋게도 알데바란과 연결되는 장면으로 화가 마무리된다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3기 7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알이 대화 거울을 통해 에밀리아와 연결되면서 시작됩니다. 에밀리아는 대죄사교의 소재와 베아트리스를 지켜달라는 긴급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알이 이 정보를 스바루 일행에게 전하자, 가필이 등장하며 스바루에게 달려가 안깁니다. 가필은 감정이 복잡한 상태지만 울지는 않았다고 답합니다.


스바루는 에밀리아의 전언을 믿고, 그녀의 걱정이 베아트리스와 관련된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에밀리아가 무모한 행동을 하지 않기를 바라며, 알은 그녀가 적진에서 너무 활발하다고 동감합니다.


스바루는 분노의 권능을 사용해 사람들에게 방송을 하자고 제안하지만, 누가 방송을 할지가 문제로 남습니다. 아나스타시아는 자신이 그런 역할을 맡기 어려울 것이라고 하며, 크루쉬와 율리우스도 스바루의 기대에 부응할 수 없다고 합니다. 가필은 결국 스바루가 방송을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알은 스바루에게 그가 짊어져야 할 책임이 너무 크다고 지적하며, 패배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합니다. 스바루는 고민 끝에 방송을 하겠다고 결심합니다.


스바루는 대피소에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방송 마이크를 잡고 강력한 연설을 합니다. 그는 사람들에게 서로의 손을 잡고 믿어주며 함께 싸울 것을 호소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이름을 밝히고 마녀교를 물리치겠다고 다짐합니다.


연설이 끝난 후, 스바루는 칭찬을 받으며, 특히 아나스타시아는 그의 재능을 높이 평가합니다. 그때 오토가 라인하르트를 모셔왔다고 알리며, 라인하르트는 뒤늦게 합류하겠다고 말합니다.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3기 8화

스바루와 아나스타시아 일행이 도시 청사의 회의실에 모여 마녀교가 요구한 네 가지 사항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한다. 이들은 마녀의 유골, 은발의 소녀, 인공 정령에 대한 정보를 대체로 파악했지만, 예지의 서에 대한 단서는 전혀 없어서 난감해한다. 그때 오토가 손을 들고 예지의 서가 자신이 프리실라에게 가져온 것이라고 밝힌다. 그러나 그 책은 대부분 불타버려 복원가에게 맡겨둔 상태라고 한다.


슐트를 찾기 위해 돌아다니던 중 스바루의 방송을 듣고 도시청사로 찾아온 프리실라, 알, 릴리아나가 스바루 일행의 작전에 참여하기로 한다. 알은 마녀교와 맞붙을 생각이냐고 반문하지만, 프리실라는 자신에게 도망치라는 말이냐며 거절한다. 그녀는 상황을 설명하라고 요구하며, 오토와 스바루는 예지의 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스바루는 이후 크루쉬를 만나러 가는데, 그녀는 용의 피로 인해 피부에 검은 얼룩이 생겨 끔찍한 상태였다. 페리스가 치유 마법을 사용하지만 효과가 없고, 스바루가 크루쉬와 접촉해 저주를 약간 흡수하여 흉이 호전되지만 완치는 어렵다. 스바루는 크루쉬를 완치시키고 싶지만, 그녀가 싸운 후에 치명적인 결과가 나올 것을 걱정하며 단념한다.


빌헬름과 대화하는 중, 그는 스바루에게 대죄주교와 함께 있던 마녀교도 두 검사의 정체를 알려준다. 쿠르간과 테레시아라는 이름이 등장하며, 그들은 시체병으로 되살아난 존재들이다. 빌헬름은 자신의 아내가 싸우는 동안 가호를 잃고 사망했다는 사실과 그에 대한 후회를 털어놓는다.


스바루는 공략 작전을 짜기 시작하며, 각자 맡은 역할을 분배한다. 프리실라는 릴리아나와 함께 분노의 목을 다루기로 하고, 스바루는 탐욕을 맡는다. 이어서 폭식은 율리우스와 리카드가 맡고 아나스타시아와 페리스는 도시 청사에 남기로 결정한다.


한편 레굴루스는 성당에서 아내들을 참관인으로 앉혀놓고 에밀리아와 결혼식을 거행하려 한다. 에밀리아는 결혼식에서 몇 가지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고 하자, 레굴루스는 결혼 이후 웃음을 금할 것을 명령한다. 에밀리아는 스바루를 좋아하고 있었기 때문에 결혼을 거부한다고 선언한다.


레굴루스는 그녀를 죽이려 하지만, 그때 스바루와 라인하르트가 난입하며 상황이 전개된다. 스바루는 레굴루스에게 자기소개를 하며 결혼식에 따질 것이 많다고 말하며, 에밀리아를 납치하겠다고 선언한다.


이 에피소드는 스바루와 동료들이 마녀교와의 대립을 준비하는 한편, 레굴루스와의 갈등이 격화되는 모습을 그리며 긴장감을 더한다.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3기 9화

9화는 긴장감 넘치는 전투와 갈등이 얽힌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이 에피소드는 여러 캐릭터의 갈등과 전투가 동시에 진행되며, 각자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화면은 프리실라가 옷을 벗는 장면으로 시작되며, 이후 오토가 예지의 서를 회수하기 위해 단독 행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이어집니다. 그는 거리에서 라이와 마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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