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제:
甘神さんちの縁結び
원작:
나이토 마시
장르:
로맨스, 코미디, 판타지, 하렘
방영일:
2024.10.02 00:00 (수)
소개
한 지붕 아래×무녀×세 자매 러브 코미디! 얹혀살게 된 신사에 미래의 결혼 상대가?!
교토대 의학부를 목표로 공부하는 고등학생 카미하테 우류. 아동 보호 시설에서
자란 우류는「아마가미 신사」의 신관에게 맡겨져, 신사에 얹혀살게 된다.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이기만 하면 된다… 라고 생각했는데, 얹혀사는 조건은 "데릴사위로
신사를 이어받는다"는 것?! 게다가 결혼 상대는, 같이 사는 야에, 유나, 아사히 미인
무녀 세 자매!!
한 지붕 아래, 무녀와 엮어 나가는 사랑과 기적의 이야기 개막!!
이번 화에서는 아마가미 신사의 위기가 중심이 됩니다. 키타시라카와 미에몬이 신사를 찾아와, 최근의 수익 감소로 인해 아마가미 신사를 매각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압박을 가합니다. 세 자매의 양모인 치하루가 신사 관리와 세 자매를 돌보느라 과로사한 사실도 밝혀지며, 그들의 고통이 더욱 부각됩니다.
키타시라카와는 신사가 방문객이 없는 상황에서 자신들의 지원이 무의미하다고 말하며 비난합니다. 세 자매는 신사를 지키고 싶어 하고, 우류는 예대제에서 5,000명의 참배객을 모으면 신사 매각 계획을 철회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러나 키타시라카와는 이를 수락하되, 자신들은 이번 예대제에 재정 지원을 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만약 5,000명이 모이지 않으면 신사뿐만 아니라 세 자매의 집도 받겠다고 경고합니다.
우류와 세 자매는 필사적으로 참배객을 모으기 위한 방법을 생각합니다. SNS 홍보를 통해 사람들을 모으기로 하고, 아사히가 예대제 홍보 부장이 되어 사진을 업로드하지만, 오히려 팔로워 수가 줄어드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아사히는 야한 사진 촬영을 제안하지만, 유나가 반대하며 무녀로서의 품위를 지키자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의 갈등이 생기지만, 야에의 중재로 화해하게 됩니다. 우류는 세 자매가 함께 있는 모습을 찍어 SNS에 올리며 큰 반응을 얻습니다. 예대제를 며칠 앞두고, 우류는 한정품 부적을 출시하자는 아이디어를 내고, 야에에게 디자인을 맡깁니다. 하지만 야에의 마이페이스로 인해 발주가 지연되지만, 결국 디자인이 완성됩니다.
우류는 상점가 진흥 조합에 도움을 요청하고, 그들은 아마가미 신사를 지키기 위해 기꺼이 도와주겠다고 나섭니다. 세 자매는 어머니가 하던 말인 "무녀는 신께 소원을 비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중히 해야 한다"는 말을 새삼 깨닫습니다. 유나는 이제까지 혼자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우류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마지막으로, 세 자매는 "예대제를 꼭 성공시키자. 모두와 함께!"라는 결의를 다지며 이야기가 마무리됩니다.
이번 4화는 세 자매의 성장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사를 지키기 위한 그들의 노력과 유대감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지지하며 나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5화에서는 예대제를 맞이한 우류와 세 자매의 긴장감이 가득한 모습이 그려진다. SNS 홍보와 상점가 사람들의 협력 덕분에 준비는 완료되었으나, 참배객 수는 전혀 늘지 않았다. 우류는 이를 이상하게 생각하고, 아사히로부터 아마가미 신사를 사칭하는 계정이 예대제가 중지됐다는 소식을 듣는다. 사칭 계정의 유저는 "남의 불행으로 먹는 경단은 일품"이라는 비꼬는 발언을 한다.
우류는 세 자매에게 오늘의 계획을 공유하며, 노점상과 춤으로 오후에 사람들의 주목을 끌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우류는 전단지를 나눠주며 홍보에 나서고, 마히루와 시라히가 도움을 준다. 그 사이 세 자매는 우류의 대책대로 행동한다.
하지만 교토 전역에 게릴라성 호우가 발생하며 상황이 악화된다. 우류는 날씨에 휘둘리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세 자매는 신에게 시련을 부탁하고, 기적적으로 비가 그친다. 비가 그친 후 사람들은 많이 모이기 시작하고, 세 자매는 신과 지지자들 덕분이라고 말하며 신사를 북적이게 만들겠다고 다짐한다.
우류는 마히루에게 신사에서의 고생을 토로하며, 여러 가지 일로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말한다. 마히루는 우류가 세 자매를 도운 이유를 묻고, 우류는 동정이 아니라 노력하는 사람에게 보답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마지막 순간, 5000명의 목표에 1명이 부족한 상황에서 미에몬이 타임업을 선언하지만, 의외로 합격이라고 말하며 원조를 계속하라고 전한다. 미에몬은 자신을 포함해 5000명이라고 말하며,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한다.
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우류 덕분에 신사가 계속 운영될 수 있다는 안도감 속에 유나와 아사히는 우류에게 감사의 키스를 한다. 유나는 야에가 우류에게 욕정을 느꼈다고 농담을 하며 분위기를 띄운다.
우류와 아마가미 세 자매는 예대제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신사를 지켜낸 후, 이제 아무 걱정 없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류는 예대제 마지막에 야에가 자신에게 뽀뽀를 한 것을 잊지 못해 집중하지 못하고 있다. 야에도 왜 뽀뽀를 했는지 고민하며 괴로워한다.
이때 아사히가 등장하여 야에의 마음을 밝혀주겠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한다. 아사히가 우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자, 야에는 그를 좋은 사람이라고 답한다. 이를 듣고 우류는 꽤 호의적인 대답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사히는 여자가 말하는 좋은 사람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고 덧붙인다. 그래서 아사히는 야에의 본심을 끌어내기 위해 사람을 몰아세워 한계까지 몰아가는 작전을 실행하기로 한다.
그러나 야에는 "아무래도 좋다"며 집에 가서 목욕하고 싶다고 답하고, 결국 아사히는 그녀가 우류를 진심으로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지 못한다. 우류는 연하의 야에에게 상담하는 것이 이상하다고 느끼며, 이 문제는 자신과 그 녀석의 문제이니 너무 의식하지 않기로 한다.
아사히는 우류에게 머리를 쓰다듬으려는 시도를 막고, 자신을 어린애 취급하는 우류에게 벌을 준다. 그때 유나가 이상한 상태에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야에는 그에 대해 무언가 알고 있는 듯하다. 유나는 정보를 새어나갈까 두려워하며, 야에에게 얘기하는 것이 괜찮은지 묻는다.
조용한 날, 우류는 밖으로 나가 아사히가 뭔가 보고 있는 모습을 발견한다. 아사히는 조용히 하라며 재밌는 것을 볼 수 있다고 말하고, 알고 보니 내일 아사히의 생일을 위해 야에와 유나가 서프라이즈를 준비하고 있었다. 유나는 부적을, 야에는 봉제인형을 준비하며 서로의 선물이 더 기뻐할 것이라고 귀여운 말다툼을 벌이다가 선물을 망가뜨린다.
아사히가 나타나자 두 사람은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아사히는 괜찮다고 답한다. 이후 우류는 밤을 새워 유나와 야에의 망가진 선물을 고치고, "생일 축하해"라는 종이를 발견하며 미소 짓는다. 아사히는 속으로 우류에게 감사하다고 생각하며, "그대로 가만히 있어줘. 난 그저 감사를 표하고 싶어. 고마워"라는 마음을 전한다.
어느 날, 우류는 이상한 꿈을 꾸고 당황하며 일어난다. 유나는 아사히와 야에에게 우류에게 너무 의존하는 것 같다고 말하며, 무녀로서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절도 있는 교제를 하라고 충고한다. 아사히와 야에는 유나처럼 차갑게 대하는 것도 아닌 것 같다고 반박한다.
우류에게 손이 많이 간다는 말을 들은 마히루는 우류가 자의식 과잉 상태인지 묻고, 우류는 부끄러워하며 대답하지 못한다. 마히루는 우류에게 제대로 마주하라고 조언하며, 교토대에 합격해 의사가 될 거라면 한눈 팔 시간도 없다고 말한다.
유나는 우류를 마중 나오고, 조금 이야기하고 싶다고 말하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다가 우류의 어깨를 주무르고 신발끈을 묶어준다. 우류는 유나의 가슴을 쳐다보다가 부끄러워하며 자신이 알아서 할 테니까 내버려 두라고 말한다. 유나는 그저 감사를 표하고 싶었다고 답하지만, 우류는 오늘 아침에 꿨던 꿈과 같다고 말한다.
7화에서는 우류가 세 자매와 함께 아라시야마에서 지내며 친밀한 꿈을 꾼 후, 예지몽이 자신의 공부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행동하기로 결심한다. 세 자매는 예대제를 마친 후 늘어난 참배객들을 잘 응대하기 위해 무녀 스승이 있는 츠키가미 신사로 향한다. 우류는 치토리의 부탁으로 중요한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신사로 간다.
츠키가미 신사에 도착한 우류는 세 자매가 그를 보고 놀라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때, 세 자매의 스승인 요미코가 등장한다. 우류는 요미코에게 선물의 내용물에 대해 걱정하지만, 요미코는 모든 것을 맡겨달라고 말한다. 알고 보니 선물은 유통기한이 임박한 야츠하시였다.
츠키가미 신사는 달의 신이 모셔진 유서 깊은 신사로, "달밤의 꿈꾸는 무지개"라는 전설이 있다. 세 자매는 앞으로의 일에 대해 상담을 요청하지만, 요미코는 그들에게 차갑게 대하며 상담을 받아줄 생각이 없다고 말한다. 요미코는 세 자매가 신사 일을 진심으로 할 각오가 되어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고, 유나가 자신의 책임감을 강조하지만 요미코는 그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설명한다.
우류는 요미코의 태도에 불만을 느끼고, 세 자매가 진심으로 신사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기에 요미코가 그들을 걱정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요미코는 우류에게 아마가미 신사의 존속이 그의 결정에 달려있다고 경고하며, 고민을 정리해 다음 날 자신의 생각을 들려달라고 요청한다.
이후, 우류는 혼자 떠나려는 유나를 붙잡고 그녀의 상태를 걱정한다. 유나는 자신이 무녀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고 있을 뿐이라며 자신의 의지를 부정한다. 우류는 유나가 자기 의사를 확실히 전하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요미코가 제자를 그만두게 하려는 것이 아닌지 걱정한다.
우류와 유나는 서로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유나가 폭포 수행을 하겠다고 하자 우류는 그녀를 말리려다 실수로 가슴을 만지게 된다. 유나는 우류에게 자신의 사정을 참견하지 말라며 반발하지만, 두 사람은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며 조금씩 가까워진다.
결국 유나는 우류의 말에 힘을 얻고, 우류는 유나에게 기운 내라고 격려한다. 두 사람은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고, 우류의 사소한 실수로 인해 유나의 기분이 풀리게 된다. 이 화는 두 사람의 관계가 발전하는 모습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과정이 그려진다.
무녀 스승인 츠키가미 요미코로부터 진심으로 신사를 이을 각오가 있는지 질문을 받은 세 자매는 각자의 미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요미코의 말에 정신적 충격을 입은 유나를 위해 우류는 그녀를 회복시키려 노력하지만, 아라시야마에 남아 있으면 미래가 예지몽대로 될까 걱정한다.
우류는 야에가 행방불명 상태인 것에 신경이 쓰여 그녀를 찾기로 결심한다. 야에와 재회한 우류는 그녀의 안전을 걱정하며, 야에는 어릴 적 다양한 것들을 배운 경험을 이야기한다. 그녀는 미래에 자신이 신사를 잇는 사위와 결혼할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강한 바람에 넘어질 위기에 처한 야에를 구해준 우류는 강에 빠져 물에 젖게 되고, 세 자매의 방에 있는 목욕탕을 사용하게 된다. 야에는 우류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지만, 아사히는 함께 목욕하자고 제안하며 농담을 한다. 우류는 야에가 알몸으로 들어오는 줄 알고 당황하지만, 야에는 그냥 추천하는 샴푸를 건넨다.
우류는 야에가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고민하는 모습에서 불안함을 느끼고, 그녀에게 길을 잃은 아이 같다고 말하며 자신이 항상 곁에 있겠다고 약속한다. 야에는 우류의 걱정에 반응하며 장난스럽게 주스를 그의 옷 안에 넣는다.
다음 날, 세 자매는 요미코에게 다시 장래에 대해 이야기해야 한다. 아사히는 도쿄의 명문 학교에서 스포츠 추천으로 입학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내년부터 자취할 것이라고 전한다. 아사히는 이를 비밀로 해달라고 요청하지만, 우류는 그들이 반대할까 두려워서 말을 못한 것이라고 지적한다.
아사히는 우류에게 장래 얘기를 할 것이라며 두 사람에게도 말하려고 하지만, 아사히는 필사적으로 숨기고 싶어 한다. 우류는 아사히가 도망치는 모습을 보며, 아사히가 선택한 길을 응원하겠다고 말한다. 그러나 아사히는 혼자 힘으로 살아갈 수 있는 어른이 되어야 한다고 다짐한다.
우류는 아사히가 그렇게 솔직하게 말하면 좋겠다고 말하며, 가족이 떨어지게 되는 것은 힘들 것이라고 위로한다. 야에와 유나도 아사히에게 진정한 마음을 전해주겠다며 응원하겠다고 말한다. 아사히는 결국 도쿄에 가는 것을 그만두고 집에서 다닐 수 있는 고등학교에 진학하겠다고 결정한다.
아사히는 세 자매와 함께 있는 것이 좋다고 다시 한번 마음을 정리하며, 졸음이 밀려온다. 그 순간, 우류가 아사히를 업어주고, 아사히는 우류의 행동에 대해 농담을 던진다. 우류는 여동생 취급 받는 것에 불만이냐고 묻자, 아사히는 약간 기분이 좋다고 대답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인다.
이번 화는 세 자매가 각자의 미래를 고민하고, 서로를 지지하는 모습이 중심이 되며, 우류와 아사히의 관계가 한층 더 깊어지는 과정을 그린다.
이날 아침, 우류는 세 자매와 요미코가 다시 만나게 될 날을 기다리며 꿈에서 그들과 결혼하는 미래를 상상한다. 유미코는 마히루와 만나 서로의 고민을 이야기하며 허물없는 친구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마히루는 요미코의 과거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며, 요미코는 세 자매와의 만남에 대한 기억을 회상한다.
요미코는 6년 전, 치도리와의 대화에서 신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며, 세 자매가 자신을 제자로 삼아달라고 요청했던 일화를 떠올린다. 그들은 훈련 중 서툴렀지만 요미코는 그들을 격려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시간이 흐르면서 세 자매는 성장하지만, 요미코는 그들이 진정으로 행복한지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된다.
세 자매는 요미코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그녀와의 시간이 특별했다고 회상한다. 요미코는 그들에게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하지만, 자신이 그들의 행복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민폐일 수 있다고 걱정한다. 우류와 마히루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지 못하면 민폐라고 생각할 수 없다고 조언한다.
그 후, 요미코는 세 자매에게 장래의 꿈을 물어보며, 그들이 동시에 신사를 잇겠다고 대답하자 놀란다. 세 자매는 요미코에게 신사를 아끼며 잘 운영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우류는 그들에게 맡기는 것이 불안하다고 하며, 요미코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한다.
요미코는 더욱 엄격하게 세 자매를 훈련시켜야겠다고 결심하고, 그들과 상담이 없어도 만날 수 있다고 허락한다. 그 후 요미코는 우류에게 세 자매가 후계자로 삼을 사람에 대해 질문하며, 마히루는 우류가 좋은 대답을 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우류는 자신이 의사가 되는 꿈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말하며, 가족으로서 세 자매의 꿈을 도와주겠다고 다짐한다. 아사히와 유나도 우류를 괜찮은 후보로 여기며, 아사히는 모두가 우류와 결혼하자는 제안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