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제 結婚するって, 本当ですか
원작
와카키 타미키
장르
로맨스, 코미디
방영일
2024.10.03 23:30 (목)
소개
수도권의 여행사, JTC 기획부에서 일하고 있는 타쿠야와 리카는,
둘 다 사람을 대하는 게 서투르면서 눈에 띄지않았지만
홀로 충실하게 생활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알래스카 지부 개점에 따라 1년 후
싱글이 우선적으로 해외 파견을 나가게 되면서,
곤란해진 리카는 타쿠야에게 어떤 계획을 제안했고...
거의 대화도 해본 적 없는 두 사람이 단 365일 후에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결혼한다는 게 정말인가요 4화
이번 4화에서는 타쿠야와 리카의 관계가 더욱 복잡하게 얽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타쿠야는 클라우디아와의 경험을 통해 리카에 대한 감정의 변화를 느끼기 시작하지만, 리카는 타쿠야에 대한 자신의 언행에 당황하게 됩니다. 둘 사이의 미묘한 감정 변화가 흥미롭게 그려졌습니다.
타쿠야가 본가로 내려간다는 소식이 회사에 퍼지면서, 사람들이 두 사람이 함께 간다고 추측하게 되지만, 타쿠야는 개인적인 일이라고 일축합니다. 그러나 이전에 협박 전화를 걸었던 사람으로부터 전화가 오고, 결국 리카도 타쿠야와 함께 아소의 친가에 가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공고해지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귀성 당일, 비행기 안에서 리카는 타쿠야에게 쿠마모토에 가본 적이 있냐고 묻는 질문에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의 가족에 대해 언급합니다. 리카는 아빠가 없던 시절, 엄마와 둘이 살며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았다는 사실을 털어놓습니다. 이는 리카의 과거와 감정이 얽힌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아소 쿠마모토 공항에 도착한 두 사람은 타쿠야의 할머니를 만나고, 그녀의 차를 타고 이동합니다. 할머니는 타쿠야가 결혼 상대를 데려온다는 소식을 듣고 궁금해하지만, 리카는 그 이야기가 모두 거짓이라고 해명합니다. 두 사람은 결혼할 생각이 없다고 분명히 하며, 할머니는 그들 사이에 복잡한 사정이 있을 것 같다는 반응을 보입니다.
타쿠야의 할머니는 멜론 출하 준비로 바쁜 상황에서 타쿠야와 리카가 돕게 되는데, 이 장면은 두 사람의 관계가 가족과의 연결 속에서 더욱 깊어짐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리카가 멜론을 따며 자연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는 장면은 그들의 일상적인 소통을 부각시킵니다.
그러나 할머니가 결혼에 대한 질문을 던지자 리카는 다시 한번 부정하지만, 결국 열사병으로 쓰러지는 위기를 맞이합니다. 이 장면은 리카의 감정적 긴장감을 잘 표현하며, 타쿠야가 그녀를 돌보는 모습은 그들의 관계가 더욱 깊어질 것임을 암시합니다.
마지막에 타쿠야가 자신의 아버지 코이치와 마주치는 장면은 앞으로의 전개에 중요한 변화를 예고합니다. 과연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그리고 가족과의 만남이 두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됩니다.
결혼한다는 게 정말인가요 5화
이번 5화에서는 타쿠야와 리카가 타쿠야의 본가가 있는 아소에 도착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두 사람은 우연히 공항에서 만난 후, 타쿠야의 할머니 집으로 가게 되며 리카는 멜론 수확을 돕게 됩니다. 하지만 피로로 인해 리카는 쓰러지고, 그 자리에 코이치가 나타나 리카를 간호합니다. 타쿠야는 결혼 이야기가 거짓이었다고 밝혀 코이치를 화나게 합니다.
리카는 열사병이 아니라 피로 누적으로 쓰러졌다고 설명하며, 타쿠야는 본가에 있는 엄마와 누나들에게 사과하러 가게 됩니다. 리카는 자신의 쓰러짐 때문에 타쿠야에게 사과하는 일을 맡기게 되어 풀이 죽고, 두 사람은 밤에 산책을 나갑니다.
산책 중 리카는 낮에 자신을 옮긴 사람이 타쿠야인지 묻고, 타쿠야는 맞다고 답합니다. 그들은 서로의 감정을 나누며, 리카는 타쿠야와의 시간이 즐겁다고 느낀다고 말합니다. 타쿠야 역시 리카를 생각하게 만드는 돌에 대해 이야기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듯 보입니다.
리카는 "이 신비한 체험이 결혼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타쿠야는 그에 대한 대답을 하려 하지만 개구리 울음소리 때문에 말을 잇지 못합니다. 리카는 타쿠야의 말이 궁금하지만, 결국 자신도 사과하기 위해 본가로 가겠다고 결심합니다.
본가에 도착한 타쿠야와 리카는 타쿠야의 가족에게 사과를 하며, 가족들은 "괜찮다"며 리카를 위로합니다. 돌아가는 비행기 시간이 다가오고, 타쿠야는 리카와 함께 화산 박물관에 가기로 합니다. 박물관에서 두 사람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타쿠야는 초등학생들을 조용히 시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며 리카를 웃게 만듭니다.
저녁이 되어 돌아갈 시간이 다가오고, 타쿠야는 리카의 머리카락을 칭찬하며 그녀와의 특별한 경험을 회상합니다. 그러나 본가에 도착한 타쿠야는 그의 소꿉친구인 미야마 나오를 만나게 되고, 나오와 리카는 서로 소개를 하게 됩니다. 나오가 타쿠야에게 친근하게 대하는 모습을 본 리카는 약간의 질투심을 느끼며 복잡한 감정을 가지게 됩니다.
나오는 리카에게 친구가 되어달라고 요청하며, 자신이 도쿄로 가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리카는 나오와의 만남으로 인해 자신과 타쿠야의 관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며, 이로 인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에피소드로 마무리됩니다.
결혼한다는 게 정말인가요 6화
이번 화에서는 리카가 타쿠야를 의식하기 시작하지만, 타쿠야의 소꿉친구인 나오와의 관계를 보며 복잡한 감정에 휘말립니다. 나오와 타쿠야가 친밀한 모습이 보이자 리카는 갑자기 냉랭한 태도를 보이며, 타쿠야는 자신이 실수했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한편, JTC에서는 신시 씨가 아내의 도시락을 매일 들고 오는 행복한 모습이었으나, 갑자기 출근하지 않게 되어 회사에 혼란이 일어납니다. 타쿠야는 리카에게 말을 걸지만, 리카의 냉랭한 반응에 불안해합니다. 이때 신시의 아들 히데오가 등장하고, 아내가 이혼 이야기를 꺼낸 사실을 알게 되면서 모두 충격에 빠집니다.
타쿠야는 조지의 지시에 따라 히데오와 함께 신시를 찾으러 나섭니다. 그러나 여러 장소를 돌아다녀도 신시를 찾지 못하고, 히데오가 아버지와의 관계가 좋았던 어제의 기억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립니다. 타쿠야는 히데오를 위로할 방법을 고민하지만, 결혼이나 이혼에 대해 잘 알지 못해 답답함을 느낍니다.
저녁이 되자, 타쿠야는 아사코에게 신시를 찾지 못했다고 보고합니다. 조지는 타쿠야에게 후카가와의 바에 가보라고 지시하며, 그곳에서 신시를 발견하게 됩니다. 신시는 이혼 신고서를 지우지 못해 힘들어하며, 자신의 인생이 이렇게 부정당하는 것에 대해 분노합니다. 그러다 갑자기 자리를 떠나 바에서 추태를 부리게 되고, 조지에게 맞고 정신을 차립니다.
신시는 결혼기념일에 아내에게 이혼 통보를 받았다고 고백하며, 자신이 상상했던 이상적인 부부 관계가 아니었다고 깨닫습니다. 이로 인해 결혼과 평범한 인생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됩니다.
결혼한다는 게 정말인가요 7화
리카는 타쿠야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가운데, 아소에서 상경한 나오와 만난다. 나오가 집에 도착하지 못하자 리카는 그녀를 도와주기로 하고, 알고 보니 나오의 집은 리카의 맨션 옆에 위치한다. 나오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명함을 건네며 자신의 유리 공방에 초대한다.
리카는 나오의 유리 공방에 가게 되지만, 결국 리카의 집에서 술을 마시게 된다. 두 사람은 나오가 만든 유리 용품으로 술을 마시며 대화를 나누고, 리카는 타쿠야에 대한 답답한 마음을 털어놓는다. 나오가 리카의 마음을 듣고 타쿠야를 부르기로 하자, 타쿠야가 갑자기 호출되어 당황한 채 리카의 집에 도착한다.
리카는 타쿠야에게 아소에서 자신에게 뭔가 말하려고 했던 것이 있었는지 묻는다. 타쿠야는 "혼죠지 씨와 산책할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라고 대답하지만, 리카는 그 대답에 실망한다. 타쿠야는 자신이 말하는 것이 서툴러서 어른이 되고 싶다고 고민해왔음을 털어놓고, 어른이 될수록 세상을 이해하지 못하게 된다고 말한다.
리카는 자신도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있으며, 자신의 마음을 스위치를 끄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타쿠야 때문에 그 스위치를 끌 수 없다고 고백한다. 타쿠야는 잠시 생각한 후 리카와 사귀고 싶다고 말하며, 리카는 이에 당황해한다.
리카는 타쿠야가 자신과 사귀고 싶어하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고, 연애 경험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고백한다. 타쿠야는 리카의 반응에 당황하고, 결국 아무 말 없이 나오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게 된다. 리카는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해 후회하며, 상황이 복잡하게 얽혀버린 것을 깨닫는다.
결혼한다는 게 정말인가요 8화
리카는 타쿠야에게 고백받은 사실을 떠올리며, 술이 깬 후 그 감정이 실감난다. 몸은 근육통으로 아프고, 어제의 긴장감 때문인지 스스로를 한심하게 느낀다. 타쿠야가 휴가로 회사에 없는 날이어서 안도하지만, 그와 연락할지 고민하는 리카의 마음은 복잡하다.
한편, 타쿠야는 자신의 고백을 후회하고 있을 때, 친구 곤다가 그의 집에 찾아온다. 곤다는 소개팅 앱에서 만난 여성 카오리와의 만남을 이야기하며, 타쿠야에게 함께 가줬으면 좋겠다고 한다. 곤다와 카오리는 금세 친해지며, 곤다는 카오리와 결혼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곤다는 타쿠야에게 결혼하고 싶다는 이유를 설명하며, 자신의 가난한 어린 시절을 회상한다. 그는 안정된 가정을 꾸리는 것이 꿈이라고 말하고, 카오리와 함께라면 그런 삶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타쿠야는 곤다를 응원하며, 그의 결심을 지지한다.
곤다는 카오리에게 결혼을 전제로 사귀자고 고백하지만, 카오리는 자신이 싱글맘이라는 사실을 밝히며, 곤다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 한다. 곤다는 당황하지만, 카오리의 진심을 이해하고 다시 한 번 대화하고 싶다고 결심한다.
곤다는 자신의 재산을 확인한 후, 아이를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카오리에게 다시 연락한다. 그러나 레스토랑에 나타난 것은 카오리의 친구 이치카였다. 이치카는 카오리가 오늘 올 수 없다고 전하며, 카오리가 곤다를 싫어하게 된 것은 아닌지 걱정하게 만든다.
곤다는 이치카와의 대화에서 자신의 결혼에 대한 진지함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된다. 그는 카오리에게 상처를 준 것에 대한 후회를 느끼며, 진정으로 결혼하고 싶었지만 각오가 부족했음을 깨닫는다. 타쿠야는 곤다의 진지한 감정을 보며 감명을 받고, 자신의 감정과 상황을 되새긴다.
결혼한다는 게, 정말인가요 9화결혼한다는 게, 정말인가요 9화
"결혼한다는 게, 정말인가요" 9화는 여러 인물 간의 복잡한 감정과 갈등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처음에 카오리가 싱글맘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곤다는 충격을 받아 몸이 굳어버립니다. 그는 카오리를 생각하며 슬퍼하고, 이 모습을 본 타쿠야는 리카와의 관계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해 보겠다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이 장면은 곤다의 감정적인 반응을 통해 카오리와의 관계가 얼마나 깊은지를 드러냅니다.
한편, 리카는 타쿠야로부터 받은 고백에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감정과 상황을 정리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을 갖고 싶어 하지만, 그에 대한 압박감도 느끼고 있습니다. 이때 친구 나오가 리카에게 유리 만들기 체험을 제안합니다. 리카는 이 체험을 통해 자신의 성격을 다시 확인하고, 잠시나마 리프레시할 수 있는 기회를 갖습니다. 그러나 그 후 어머니 리츠의 연락을 받고 만남을 가지게 되면서 다시금 복잡한 감정에 휘말리게 됩니다.
리츠는 성공적인 커리어 우먼으로서 리카에게 높은 기대를 걸고 있으며, 그녀의 삶에 대해 은근히 압박을 가합니다. 리츠는 리카에게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묻고, 리카는 어떻게든 잘 지내고 있다고 대답합니다. 하지만 리츠는 여행 회사에서의 격무와 낮은 월급을 언급하며 리카에게 독립적인 직업을 권유합니다. 그녀는 프리 티켓 에이전트와 같은 일을 추천하며, 회사에서의 귀찮은 일 없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이러한 리츠의 태도는 리카에게 부담으로 다가오고, 리카는 여전히 현재의 삶을 유지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리츠는 목표 설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리카가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하나씩 이뤄가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리카는 리츠처럼 되기를 바라지 않으며, 그녀의 기대에 부응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리츠는 언제나 진취적이고 올바른 사람이지만, 리카는 자신이 그러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없다는 불안감을 느낍니다.
대화 중 리츠가 결혼에 대해 묻자 리카는 이를 얼버무리지만, 리츠는 이미 리카의 결혼 소식을 알고 있는 듯한 태도를 보입니다. 리카는 타쿠야와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며, 그가 자신을 좋아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그녀는 타쿠야가 자신에 대해 착각하고 있을 것이라는 불안감을 느끼고, "거짓 결혼"이라는 특수한 상황이 있을 리 없다고 스스로 위로합니다. 리카는 자신이 진정한 자신을 보여주면 타쿠야가 실망할 것이라고 확신하게 됩니다. 그녀는 과거 아싸로 지냈던 시절을 떠올리며, 이 연애의 연쇄를 지금 당장 끊어버리겠다고 결심합니다.
결국 리카는 타쿠야의 집에 찾아가 그와 데이트를 하자고 제안합니다. 이 장면은 리카가 자신의 감정을 정리하고, 타쿠야와의 관계를 새롭게 시작하고자 하는 결단을 나타냅니다. 9화는 리카의 내적 갈등과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를 통해 그녀가 성장하고 변화하는 과정을 그리며,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증대시킵니다.
결혼한다는 게 정말인가요 10화
이 에피소드는 리카가 연애의 연쇄를 끊기 위해 타쿠야에게 데이트를 제안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리카는 평소의 자신을 보여주어 실망시키려 하지만, 타쿠야는 오히려 흥미를 느끼고 즐거워합니다. 리카는 타쿠야를 자신의 타마가와 죠스이 탐방에 데리고 다니며, 그곳에서 옛 사람들의 생활을 생각하며 감동합니다.
리카는 "여기 물이 옛적에는, 에도 사람들의 생활을 지탱하고 있었구나. 아무것도 없는 발판에 물을 대고, 그 물의 주변에 또 사람이 모이고.. 새로운 풍경이 생겨나간다.. 하나의 수로가 세계를 만들어 가는 거야"라며 과거를 상상하고 감동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타쿠야는 리카의 감정에 공감하며 함께 즐거움을 느낍니다.
하지만 리카는 타쿠야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없고, "오오하라 군은 대체 뭐 하는 사람인가요? 이런 게 즐겁다니 이상해요"라고 말합니다. 그녀는 단순히 수로를 보고 언덕을 관찰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자신 혼자서 즐기고 있다고 느낍니다. 이러한 생각에 리카는 타쿠야와의 만남을 끝내겠다고 결심합니다.
이별을 고한 리카는 쓸쓸함을 느끼고, 서로가 자신에게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돌아가면 안 돼. 소중한 사람을 잃을 순 없어!"라는 마음 속의 외침과 함께 두 사람은 무심코 키스를 하게 됩니다. 리카는 당황하며 다시 한 번 검증하자고 말합니다. 그녀는 여러 가지 일이 상상 이상이고, 자신들은 친구도 아니며 회사의 동료이고, 선배 후배, 위장 결혼의 파트너라고 설명합니다.
리카는 "그저 동료가 돌연 집에 쳐들어오고, 아소에서 밤 산책을 하거나 할 필요는 없었죠? 그런데 어째서 이런 일이 되어버린 걸까요.. 오오하라 군은 알고 있나요?"라고 묻습니다. 타쿠야는 "그렇다"며 어째서인지 궁금해 합니다. 리카는 자신도 모르겠다며, 모든 것을 단순화하기 위해 오늘의 데이트를 계획했다고 답변합니다.
리카는 왜 이런 단순한 데이트가 즐겁다고 느꼈는지, 만나는 걸 이걸로 끝이라 말하며 서로 바라보는 상황에서 키스를 하게 된 이유를 묻습니다. 타쿠야가 잘 모르겠다고 답하자, 리카는 지도를 건네주며 혼자 돌아가서 생각해보겠다고 말합니다.
결혼한다는 게, 정말인가요 애니메이션, 정말인가요 애니 무료보기, 정말인가요 애니사이트, 애니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