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만 레벨업 2기 -ARISE FROM THE SHADOW- [2025년 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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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 레벨업 2기 -ARISE FROM THE SHADOW- [2025년 1분기]

114114 0 963 2025.01.0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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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 레벨업 -ARISE FROM THE SHADOW- 1화

1화는 주인공 진우가 진아의 학부모 면담에 참가하면서 시작된다. 그 자리에서 진아의 담임 선생님은 같은 반 친구인 한송이가 헌터가 되기 위해 학교를 그만두려 한다며 진우에게 그녀를 설득해 줄 것을 부탁한다. 진우는 송이에게 설교하러 온 것이 아니라고 말하며, 그녀와 함께 가기로 한다.


진우는 안상민과 연락해 송이를 백호 길드의 C급 게이트로 데려가기로 하고, 레이드에서 E급 헌터의 무력함을 보여주려 한다. 상민은 진우가 백호 길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생각해 흔쾌히 수락한다. 이번 공격대는 A급 헌터 김철과 B급 헌터 5명, C급 헌터 2명, 그리고 진우와 송이를 포함한 총 10명으로 구성된다.


그러나 C급 게이트에 들어가자마자 게이트가 붉게 변하고 외부와 완전히 차단되면서, 그곳이 상급 던전으로 이어지는 레드 게이트임을 알게 된다. 진우는 상민에게 즉시 메인 공격대에 연락하라고 지시하고 레드 게이트에 빨려 들어간다.


상민의 연락을 받은 백윤호는 C급 게이트가 레드 게이트로 변질된 상황에 놀라며 즉시 그쪽으로 가겠다고 말한다. 레드 게이트에 발을 들인 진우 일행은 평범한 게이트와 달리 출입이 불가능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나갈 방법은 보스를 처치하는 것과 던전 브레이크 뿐이다.


그 후, 아이스 엘프 두 마리가 나무에 숨어 공격을 감행하고, 이 과정에서 공격대원 중 한 명이 사망한다. 아이스 엘프는 헌터들 사이에서 '백귀'라 불리며 두려움을 사고 있는 잔혹한 존재다. 진우는 아이스 엘프의 도발에 화가 나게 되고, 김철은 많은 인원을 통솔할 수 없다는 이유로 B급 헌터들만 데리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진우는 하급 헌터들과 함께 숲으로 향하고, B급 마법사 박희진이 진우가 아이스 엘프의 화살을 잡아낸 것을 보고 진우 팀에 합류하게 된다. 희진은 이 숲이 아이스 베어의 영역임을 경고하며, 맞닥뜨리기 전에 되돌아가자고 하지만, 진우는 아이스 베어보다 강한 마수를 만나지 않는다고 설득한다.


그 후, 진우는 상점에서 털옷을 구매해 팀원들에게 나눠 주고, 송이에게는 자신이 데려온 만큼 자신이 지켜주겠다고 약속한다. 레드 게이트가 완전히 닫힌 것을 확인한 윤호는 백호 길드 공격대와 E급 진우가 레드 게이트 안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때 S급 헌터 황동수가 등장하고, 그의 목적은 진우였다. 그는 진우에게 레드 게이트에서 만나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진우에게 관심을 보인다. 진우는 아이스 베어를 맨손으로 한 방에 처치하며 팀원들을 놀라게 한다.


진우는 아이스 베어의 고기를 먹고 그 소굴로 들어가 그림자 병사들을 시험하게 된다. 병사들은 미친 듯한 재생력과 강한 화력을 보여주지만, 우두머리 아이스 베어가 나타나자 병사들은 전멸하고 만다. 이 상황에서 진우는 이그리트를 소환하고, 이그리트는 아이스 베어를 압도적으로 쓰러뜨린다.


진우는 아이스 베어와의 싸움을 통해 자신의 레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김철은 아이스 엘프 무리 때문에 공격대원들을 모두 잃고 혼자 살아남아 도망치는 모습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된다.


나 혼자만 레벨업 - ARISE FROM THE SHADOW - 2화 줄거리

진우가 여러 마리의 아이스 베어를 그림자 병사로 만드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레드 게이트 안에서 죽었을 거라 생각한 동수는 진우를 찾으러 갔다가 손해만 보고 물러나려 한다. 그러던 중, 상민이 진우는 백호 길드 소속이 아니며 C급 레이드를 보고 싶어 데려왔다고 설명하지만, 동수는 의심스러워하며 상민의 멱살을 잡는다. 윤호가 이를 말리자 동수는 그에게 명령할 수 없다고 반발한다.


진철이 동수에게 진우는 E급이라는 사실을 설명하자, 동수는 실제로는 유진 걸설의 도련님이 진우를 해치웠다고 주장한다. 진철이 왜 진우를 쫓는지 묻자 동수는 사람을 죽이기 위한 구실이라고 답하고 자리를 떠난다.


이후 김철은 진우와 그의 팀원들이 물자를 빼돌렸다고 판단하고 그들을 추궁하지만, 진우에게 뒤통수를 맞고 기절한다. 진우는 아이스 엘프들과 마주치고, 자신이 마수어를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아이스 엘프의 왕 바루카는 인간 중에 강한 자가 있다고 말하며 진우와 싸우고 싶어 한다.


진우는 바루카의 말을 듣고 엘프의 목을 베어버린 후, 바루카를 죽이려 하지만 쉽지 않다. 바루카는 마수들이 인간들을 죽이라는 명령을 듣고 있다고 말하며, 진우에게 팀원들을 넘기면 목숨을 보장하겠다고 제안한다. 그러나 진우는 제안을 거절하고 싸우기로 결심한다.


이그리트와 김철을 유도하여 김철을 죽이고 그림자 병사로 만든 후, 이름을 '아이언'으로 정한다. 진우는 아이언과 이그리트와 함께 바루카를 협공하여 결국 그를 죽인다. 이후 진우는 보스에게 그림자 추출을 시도하지만 실패하고, 바루카의 단도를 얻은 후 게이트 밖으로 나온다.


게이트 밖에서 외부인인 진우를 추궁하는 윤호와 대치하지만, 진우는 자신이 생존자들을 구한 책임이 있으니 감사해야 한다고 반박한다. 윤호는 진우의 힘을 간파하고 사과하며, 상민에게 진우를 길드로 데려오라고 부탁한다.


마지막으로 진우는 송이를 데려다주고 몇 시간 후 진호를 만나, 송이와 함께 C급 게이트로 간다.



나 혼자만 레벨업 -ARISE FROM THE SHADOW-2기 4화

나 혼자만 레벨업 -ARISE FROM THE SHADOW-2기4화 줄거리

진우는 S급 던전 악마성을 공략하기 위해 레벨을 올려야 한다고 느끼고, 상급 레이드에 참가하기 위해 헌터 랭크 재심사를 받기로 결심한다. 협회에 가서 재심사를 받는 진우는 측정 보류 판정을 받지만, 이는 형식적인 절차일 뿐, 결과적으로 그는 2년 만에 대한민국의 10번째 S급 각성자로 인정받는다.


이후 헌터스 길드의 마스터인 최종인이 진우에게 입단 제의를 하지만, 진우는 단칼에 거절하고 자리를 떠난다. 종인은 진우가 레드 게이트를 공략한 부외자임을 알아챈다. 병원에서 어머니를 보고 나오는 진우는 고건희 협회장과 대면하게 되고, 건희는 진우에게 동료가 되어주기를 간청하며 협회 내에서 중요한 직함을 준비하겠다고 말한다.


건희는 현재 이 나라를 지키고 있는 것이 정부가 아니라 헌터들임을 강조하며, 진우가 특정 길드에 소속되면 밸런스가 깨질 것이라고 경고한다. 그러나 진우는 자신이 던전 안에서 싸우고 싶다며 제안을 거절한다. 건희는 진우의 결단을 존중하고, 입단 제의를 강요하지 않겠다고 한다.


한편, 부상당한 동수를 찾아온 미국 헌터 관리국 부국장 마이클 코너는 일환이 몬스터인지 여부를 묻고, 동수는 그것이 인간처럼 보이지 않는다고 확신한다. 코너는 동수에게 치료에 전념하라고 말하며, 일환이 관리국의 목표임을 알린다. 동수는 굴욕적인 패배를 인정하며, 필요한 장비를 찾겠다고 결심한다.


진우는 A급 게이트를 체험하고 싶어 상급 게이트 던전을 검색하다가 헌터스의 채굴팀에 들어가게 된다. A급 게이트에서 헌터스 길드 공격대가 몬스터를 처치하는 모습을 보며 진우는 그들의 강력한 오라에 감명을 받는다.


진우는 A급 게이트에 들어가 S급 각성자의 힘으로 마석밭을 박살내며 동료 광부들에게 신뢰를 얻는다. 점심시간이 되어 동료들이 던전 밖으로 나간 틈을 타 진우는 보스 방으로 달려간다. 그곳에서 강력한 거인 형태의 마수를 발견하고 강한 마력을 느낀다. 진우는 마수를 처치하고 경험치를 얻고 싶은 충동과 헌터스의 소유인 마수를 건드리면 안된다는 이성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 이때 해인의 목소리가 등 뒤에서 들려온다.


나 혼자만 레벨업 -ARISE FROM THE SHADOW- 2기 5화

《나 혼자만 레벨업 - ARISE FROM THE SHADOW -》 2기 5화에서는 진우와 해인의 관계가 발전하는 동시에, 제2공격대의 던전 탐험과 전투가 중심이 됩니다. 아래는 전반적인 줄거리를 자세히 정리한 내용입니다.


화면은 진우가 자신의 등 뒤에서 들리는 해인의 목소리에 놀라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해인은 진우의 냄새를 맡고 놀라워하지만, 진우는 길을 잃었다고 둘러대며 상황을 모면합니다. 해인은 진우의 냄새가 지독하지 않았고 오히려 좋았다고 생각하며, 그의 특이한 체질에 대한 궁금증을 느낍니다.


진우는 동료 광부들에게 해인의 특이체질에 대한 설명을 듣습니다. 해인은 광부들을 보스에게서 지키기 위해 매번 휴식시간을 반납하며 순찰을 돌고 있으며, 다른 헌터의 냄새를 싫어해 항상 손수건으로 코를 막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 정보를 바탕으로 진우는 던전을 나가며 헌터 특유의 냄새와 마수들의 메시스 없는 플레이어의 정체에 대해 의문을 가집니다.


다음 날, 진우는 헌터스 길드의 제2공격대가 A급 게이트를 클리어할 예정이라는 소식을 듣고, 채굴팀에 다시 오기로 결심합니다. 그날 밤, 해인은 자신의 집에서 헌터스 길드의 영업부장에게 진우에 대한 정보를 요청합니다. 영업부장은 진우의 정보가 비공개로 되어 있고, 종인도 비슷한 질문을 했다는 사실을 전합니다. 해인은 낮은 등급의 헌터에게 이렇게 높은 보안이 적용되는 것이 의심스럽다고 느끼고, 진우에 대해 더 알고 싶어합니다.


해인은 침대에 누워 진우의 좋은 냄새가 났던 것을 회상하며 독백합니다. 두 번째 날, 약속 장소에 도착한 진우는 동료 광부들을 보며 자신이 E급 헌터였을 때의 추억에 잠깁니다. 그때, A급 헌터이자 제2공격대의 대장인 손기훈이 짐꾼을 요청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진우는 자원하여 짐꾼으로 함께하게 되고, 제2공격대를 바라보며 그들이 다른 길드였다면 절대 2군에는 배치되지 않았을 인물들임을 느낍니다.


진우가 던전에 발을 들이자, 레드 게이트와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는데, 그 예감은 적중합니다. 던전 자칼과 하이오크 선봉대가 제2공격대에 덮치게 됩니다. 던전 자칼들은 가볍게 처리되지만, 하이오크 선봉대는 A급 헌터인 탱커의 도발을 무시하고, A급 헌터의 마법조차 통하지 않는 마법 내성을 지닌 강력한 적입니다.


이 상황을 지켜보던 진우는 은신 상태로 하이오크들을 베어가며 약화시키고, 제2공격대를 도와줍니다. 결국 제2공격대는 하이오크 선봉대를 쓰러뜨리게 됩니다. 이보라는 진우의 행동을 눈치채지만, 그가 무언가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눈감아줍니다.


제2공격대가 던전에서 후퇴하려 할 때, 입구를 가로막고 있는 결계를 풀기 위해 시도하지만, 오르크의 대주술사 카르갈간이 사용한 원격 저주 마법에 걸려 고통스러워합니다. 이후 제2공격대는 카르갈간을 만나러 가게 됩니다.


이 에피소드는 진우와 해인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동시에, 제2공격대의 전투와 그들이 맞닥뜨리는 위기를 통해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입니다. 특히, 진우의 은신 능력과 전투에서의 역할이 강조되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를 증대시키는 중요한 장면들이 펼쳐집니다.



나 혼자만 레벨업 -ARISE FROM THE SHADOW- 2기 6화

이번 에피소드는 진우가 A급 던전의 짐꾼으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해인의 의아함으로 시작됩니다. 해인은 진우가 이전 게이트에서 보스방 근처에서 무기를 들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기에 그를 의심하게 됩니다. 결국 해인은 직접 A급 게이트로 향하기로 결심하지만, 무기가 없어서 윤석에게 광부 곡괭이를 빌려서 들어갑니다.


한편, 오크 대주술사 카르갈간은 기훈을 역중력으로 위협하며 공격대의 대장인 기훈을 죽음에 가깝게 만들고, 헌터들은 절망에 빠집니다. 진우는 빈사 상태의 기훈을 구하기 위해 나서고, 그의 그림자에서는 푸르스름한 빛을 띤 그림자 병사들이 솟아 나옵니다.


해인은 게이트 안으로 들어가 하이 오크 시체를 발견하고, 기훈의 공격대가 어떻게 하이 오크를 물리쳤는지 궁금해합니다. 그러던 중 강력한 마나의 파동을 감지하고, 이 정도의 마력 파동이라면 기훈의 공격대가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라는 판단을 하여 그들을 돕기 위해 달려갑니다.


진우와 그림자 병사들은 하이 오크들을 처치하며 카르갈간과의 대결을 이어갑니다. 카르갈간은 다양한 마법을 사용하여 진우의 접근을 막으려 하지만, 진우는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카르갈간의 병사 시체를 언데드로 부활시키며 공격합니다. 진우는 카르갈간에게 "너희도 곧 그림자로 만들어 주겠어"라고 선언합니다.


진우가 카르갈간을 죽인 후, 그는 하이 오크의 시체에서 정예 나이트급의 언데드를 추출하여 "어금니"라는 이름을 붙입니다. 바깥에서는 진철과 헌터협회의 감시과 요원들이 진우와 카르갈간의 싸움을 목격하게 되며, 해인은 진철에게 진우에 대해 물어봅니다. 진철은 진우에 대해 조금 안다고 대답합니다.


진우가 게이트 밖으로 나가자, 기훈은 그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진우가 짐꾼 역할을 자처한 이유에 대해 물어보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진우는 진철과 감시과의 호위를 받으며 게이트를 빠져나가고, 해인은 진우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지만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해인은 보라에게 왜 곡괭이를 들고 있는지 묻자 얼굴이 붉어지며 자신이 진우에게 이상하게 보였냐고 반문합니다. 종인은 기훈에게 레이드 당시의 상황을 듣고, 진우의 별명이 우스워졌다며 한탄합니다. 또한, 기훈은 진우가 종인의 꿈을 실현시킬 것이라며 그를 영입하자고 촉구합니다.


마지막으로 진호는 진우에게 길드 마스터에 관한 이야기를 하겠다고 말하며, 누군가 이민성을 언급하며 그에 대한 경계심을 드러냅니다. "모든 것을 갖춘 남자 이민성. 인간을 초월한 힘까지 손에 넣었다."라는 발언이 남겨지며,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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