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 [2025년 1분기]

전수 [2025년 1분기]

114114 0 847 2025.01.07 15:28

장르: 드라마, 이세계 전생, 판타지


전수 ← 전부 수정하다

-올 리테이크라는 의미.


히로세 나츠코는, 고등학교 졸업 후 애니메이터가 되어 재능을 꽃피우고 순식간에

감독 데뷔를 한다. 첫 감독 작품은 사회 현상을 일으키며 대히트.

신진기예의 천재 감독이라는 세간의 평가를 받으며,

차기작은 첫사랑을 주제로 한 극장용 러브 코미디 작품으로 결정!


하지만, 사람을 좋아해본적이 없는 나츠코는 첫사랑에 대해 잘 알지못해, 콘티를 그릴 수 없게 되어 영화 제작이 막힌다.

그러던 어느 날, 콘티 작업 중에 의식을 잃어버리고, 정신을 차리니 그곳은,

어릴 적에 푹 빠졌던 애니메이션 영화 『멸망하는 이야기』의 세계였다.


애니사이트 바로가기 

 

 

전수 1화

주인공 히로세 나츠코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애니메이터로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빠르게 감독으로 데뷔하게 된다. 그녀의 첫 감독 작품은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며 대히트를 기록하고, 세간에서는 그녀를 신진기예의 천재 감독으로 평가한다. 다음 작품으로는 첫사랑을 주제로 한 극장용 러브 코미디를 제작하기로 결정하지만, 사람을 좋아해본 경험이 없는 나츠코는 첫사랑에 대해 잘 알지 못해 콘티를 그리지 못하고 영화 제작이 중단된다.


결국 나츠코는 극장판의 콘티가 완성될 때까지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나 원화 검수를 하던 중, 수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는다. 나츠코는 그럼 자신이 직접 그리겠다고 말하며 원화를 강탈해버린다. 그녀는 애니메이션의 거장 츠루야마 가메타로가 사망했다는 기사를 보게 되고, 그가 연출한 "멸망하는 이야기"에 대한 우울한 기억이 떠오른다.


"멸망하는 이야기"는 나츠코에게 대실패의 기억으로 남아 있으며, 그녀는 도시락을 먹다가 기도가 막혀 의식을 잃고 만다. 정신을 차리니 그녀는 어릴 적에 푹 빠졌던 애니메이션 영화 "멸망하는 이야기"의 세계로 전생하게 된다. 그러나 이곳에서 보이드라는 괴물에게 쫓기게 되고, 다행히도 "멸망하는 이야기"의 주인공이자 전설의 용사인 루크 브레이브하트와 그의 동료들 덕분에 목숨을 건진다.


나츠코는 이 세계에서 만나는 캐릭터들이 자신이 아는 것과 똑같이 생겼고, 그들의 코스프레 완성도가 높다는 점에 신기해한다. 루크는 나츠코에게 경보가 울리면 피난 규칙을 지켜야 한다고 경고하며 마을로 돌아가자고 말한다. 돌아간 마을은 "최후의 마을"로, 나인 솔저가 보이드의 공격으로부터 소울 퓨처를 지켰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바오밥이라는 인물은 "초 공허, 보이드"의 탄생을 막을 수 있는 자가 세상을 구할 것이라고 전하며, 나인 솔저가 마을 사람들의 빛이라는 사실을 강조한다. 나츠코는 이곳이 정말 "멸망하는 이야기" 속 세상이라면, 보이드의 공격으로부터 마을이 습격당할 것이라는 예감을 하게 된다. 미래를 알고 있는 그녀는 루크에게 곧 대량의 보이드가 쳐들어올 것이라고 경고하지만, 루크는 이를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


나츠코는 루크 일행이 보이드 군단을 쓰러뜨릴 때 유니오가 사망한다는 전개를 떠올린다. 그녀는 "루크 브레이브하트, 절친한 친구 유니오가 자신을 감싸다 죽고 우울한 전개로 흘러간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리고 곧 대량의 보이드가 쳐들어오게 된다. 유니오는 루크에게 빨리 끝내고 파티를 계속하자고 말하며 사망 플래그를 시전한다.


루크 일행은 보이드의 수에 압도당해 고전하고, 나츠코는 그들에게 도망치라고 외친다. 그러던 중 그녀의 손에 있던 탭이 빛나기 시작하고, 탭은 그녀에게 그림을 그리라고 명령한다. 유니오는 루크를 피신시키고 자폭 마법을 사용해 대량의 보이드를 막으려 한다. 이때 나츠코는 무언가를 그려서 괴수를 소환하게 되고, 그 괴수는 대량의 보이드를 모두 처치한다.


루크는 나츠코에게 "넌 어디서 온 건지, 대체 정체가 뭐냐"고 묻고, 나츠코는 자신이 현실에서 온 애니메이터라고 대답하며 쓰러진다. 유니오는 그녀가 인간이었냐면서 놀라움을 표시하고, 루크는 그녀의 이름이 히로세 나츠코라고 소개하며, 그녀가 현실 세계에서 온 애니메이터라고 설명한다.


전수 2화 

시작은 아야메의 방해 속에서도 시즈리가 게임 클리어를 결심하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하급닌자이자 불행 체질인 이즈미 히나가 등장하면서 정전이 일어나고, 시즈리의 게임 데이터가 날아가 버린다. 히나의 불행 체질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갑자기 비가 내리며 머리 위에 화분이 떨어지고, 빨래 건조대마저 떨어진다. 더욱이 츠카사의 스마트폰 액정 화면도 깨진다.


히나가 시즈리를 찾아온 이유는 그녀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였다. 사실 히나는 자신의 주군을 연모했던 마을의 금기를 범한 상태였다. 마을에서는 주종계약을 파기하고 다른 닌자로 교체하려 했고, 히나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즈리를 찾아온 것이다. 그러나 시즈리는 히나의 실력이 형편없음을 깨닫고, 그녀의 초급 인술조차 제대로 사용할 수 없음을 지적한다.


히나는 시즈리의 격려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부정하며, 전력으로 인술을 사용하지 못했던 이유를 설명한다. 그러던 중, 히나의 주군인 토오루가 등장하고, 그의 걱정 어린 말에 히나는 힘을 얻는다. 하지만 그 순간, 죽은 줄 알았던 요마가 토오루에게 다가오고, 히나는 자신이 지켜주겠다고 나선다. 히나는 전력으로 초급 인술을 사용해 요마를 퇴치하고, 자신의 불행 체질을 극복하면서도 시즈리와의 관계를 발전시킨다.


이후 이야기에서는 아야메가 루크와의 관계를 통해 시즈리와의 주종계약을 해제하라고 협박한다. 츠카사는 아야메의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마을의 금기인 살인을 언급하자 아야메는 공격한다. 공격은 빗나가지만, 시즈리가 준 호신부가 반토막 나버린다. 아야메는 요마의 기습 공격에 부상을 입게 되지만, 그 공격을 막고 요마를 처치한 후 자신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술법을 사용한다.


아야메는 츠카사에게 의지하게 되고, 시즈리가 나타나자 남자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츠카사에게 안긴다. 이에 화가 난 시즈리는 갈기갈기 찢어주겠다고 위협하지만, 츠카사가 아야메의 상황을 설명해주며 그녀를 진정시킨다. 아야메는 요마의 염주알을 가슴에 넣어 자신의 정체를 숨기는데 성공하고, 엉거주춤하게 걸어가는 모습을 보인다.


전수 3화 

"전수" 3화에서는 나츠코가 나인 솔저로서의 삶을 이어가며, 다양한 사건과 인물들과의 관계가 전개됩니다. 이야기는 수확제가 열리는 마을에서 시작되며, 나츠코와 유니오의 합동 장례식 대신 소울 퓨처에 대한 감사의 의식이 진행됩니다. 나츠코와 유니오는 수확제를 즐기고 있지만, 루크는 그들에게 전투 태세를 유지하자고 경고합니다.


루크는 항상 전투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지만, 나츠코는 보이드의 습격은 다음 달 비가 올 때 발생할 것이라며 괜찮다고 대답합니다. 이때 메메룬은 성가대에서 돌아가신 분들의 영혼을 달래는 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집니다.


바오밥은 나츠코에게 소울 퓨처에 대한 고문서의 내용을 들려주고, 나츠코의 미래에 대해 묻습니다. 내용은 소울 퓨처가 보이드에게 먹히면 세상이 멸망하고, 나인 솔저가 이를 막아야 한다는 경고입니다. 나츠코는 루크의 미래를 떠올리며 대답을 주저하지만, 바오밥은 오늘이 수확제이므로 이 이야기는 다음으로 미루자고 제안합니다.


이후, 나츠코는 데스티니 하트워밍이라는 인물이 등장할 것이라고 말하며, 그녀는 과보호로 자란 촌장의 딸입니다. 원래 유니오의 장례식에서 루크와 만났어야 했던 데스티니는 루크에게 사랑에 빠집니다. 루크는 데스티니가 자신을 진심으로 웃게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고 고백합니다.


한편, 최후의 마을에 보이드가 나타나고, 이사장의 약혼자라는 언급이 나옵니다. 이사장은 8명의 아내를 두고 있으며, 데스티니는 그의 9번째 부인인 "나인 와이프"로 결혼할 예정입니다. 이사장이 보육원을 만들어 주겠다고 약속하여 결혼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QJ가 보이드가 마을에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나츠코는 보이드가 사제로 변장해 침입했음을 눈치챕니다. 나츠코는 유쾌하고 재치 있는 움직임으로 보이드를 식별하려고 시도하고, 그 결과 진짜 사제가 나츠코의 움직임을 따라하고 가짜 사제가 정체를 드러냅니다.


이때 루크는 데스티니가 건네준 보드카를 마시고 취하게 되며, 위기의 순간 원인은 항상 데스티니임을 깨닫습니다. 제대로 싸우지 못하는 루크를 대신해 나츠코는 서벌캣 마스크를 소환하여 보이드와 싸우기로 결심합니다. 서벌캣 마스크는 큰 위기 없이 보이드를 처치하며, 나츠코는 자신의 힘을 발휘합니다.


3일 후, 데스티니는 나츠코와 루크에게 이사장과의 약혼을 거절하고 보육원을 자신이 직접 시작하기로 했다고 밝힙니다. 그녀는 서벌캣 마스크가 멋있어서 자신도 그렇게 강해지고 싶다고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나츠코는 메메룬이 보이드가 왔을 때 자리에 없었다고 언급하자, 메메룬이 신경 쓰이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 에피소드는 나츠코의 성장과 더불어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보여주며, 앞으로의 전투와 사건에 대한 긴장감을 조성합니다.

 

전수 4화

루크는 이 마을로 보이드를 끌어들인 자가 있다고 주장하며, 수확제 때 변신 마법이 걸린 보이드가 사제처럼 보였다고 설명한다. 유니오가 마을에 배신자가 있다는 뜻이냐고 묻자 루크는 확답을 주지 않는다. 루크는 나츠코에게 예지몽으로 본 것이 없냐고 묻지만, 나츠코는 대답하지 않는다.


이때 유니오가 성가대 연습 중인 메메룬에게 작업을 걸지만, 메메룬은 이를 거절하고 자리를 떠난다. 나츠코는 메메룬을 미행하며, 영화 "멸망하는 이야기"에서 마법사들이 보이드를 유인하기 위해 변신 마법을 쓴 장면을 회상한다. 루크가 초 공허 보이드가 탄생하는 것을 알아차리지만, 그것은 사실 메메룬이 변신한 모습이었다.


영화에서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 불명확하며, 메메룬이 성가대에 들어갔다는 사실은 설정집에 없었다. 루크는 나츠코에게 메메룬이 보이드를 끌어들인 것 같다고 의심하며, 그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뒤를 쫓는다. 두 사람은 메메룬이 초 공허 보이드를 탄생시키려는 의식을 진행 중인 곳에 도착한다.


메메룬은 동료들에게 초 공허 보이드가 탄생하기 위해 소울 퓨처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변신 마법을 제안한 것은 그녀였다고 드러난다. 동료들은 의식을 진행해야 한다고 묻지만, 메메룬은 최후의 수단이며 아직 때가 아니라고 답한다. 이때 루크와 나츠코가 메메룬을 막으려 하지만, 나츠코는 유니오에게 소문이 퍼지면 마을이 난리날 것이라고 경고하며 입을 막는다.


그날 밤, 루크는 메메룬에 대해 어떻게든 해보겠다고 결심한다. 다음 날, 루크는 메메룬에게 음식을 대접하며 성가대 이야기를 꺼내지만, 진전이 없다. 나츠코가 직접 나서서 메메룬에게 초 공허 보이드에 대해 물어보자, 메메룬은 모든 것이 평화를 위한 싸움이라고 설명한다. 그녀는 영원히 동료를 잃으며 싸워야 한다는 고통을 토로하고, 초 공허 보이드를 탄생시키려는 집단이 자신들의 행복임을 깨닫고 모두와 함께 영원을 끝내고 싶다고 말한다.


나츠코는 메메룬의 생각이 이기적이라고 비난하며, 메메룬은 더 이상 할 말이 없다며 자리를 떠난다. 루크는 메메룬을 구할 작전을 세우기로 결심하고, 나츠코는 소환 마법으로 초 공허 보이드를 만들어내기로 한다. 작전 당일, 나츠코가 소환한 초 공허 보이드가 신자들 사이에 섞인 루크가 모두를 선동할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보이드 교의 의식 중 메메룬이 초 공허 보이드로 변신하여 루크를 죽이려 한다. 나츠코는 메메룬의 마음을 설레게 할 초실재 이그지스트를 소환하려고 하며, 그 순간 메메룬은 동료들을 떠올리고 변신 마법을 풀어 원래 모습으로 돌아온다.


나츠코는 메메룬에게 자신이 그린 그림이 영원히 살아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메메룬은 감정이 고조되어 눈물을 흘린다. 이후 메메룬과 성가대 일원들은 이그지스트에 빠지게 되며 사건은 해결된다. 메메룬은 이그지스트를 영원히 모실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미소를 짓는다.


전수 5화

이 화에서는 나츠코의 첫사랑에 대한 갈등과 성장, 그리고 현재의 전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과거, 나츠코는 사람을 좋아해본 적이 없어서 첫사랑을 그릴 수 없었고, 그로 인해 영화 제작이 막히게 된다. 그래서 그녀는 "공포의 첫사랑 사냥"을 시작하게 된다. 나츠코는 자신에게 말을 거는 사람들에게 "너의 첫사랑을 보여줘!"라고 요구하며, 첫사랑을 그리기 전까지 도망칠 수 없다는 방식으로 작업을 진행한다.


현재, 나츠코는 자신의 능력을 사용해 보이드를 쓰러뜨리는 중이다. 이때 세일러문,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라간, 미즈시마 신지의 도카벤과 같은 오마주가 등장하며, 나츠코는 보이드를 쓰러뜨린 후 우쭐거린다. 다음 보이드는 2초 만에 쓰러뜨리겠다고 자신하며, 마을 사람들 앞에서 쇼를 하기도 한다.


어느 날, 나츠코 일행은 근육질 몸매를 가진 데스티니를 만나게 된다. 그녀는 타이거 마스크에 푹 빠져 있다. 나츠코 일행은 데스티니의 부탁을 받아 빈민가인 "절망지구"에 사는 고아들에게 식사를 배달하기로 하고, 고아원에 대해 가르쳐 주기로 한다. 고아들은 어른을 믿지 못해 도망가지만, 나인 솔저라면 괜찮다고 말한다.


루크는 언젠가 보이드가 오지 않는 평화로운 세상이 되면 절망지구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든 개선하겠다고 다짐한다. 나츠코는 고아들에게 음식을 나눠주고 고아원의 위치를 알려주며 그곳으로 데려간다. 그 후, 나츠코 일행은 전 나인 솔저인 저스티스를 만나게 된다. 저스티스는 절망지구에서 불법도박장 경비원으로 일하고 있다고 말한다.


저스티스는 나츠코에게 부드럽다고 찝적거리자, 루크가 저스티스를 떼어놓고 나가자고 한다. 과거 회상에서, 저스티스는 여덟 번째 소울퓨처를 잃어버린 싸움에서 강가가 목숨을 잃고 큰 부상을 입었음을 알 수 있다. 루크는 저스티스가 부상을 입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으며, 저스티스는 그 사실을 말하지 않고 나인 솔저를 그만두었다.


나츠코는 저스티스가 한쪽 날개 부상 때문에 날지 못하는 사실을 깨닫고, 그가 왜 진실을 말하지 않는지 묻는다. 저스티스는 루크가 자신의 잘못이 아니더라도 책임감을 느끼고 스스로를 몰아붙인다고 설명하며, 자신을 미워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인다. 저스티스는 보이드가 올지도 모르는데 여기에 있어도 괜찮냐고 묻고, 나츠코는 보이드를 쉽게 이길 수 있다고 자신한다. 저스티스는 자만심이 발목을 잡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후 QJ가 보이드 반응이 왔다는 사실을 알리자, 나츠코 일행은 현장으로 달려간다. 그러나 이들은 움직이지 않는 보이드 무리를 만나게 되며, 나츠코는 이런 모습은 영화에서 본 적이 없다고 말한다. 자만한 나츠코는 "이 정도면 혼자서도 괜찮다"며 사무라이를 소환한다.


사무라이는 알 같이 생긴 보이드를 베어버리지만, 보이드에서 나오는 액체가 사무라이를 둘러싸게 된다. 나츠코는 자신의 탭이 작화 추가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서둘러 작업을 하지만, 결국 사무라이는 보이드에게 끔살당하고 만다. 마지막으로 보이드가 나츠코를 죽이려 하며 긴장감 넘치는 상황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된다.


이 화에서는 나츠코의 성장과 자아 발견, 친구들과의 관계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동시에 전투 장면을 통해 긴장감과 액션이 강조된다.


전수 6화

전수 6화에서는 긴장감 넘치는 전투와 캐릭터 간의 관계가 중심으로 다루어집니다. 이야기는 보이드의 표면을 베어도 액체가 분산될 뿐이며, 보이드가 현재 고정된 상태에 있다는 QJ의 설명으로 시작됩니다. 보이드가 움직이지 않고 있으며 주민들은 피난 중이고 현장은 봉쇄되어 있습니다. QJ는 이 상황이 마치 번데기와 같다고 추측합니다.


이후, 나츠코가 보이드에 대처하기 위해 무모하게 행동하려 하자 루크는 그녀를 막고 자리를 떠납니다. 루크는 저스티스와 대화를 나누며 이번 보이드가 위험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저스티스는 자신은 이제 싸우지 않겠다고 말하지만, 루크는 싸워야 한다고 결심합니다. 나츠코의 소환 마법은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하지만, 그녀의 행동에 대해 불만을 표하기도 합니다.


하지메는 나츠코에게 보이드에 맞서 혼자 싸우지 말라고 경고하고, 나츠코는 모두를 믿고 힘을 합치겠다고 결심합니다. 이 장면에서 메메룬과 저스티스의 귀여운 모습이 드러나고, 나츠코는 그들과 함께 작업을 진행하기로 합니다.


루크는 보이드를 쓰러뜨리기 위한 작전을 세우고, QJ가 소울 퓨처의 조각을 들고 주변을 날아다니며 보이드를 유인하고 메메룬이 제어 마법으로 정지시키는 계획을 세웁니다. 나츠코는 소환 마법으로 위에서 총공격을 가하기로 하고, 메메룬이 제어 마법으로 막을 수 있는 시간은 3초에 불과하다고 경고합니다.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