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화에서는 션메이의 명령 아래 마오마오가 불로약을 만드는 가운데, 탈출 계획이 무산되고 마오마오가 물 감옥에 갇히는 긴장감 넘치는 상황이 전개됩니다. 보초에게 발견되어 위기에 처한 마오마오를 스이레이가 중재하지만, 션메이의 등장으로 분위기는 급변합니다. 션메이는 쿄우의 엄마와 함께 나타나 마오마오와 동료들을 괴롭히며 권력을 과시합니다.
션메이는 마오마오를 ‘변변찮은 약사’라며 반성시키기 위해 물 감옥에 가두고, 고문방에선 독사와 독벌레 사이에서 살아남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한겨울이라는 환경 덕분에 독사와 벌레들이 비활성화되어 마오마오는 이를 역이용해 생존에 성공합니다.
한편, 보초가 수도에서 토벌군이 다가온다는 신호를 전하고, 마오마오는 탈출을 시도합니다. 시스이의 폭발 작전과 함께 탈출에 성공하지만, 션메이와 관련된 과거 후궁의 비밀과 복수 계획이 드러납니다. 시스이는 션메이에게 고통받은 가족사의 아픔을 털어놓으며, 마오마오와 동료들의 관계와 앞으로의 운명을 암시합니다.
이번 화는 긴장감 넘치는 탈출 시도와 함께 각 인물들의 복잡한 배경과 관계가 깊게 드러나며, 스토리 전개에 중요한 전환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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