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피소드는 뉴욕의 피터 루거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스테이크를 즐기는 한 남자의 먹방으로 시작되며, 이어서 총격 사건과 경찰 개입 장면이 교차한다. 한편, 악셀과 더그는 자신들이 ‘스키너’만 붙잡으면 해방될 거라는 말이 거짓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품는다. 더그는 리랜드가 폰을 두 개 가지고 있었다는 점을 언급하며 스파이 가능성도 제기한다.
라자로의 존속 여부를 두고 NSA 국장 아벨과 허쉬는 사문위원회에 출석한다. 위원회는 라자로의 활동이 스키너와의 연관성이 적다며 비판하고, 리랜드가 참고인으로 출석해 활동 목적을 해명하지만, 의심은 여전하다.
그 순간, 스키너의 새로운 성명 영상이 공개된다. 그는 앞으로 10일 후, 자신이 죽고 인류의 희망도 사라질 것이라 경고하며, 인류의 선택을 촉구한다. 이에 사문위원회는 라자로에게 열흘의 유예를 주며 스키너를 반드시 잡으라 명령한다.
한편, 슈나이더는 전설적인 살인청부업자 소류와 접촉한다. 소류는 감정 없는 괴물 같은 전투력으로 퀸즈브리지 단지에서 특수부대를 전멸시키고 자신의 실력을 증명한다. 악셀을 타겟으로 한 사진이 그에게 전달되며, 위협의 그림자가 점점 드리워진다.
#라자로 #Lazarus9화 #스키너성명 #소류등장 #암살청부업자 #NSA음모 #리랜드배신 #사문위원회 #액션스릴러애니 #애니추천 #SF스릴러 #애니줄거리 #전투씬레전드 #악셀타겟 #스키너최후통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