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닌자와 암살자의 동거 1화 줄거리 요약 및 상세 내용
주요 줄거리:
탈주 닌자가 된 쿠사가쿠레 사토코는 여고생 암살자 코가 코노하에게 구조받는다. 코노하는 사토코의 인술에 매력을 느껴 함께 암살자 일을 하자고 제안하고, 사토코는 코노하의 집에서 동거하며 집안일을 담당하게 된다. 첫 의뢰는 코노하의 반 친구 미도리코의 아버지 암살이었고, 코노하는 주저 없이 실행한다. 코노하는 암살자 랭킹을 올리기 위해 사토코의 인술을 활용하려 하고, 사토코는 왠지 모르게 공짜 서비스 취급을 받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자세한 내용:
사토코, 탈주 닌자가 되다: 동료들에게 휩쓸려 탈주 닌자가 된 쿠사가쿠레 사토코는 뒷골목에 쓰러져 있던 중 여고생 코가 코노하에게 발견되어 목숨을 건진다.
코노하, 암살자였다: 코노하는 사토코에게 식사를 제공하지만, 자신의 것만 먹는 등 고문 같은 행동을 한다. 그러던 중 사토코를 추격해 온 닌자 쿠사가쿠레 후미코를 코노하가 손쉽게 쓰러뜨리고, 코노하가 사람을 죽이는 암살자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사토코의 인술, 암살에 활용되다: 코노하는 사토코의 인술에 매력을 느껴 함께 암살자 일을 하자고 제안한다. 사토코는 코노하의 제안을 수락하고, 코노하의 집에서 동거하며 집안일을 담당하게 된다. 사토코는 인술을 사용해 시체를 잎사귀로 바꾸는 역할을 맡는다.
미도리코 아버지 암살 의뢰: 코노하와 사토코는 첫 의뢰로 코노하의 반 친구 요시다 미도리코의 아버지 암살을 받는다. 코노하는 주저 없이 미도리코의 아버지를 죽이고, 사토코는 그의 시체를 잎사귀로 바꿔 처리한다.
코노하, 암살자 랭킹 210위: 코노하는 암살자 랭킹에서 210위인 "안경"이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코노하는 랭킹을 올리기 위해 사토코의 인술을 적극 활용하려 한다. 의뢰인이 원하는 대로 죽이는 것이 랭킹 평가의 핵심이며, 사토코의 인술은 강력 사건처럼 보이는 방식을 원하지 않는 의뢰에 적합하기 때문이다.
공짜 서비스 취급?: 사토코는 코노하에게 암살자 랭킹 측의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 돈이 굳는다는 말을 듣고, 왠지 모르게 자신을 공짜 서비스 취급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암살자 랭킹 측의 서비스에는 다쳤을 때 치료, 신분증 위조, 시체 처리, 방 청소, 식사 제공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