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록은 숙녀의 소양이기에 2화 줄거리 요약 및 상세 내용
주요 줄거리:
리리사는 악몽 같았던 오토하와의 첫 만남 이후 그녀를 피하려 하지만, 오토하는 계속해서 리리사를 따라다닌다. 리리사는 스즈노미야 가문에 흠집이 날까 봐 전전긍긍하지만, 오토하의 순수함과 엉뚱함에 점점 휘말린다. 노블 메이든이 되기 위해 학생회에 들어가려 하지만, 오토하 때문에 쉽지 않다. 결국 리리사는 오토하의 권유에 두 번째 세션을 하게 되고, 기타와 결별하기 위해 오토하의 드럼 연주를 박살 내기로 결심한다.
자세한 내용:
리리사의 악몽: 리리사는 오토하에게 심한 말을 듣고 기타 연주를 부정당한 일을 악몽이라고 생각하며, 다시는 오토하와 엮이지 않으려 한다.
오토하의 집요한 추격: 오토하는 리리사의 의사와 상관없이 계속해서 그녀를 따라다닌다. 리리사는 오토하 때문에 학교에서 기타 친 사실이 들통날까 봐 불안해한다.
오토하의 순수함: 오토하는 리리사에게 어울려줘서 고맙다고 인사하고, 다음 세션을 제안한다. 리리사는 오토하의 순수함에 당황하면서도, 그녀의 완벽한 겉모습에 감탄한다.
록 취향 고백: 리리사는 동년배 학생들에게 완벽한 영어 발음 비결을 설명하다가 레드 핫 칠리 페퍼스를 좋아한다고 실수로 말한다. 리리사는 고상한 아가씨가 록을 듣는다는 사실이 알려질까 봐 화장실에 틀어박힌다. 오토하는 리리사를 쫓아와 자신도 레핫칠을 좋아한다고 고백하며, 리리사를 더욱 혼란스럽게 만든다.
의붓언니 아리스: 리리사는 바이올린 연주 실력이 아리스에 비해 떨어진다는 사실에 부끄러워한다. 아리스는 리리사에게 적대심을 드러내고, 리리사는 갑자기 생긴 의붓언니 때문에 마음이 복잡하다.
노블 메이든의 꿈: 리리사는 스즈노미야 가문 사람들이 서민인 엄마와 자신을 인정하게 하기 위해 무조건 노블 메이든이 되어야 한다고 다짐한다.
학생회 가입 시도: 리리사는 학생회장 후지무라사키 유카리를 만나 학생회에 가입하려 하지만, 오토하가 나타나 방해한다.
두 번째 세션 결심: 리리사는 오토하를 필사적으로 피해 다녔지만, 결국 오토하의 권유에 응해 두 번째 세션을 하게 된다. 리리사는 스스로 기타와 결별하기 위해 오토하의 드럼 연주를 박살 내기로 결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