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쿠 타카오의 추리 카르테 10화 상세 줄거리
10화에서는 밀실에서 익사한 남자의 살인 사건을 파헤치는 아메쿠 타카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용의자는 유우의 선배 의사 쿠와타 세이지이며, 유우는 세이지를 대신해 대학 병원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타카오는 유우의 이동을 막기 위해 사건 해결에 나섭니다.
사건 개요:
- 쿠와타 세이지의 이복형 다이키가 쿠와타 류이치로의 서재에서 익사한 채 발견됩니다. 서재는 잠겨 있었고, 창문도 닫혀 완벽한 밀실 상태였습니다.
- 다이키는 입에서 물이 흘러나왔고, 심폐소생술을 하자 물이 분수처럼 뿜어져 나왔습니다.
- 세이지는 사건 당시 알리바이가 없으며, 다이키와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사건 관련 인물들의 증언:
- 쿠와타 류이치로 (세이지의 아버지): 다이키는 난폭한 성격으로, 고교 시절 퇴학당하고 집을 나간 후에도 돈을 요구했습니다. 류이치로는 다이키가 고등학교에 들어간 직후 다이키의 엄마가 자살했으며, 세이지의 엄마도 있었다고 밝힙니다. 사건 당일, 다이키가 파티에 난입하여 소란을 피웠고, 세이지가 다이키를 쫓아냈습니다. 세이지가 연루될 것을 두려워하여 병사로 사망진단서를 작성하고 다이키를 화장했습니다.
- 다이키의 과거: 다이키는 고등학교 시절 동급생에게 돈을 갈취하다 퇴학당했고, 류이치로의 서재에서 현금과 통장, 집문서를 훔치려다 붙잡혔습니다. 다이키의 엄마는 다이키가 고등학교에 들어간 직후 자살했습니다.
- 세이지의 가정사: 세이지는 류이치로가 다른 여자에게서 얻은 아들이며, 그 사실을 안 첫 번째 아내는 정신적으로 불안정해져 자살했습니다. 류이치로는 첫 아내가 사망한 후 세이지의 모친과 재혼했고, 후처는 3년 전에 암으로 사망했습니다.
- 사건 당일의 상황: 류이치로의 고희이자 병원 35주년 기념 파티에 다이키가 난입하여 소란을 피웠고, 세이지가 다이키를 쫓아냈습니다. 류이치로는 그 자리에서 몇 년 후 세이지에게 이사장 자리를 물려주고 은퇴하겠다고 발표할 생각이었지만, 다이키 때문에 엉망이 됐습니다. 세이지는 출혈이 금방 멎어서 근처 도로에 세워둔 자동차 안에서 쉬면서 분노가 가라앉는 걸 기다렸습니다.
- 병원 관계자: 쿠와타 종합병원 응급의 우에야마 코우, 쿠와타 종합병원 원장 쿠와타 코지로, 쿠와타 종합병원 성형외과의 세구치 유코를 만나 정보를 얻습니다.
타카오의 추리:
- 타카오는 밀실에서 다이키가 익사한 이유에 주목하며, 이 수수께끼를 풀 열쇠가 거기에 있다고 확신합니다.
- 타카오는 유우에게 자신이 이 사건을 해결하면 세이지의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