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곱 개의 대죄: 묵시록의 4기사 2기 5화 요약
이번 화에서는 벽의 마을 월낙에서 축제를 즐기고 있는 퍼시벌 일행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키온과 이졸데는 퍼시벌 일행에게 트리스탄이 함께 있던 여자와 축제를 보러 나갔다고 전하며, 그를 찾아달라고 부탁합니다. 퍼시벌 일행은 나눠서 트리스탄을 찾기로 결정합니다.
한편, 아서가 보낸 자객 맥더프와 티니닉은 퍼시벌 일행을 관찰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마을의 마력이 방해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에 따라 퍼시벌 일행에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얻습니다. 란슬롯은 마을 전체에 절대 강제 해제를 걸어달라고 가웨인에게 부탁하지만, 트리스탄과 함께 있는 이오의 마력 재밍 때문에 탐지가 곧 끊깁니다. 이오가 자신의 정체가 마신족임을 드러내며, 트리스탄과 싸움을 벌이게 됩니다.
퍼시벌 일행은 트리스탄을 찾기 위해 키온이 정령술을 사용하려 하지만, 갑자기 모두의 목소리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키온은 이 상황이 실프의 짓이 아니라고 깨닫고, 맥더프가 소리를 차단하는 마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맥더프는 퍼시벌 일행을 기습하고, 나시엔스, 도니, 키온이 쓰러지게 됩니다. 결국 퍼시벌은 맥더프에게 목이 졸려 사망하게 되고, 나시엔스와 도니는 키온에게 퍼시벌의 죽음을 받아들이라고 하지만, 키온은 현실을 냉정하게 말합니다.
그 사이, 티니닉은 제이드, 이졸데, 앤을 습격합니다. 제이드는 티니닉의 공격을 피하려 하지만, 티니닉은 자신의 마력으로 곤충과 뱀을 조종하며 그들을 괴롭힙니다. 제이드 일행은 도망치게 됩니다.
트리스탄은 이오를 제압하고, 그녀에게 아서왕에게 인질로 잡힌 동료들에 대한 사실을 듣게 됩니다. 이오는 트리스탄에게 아서를 쓰러뜨려달라고 부탁하며, 트리스탄은 그녀의 동료 문제는 자신의 동료들이 해결해주겠다고 약속합니다.
마지막으로, 죽은 줄 알았던 퍼시벌이 마력을 사용해 다시 일어나는 장면이 전개됩니다. 직후 티니닉이 퍼시벌 일행 앞에 나타나고, 퍼시벌의 마력 덕분에 티니닉의 생명 조종 마력이 무효화되며, 나시엔스가 베라돈나 기술로 티니닉을 제압하게 됩니다. 이 화에서는 갈등과 전투가 중심으로 펼쳐지며, 캐릭터들의 관계와 상황이 더욱 복잡해지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일곱 개의 대죄: 묵시록의 4기사 2기 5화, 애니리뷰, 애니줄거리, 애니에피소드, 애니114리뷰, 애니링크, 2024년애니, 4분기애니, 한글자막, 애니스트리밍, 무료애니보기, 다시보기, 애니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