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의 라스트 보스가 나타났다! 2기 18화|엘릭서 앞에 나타난 칠요

명대사 PICK
한마디만 들어도 그 장면이 떠오른다면?   명대사 모음 보러가기 ▶

야생의 라스트 보스가 나타났다! 2기 18화|엘릭서 앞에 나타난 칠요

114114 0 18 11:39

전설의 영약 엘릭서를 구하라는 특별한 의뢰를 받은 비르고와 세이. 하지만 두 사람 앞에 갑자기 칠요의 일원인 물의 메르쿠리우스가 나타났다. 수렵제에서의 활약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두 사람에게 새로운 위기가 찾아온 것이다.

《야생의 라스트 보스가 나타났다!》 2기 18화 '십이성천 사지타리우스가 나타났다!'는 엘릭서 입수 의뢰와 패도 십이성천의 새로운 동료를 찾아 나서는 움직임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루파스 일행은 다음 목적지인 알프헤임으로 향하던 도중 수인들의 나라 드라우프니르에 들렀다. 이곳은 칠영웅 중 하나인 수왕 두베가 세운 나라였다.

드라우프니르에서는 수렵제가 열렸고, 비르고는 이 대회에 참가해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었다. 그 과정에서 용사 미나미쥬지 세이 역시 모습을 드러내며 루파스 일행과 관계를 맺게 된다.

수렵제가 끝난 뒤 비르고와 세이는 황제로부터 새로운 의뢰를 받는다. 두 사람의 활약을 높이 평가한 드라우프니르 황제가 전설의 영약 엘릭서를 구해 달라고 요청한 것이다.

엘릭서는 평범한 약과는 구분되는 특별한 영약이다. 황제가 직접 입수를 부탁했다는 점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니라는 사실을 짐작할 수 있다.

비르고와 세이에게는 수렵제에서 보여준 능력을 새로운 임무에서 발휘할 기회가 찾아온 셈이다. 하지만 의뢰에 관한 설명을 듣던 도중 예상하지 못한 인물이 나타난다.

그 정체는 칠요 중 하나인 물의 메르쿠리우스였다. 단순한 방문객이 아니라 루파스 일행과 대립하는 세력에 속한 인물이 등장하면서 상황은 단숨에 긴장감으로 바뀐다.

지금까지 루파스 일행은 여신의 영향과 마신족의 움직임에 얽힌 여러 사건을 겪어 왔다. 칠요 역시 그 과정에서 중요한 존재로 등장했던 만큼, 메르쿠리우스의 출현을 가볍게 넘기기는 어렵다.

특히 이번에는 루파스가 직접 움직이는 상황이 아니라 비르고와 세이가 의뢰를 받는 자리에서 사건이 발생했다. 두 사람이 예상하지 못한 상대를 어떻게 마주할지가 새로운 관심사로 떠오른다.

한편 다른 곳에서는 리브라와 카르키노스가 별도의 임무를 시작한다. 두 사람이 찾는 인물은 패도 십이성천 가운데 궁수의 자리를 맡은 사지타리우스다.

패도 십이성천은 과거 루파스를 따랐던 강력한 부하들이다. 그러나 200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각자의 처지와 행방이 달라졌고, 루파스는 흩어진 동료들을 다시 찾아 나서고 있다.

리브라는 이미 루파스를 위해 행동하고 있는 십이성천의 일원이며, 카르키노스 역시 루파스와 다시 합류한 인물이다. 그런 두 사람이 사지타리우스 수색에 나섰다는 사실은 흩어진 십이성천을 모으는 여정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18화에서는 비르고와 세이 앞에 칠요 메르쿠리우스가 나타나는 한편, 리브라와 카르키노스가 새로운 십이성천을 찾아 움직인다는 점이 핵심이다.

엘릭서를 확보하려는 임무와 사지타리우스를 찾는 수색은 서로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지만, 모두 루파스 일행의 앞으로의 여정과 연결되는 사건이다.

수렵제의 성과로 새로운 기회를 얻은 비르고와 세이, 그리고 흩어진 동료를 찾아 나선 리브라와 카르키노스. 18화는 두 갈래의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인물들과의 만남을 예고한다. 메르쿠리우스의 등장 이후 어떤 상황이 벌어지는지, 사지타리우스의 행방이 밝혀지는지가 중요한 관심사로 남는다.

, , , , , , , ,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