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펀맨’ 3기 7화 리뷰 | 히어로와 괴인들의 격돌, 타츠마키의 압도적 전투
‘원펀맨’ 3기 7화에서는 Z시에서 벌어지는 히어로들과 괴인들의 전투가 중심이 되며, 특히 타츠마키의 압도적인 염력과 괴인들의 잔혹한 공격이 눈에 띄는 에피소드였습니다. 히어로들과 괴인들의 전투는 물론, 타츠마키와 쟈강의 충돌, 그리고 교로교로의 음모가 핵심적인 전개를 이루고 있습니다.
Z시에 도착한 히어로들은 괴인들의 기습을 받으며 전방위적인 전투에 휘말립니다. 그 중 쟈강이라는 초능력 괴인이 등장해, 고층 건물을 들어 올려 히어로들에게 던집니다. 이를 본 타츠마키는 즉시 배리어를 생성해 건물의 충돌을 막지만, 배리어를 풀자 부서진 건물의 잔해가 쏟아져 A급 히어로들과 세킨갈이 그에 맞서 싸우게 됩니다.
타츠마키는 A급 히어로들을 서포터로 여기며, 그들의 항의를 무시하고 작전에 임합니다. "내가 왜 너희들을 지켜줘야 하지? 아무것도 못하겠다면 돌아가."라는 말을 던지며 히어로들을 비판하는 타츠마키의 태도는 그녀의 강한 자존심과 실력을 잘 보여줍니다.
쟈강은 타츠마키의 강력한 힘을 도발하면서, **"자매의 눈을 뽑아 합성 실험"**이라는 끔찍한 계획을 언급합니다. 이 말에 타츠마키는 염력을 폭발시켜 거대한 회오리를 일으키며 쟈강과 본격적인 전투에 돌입합니다. 쟈강의 능력에 대한 파악을 무시하고, 공격을 시작하는 타츠마키의 전투 방식은 그녀의 능력과 자신감을 상징하는 장면입니다.
이후 코뿔소 레슬러라는 귀급 괴인이 등장하여 A급과 B급 히어로들을 압도합니다. 코뿔소 레슬러는 히어로들을 상대로 점수를 매기며 싸우고, A급 2위인 이아이안과 충돌할 때는 69점을 부여하는 등 엄청난 전투력을 보입니다. 이아이안은 아토믹 사무라이와의 싸움에서 뿔의 절단에 집착하는 자신의 고집을 드러내며, 결국 코뿔소 레슬러는 100점을 받고 사망합니다.
타츠마키는 쟈강을 물리친 후 여유로운 모습으로 등장하며, 프리즈너는 타츠마키의 원형 유지를 칭찬합니다. 이에 대해 타츠마키는 쟈강을 소멸시켜버리며, 전투를 마무리합니다. 이 장면에서 타츠마키의 압도적인 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한편, 교로교로는 동제에게 분신이 당한 사실을 알게 된 후, 용급 괴인들에게 지시를 내리며 괴인협회 아지트로 향합니다. 교로교로는 괴인들에게 히어로들의 정보를 확보하도록 명령하며, 오로치의 먹이로 선발대 생존자들을 작은 큐브로 압축시켜 제공합니다. 이는 괴인들이 히어로들을 추적하는 한편, 정보 전쟁을 벌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지막으로, 히어로들은 괴인협회 아지트로 돌입하며, 다음 전투에 대한 긴장감을 남깁니다. 히어로들과 괴인들의 대립은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으며, 교로교로의 음모와 타츠마키의 강력한 전투 능력이 중요한 갈림길에 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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