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랑드의 어스 드래곤 해체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2기 3화에서는 엘랑드가 새로운 미스릴 나이프를 사용하여 어스 드래곤을 성공적으로 해체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 과정에서 무코다 일행은 던전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를 하기로 한다.
시장과 마도 버너 구매
무코다는 던전에서 사용할 요리 재료를 구입하기 위해 시장을 방문한다. 그곳에서 새로운 조리 도구인 '마도 버너'를 발견하게 되는데, 이 마도 버너는 네 개의 화구와 알짜배기 마석을 사용하여 엄청난 화력을 자랑하는 오븐을 갖추고 있다. 이 오븐은 코카트리스 통구이도 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화력을 제공한다. 가격은 금화 860닢으로 비쌌지만, 사역마들이 추천하자 결국 무코다는 큰 맘 먹고 마도 버너를 구매한다.
고기 덮밥 먹방
그날 밤, 무코다 일행은 블러디 혼 불 고기와 와이번 고기로 만든 덮밥을 먹으며 먹방을 즐긴다. 무코다는 던전에서 사나흘 동안 버틸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요리를 준비한다. 오크 제너럴 고기찜과 레드 보아 양배추 롤 등을 만들어 던전에서의 음식을 준비한다.
어스 드래곤 해체 성공과 고기 제공
엘랑드는 어스 드래곤 해체에 성공한 후, 길드 재정을 고려하여 드래곤의 피 두 병과 드래곤의 간 일부, 그리고 본인의 사심으로 드래곤의 어금니 하나만 구매한다. 나머지 드래곤 고기와 소재들은 무코다에게 전달된다. 엘랑드는 길드 일정도 무시하고 드래곤 고기를 먹으러 가자며 무코다를 따라가기로 한다.
드래곤 고기 대접
무코다는 드래곤 고기를 로스트 스테이크로 요리하여 사역마들에게 나눠주고, 약속대로 엘랑드에게도 대접한다. 드래곤 고기의 맛은 그동안 먹었던 모든 고기를 뛰어넘는 환상적인 맛을 자랑한다. 엘랑드는 그 맛에 감동하여 눈물을 흘리며 행복하게 음식을 먹는다.
페르의 제안과 던전 출발
드래곤 고기로 포만감과 기력을 충전한 페르는 무코다 일행에게 다음 날 던전에 도전하자고 제안한다. 이에 무코다 일행은 준비를 마친 뒤, 드랭 대던전으로 향한다.
결론
3화에서는 무코다 일행이 던전 준비를 마친 후, 드래곤 고기의 맛을 만끽하는 장면이 중심이 된다. 무코다는 마도 버너를 구입하고, 드래곤 고기로 그동안의 고생을 보상받는다. 드래곤 고기의 맛에 감동한 엘랑드와 함께 무코다 일행은 드래곤 고기의 포만감을 느끼며 던전으로 향하게 된다. 이 에피소드는 무코다와 동료들의 성장과 함께 맛있는 음식이 주는 행복감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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