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몬 비트브레이크 2화 줄거리 요약
■ 토모로우의 죄책감과 겟코몬의 리타이어
디지몬 비트브레이크 2화는 토모로우와 그의 파트너인 겟코몬이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는 에피소드이다. 토모로우는 겟코몬이 하이에몬 피어스를 상대로 우세를 잡고 있는 상황에서, 갑자기 하이에몬 스카에게 습격을 당하게 된다. 이때, 토모로우는 히토미의 e-펄스를 흡수한 것이 바로 피어스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러한 상황이 발생한 원인이 자신이 남긴 e-펄스 때문임을 깨닫는다.
토모로우는 자신이 이 상황을 일으킨 장본인이라는 죄책감에 휘말리게 되며, 이로 인해 겟코몬에게 전해지고 있던 자신의 e-펄스도 흔들리게 된다. 결국, 겟코몬은 정신적 충격으로 리타이어하게 된다.
■ 정체불명의 완전체 디지몬 등장
이때, 정체불명의 완전체 디지몬이 등장하여 하이에몬 스카를 습격하고 소멸시킨다. 남은 스아카의 디지타마는 완전체 디지몬에게 회수된다. 직후, 쿄가 이 완전체 디지몬에게 다가가 서포타마를 돌려주지 않겠냐고 묻는다. 그러나 완전체 디지몬은 이를 거절하고, 쿄의 파트너인 무라사메몬은 이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무라사메몬과 잠깐의 교전 후, 완전체 디지몬은 자리를 떠난다.
■ 토모로우의 의식 회복과 아스카의 상태
토모로우는 과도한 e-펄스 소모와 정신적 충격으로 의식을 잃고, 글로잉 던 아지트에서 의식을 되찾는다. 그러나 상황에 대해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토모로우는 혼란스러워 한다. 그가 형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자, 쿄는 대략적인 상황을 설명하고 아스카의 병실로 데려간다.
아스카는 e-펄스를 모두 흡수당해 식물인간 상태가 되었고, 토모로우는 그 모습을 보고 큰 충격을 받는다. 쿄는 아스카를 되살릴 방법은 그가 가진 아스카의 서포타마를 되찾는 것뿐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클리너가 되어 활동해야 한다고 말한다.
■ 클리너로서의 길을 선택한 토모로우
하지만 토모로우는 자신이 클리너로 이용당하려는 것 같다는 거부감을 느끼고, 잠시 이 제안을 거부하며 집으로 돌아간다. 그러던 중, "겟코몬에게 현상금이 걸렸다"는 소식을 듣게 되며 또 다른 클리너 집단인 버섯단의 추적을 받게 된다.
■ 겟코몬과 샴블몬의 대결
겟코몬은 버섯단의 샴블몬과 대결을 벌이지만, 샴블몬의 필살기인 "스위포어"로 인해 겟코몬은 힘이 빠지게 되고, 자신의 몸에 e-펄스를 빨아들이는 버섯이 자라기 시작한다. 결국, 겟코몬은 힘을 잃고, 토모로우도 손에 버섯이 자라나는 상황에 처한다.
■ 지원을 받아 글로잉 던 아지트로 돌아가다
다행히 글로잉 던 소속의 레이나 & 울버몬, 마코토 & 카이로의 지원을 받아, 큰 사고 없이 글로잉 던 아지트로 돌아오게 된다. 토모로우는 디지몬과 그 파트너가 사회에서 추적을 받지 않으려면 클리너에 속해 활동해야 한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 클리너로서 활동하기로 결심한 토모로우
결국, 토모로우는 형을 구하기 위한 방법으로 클리너가 되어 활동할 결심을 하게 된다.
[에피소드 요약 포인트]
토모로우의 죄책감과 겟코몬의 리타이어
완전체 디지몬 등장과 쿄의 대화
아스카의 식물인간 상태와 그를 되살릴 방법
클리너 집단의 추적과 버섯단의 공격
토모로우, 형을 구하기 위한 클리너로서의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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