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패 용사 성공담 4기 12화 (최종화) 줄거리 정리: '과거의 천명과 실디나의 해방, 새로운 시작']
과거의 천명이 마키나에게 심판을 내리다
이번 12화에서는 실디나에게 빙의한 과거의 천명이 마키나에게 심판을 내리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마키나는 과거의 천명에게 저항하지만, 나오후미 일행의 연계 공격에 의해 무력화된다. 과거의 천명은 나오후미에게 "넌 실디나에게 받은 카드가 있냐"며, 실디나의 빠져버린 마음을 결정짓는 중요한 열쇠라고 말한다.
라프타리아와 과거의 천명, 일대일 대결
과거의 천명은 실디나의 해방 조건으로 라프타리아와의 일대일 대결을 요구하며, 나오후미에게 "핸디캡을 걸어도 된다"는 말을 남긴다. 이에 나오후미와 사디나는 라프타리아에게 원호 마법인 ‘뇌신강림’을 걸어준다. 과거의 천명은 앵천명석으로 결계를 만들어 나오후미의 공격을 방어하려 하지만, 결국 마법이 통하도록 일부 무효화된다.
라프타리아의 기술, 영혼 분리
라프타리아는 과거의 천명과 격렬하게 싸우던 중, 도의 권속기의 기술로 영혼을 분리시키는데 성공한다. 과거의 천명은 라프타리아의 기백을 인정하며, 그녀의 뒤를 맡길 수도 있다고 칭찬한다. 라프타리아 덕분에 실디나는 몸을 되찾고, 이후 고도의 치료를 받은 실디나는 이틀 후에 깨어난다.
실디나의 과거와 마키나의 죽음
실디나는 나오후미에게 마키나가 실디나가 신탁으로 강림시킨 과거의 천명 손에 의해 죽었다는 사실을 듣고 충격을 받는다. 또한, 천명 루프트밀라는 죽이지 않고 천명의 자리를 양보받기로 했다는 사실도 알려준다. 이 소식은 혁명군에게도 전달되어, 어린 천명은 필로리알에게 잡아먹혔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루프트밀라와 실디나의 새로운 길
실디나가 눈물을 흘리며 루프트밀라를 만난 뒤, 전 천명 루프트밀라는 르롤로나 마을로 숨어들게 된다. 실디나는 사디나와 함께 집으로 돌아가 담판을 짓고, 새로운 천명인 라프타리아를 섬기기로 결심한다. 라프타리아는 가끔씩 이쪽으로 와서 천명 일을 하게 되었다.
미래를 향한 길, 봉황과의 싸움
라프타리아는 실트벨트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묻지만, 나오후미는 마을로 돌아가는 길에 퍼레이드를 열어줄 생각이라고 답한다. 그 후, 나오후미는 봉황과 싸워야 한다고 언급하며, 라프타리아에게 그 싸움이 끝나면 또 다른 사령과 싸워야 한다고 경고한다. 라프타리아는 바빠지겠다고 말하며 앞으로의 일을 준비한다.
마인과 모토야스의 대결
한편, 마인은 모토야스에게 쫓기고, 결국 막다른 길에 몰린다. 마인은 기다리라고 말하지만, 모토야스는 “꿀꿀”이라고 들리며 마인에게 맞서 싸운다. 결국, 모토야스의 "에어스트 자벨린"이라는 강력한 기술을 정통으로 맞고 쓰러진 마인은 많은 피를 흘리며 쓰러지게 된다. 모토야스는 "장인어른께 반역하는 세력을 처리할 수 있었구려!"라며 승리의 여유를 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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