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 스톤: SCIENCE FUTURE〉 4기 19화입니다.
이번 화의 핵심은 바로 석화 장치의 에너지원, 다이아몬드 제작이었죠.
니키와 동료들은 힘을 합쳐 드디어 인공 다이아몬드 제작에 성공합니다.
하지만 센쿠는 천연 다이아몬드 역시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인공 다이아몬드는 터무니없이 단단하기 때문에 사포처럼 사용하고,
그걸로 천연 다이아몬드를 깎아내어 석화 장치에 꼭 맞는 전지를 만들겠다는 계획이죠.
그들의 다음 목표는 브라질 아라샤.
레어 메탈이 풍부한 ‘돌의 성지’에서 최종 결전을 준비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스탠리 일행도 은밀히 움직이며 다가오고 있었죠.
이후, 초합금의 마을을 만들며 전력 강화에 나선 센쿠 일행.
하지만 석화 장치는 단 하나뿐.
타이주는 “그렇다면 내가 손에 들고 가서 함께 석화되면 된다”고 말하고,
크롬은 한술 더 떠 모두 함께 자폭 작전을 제안합니다.
그 순간 단 한 명만 떨어져 있으면, 다시 동료들을 부활시킬 수 있다는 발상이었죠.
류스이는 단점도 지적합니다.
키맨이 죽으면 작전이 붕괴되고, 장치를 빼앗길 위험이 크다는 것.
하지만 센쿠는 흔들림 없이 말합니다.
“마지막은 과학으로 클리어한다.”
결국 메듀사의 요새를 손에 넣은 센쿠 일행.
석화 장치와 스피커, 마이크를 연결해, 누군가 공격당하는 순간 바로 발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승리까지 남은 건 단 하나, 다이아몬드 전지의 완성.
카세키는 완벽한 형태의 전지를 만들어내고, 크롬은 그 구조를 눈으로 읽어내기 시작합니다.
이제 남은 건… 시간과의 싸움 뿐입니다.
추천 대상
치밀한 전략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좋아하는 시청자
과학과 모험이 결합된 독특한 서사를 즐기는 팬
닥터 스톤 시리즈를 꾸준히 봐온 시청자
최종 결전을 앞둔 열기와 팀워크 드라마를 기대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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