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화, 모모의 알바 정체가 밝혀집니다.
바로… 메이드 카페!
오카룽 앞에서 부끄럽게 외친 주문,
"맛있어져라~ 모에모에 기공포!"
하지만 귀여움도 잠시, 지지가 사안에 잠식되어 모모를 습격!
뜨거운 물 한 방울의 기지로 위기를 넘기지만,
오카룽은 더 강해지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는 갯가재 성인 페니를 찾아가 스승이 되어 달라고 하지만,
돌아오는 건 “폭력은 나쁘다”는 단호한 거절뿐.
한편, 터보 할멈에게서 수련을 받게 된 오카룽.
뒤를 밟은 아이라와 함께 도착한 곳은… 음악실?!
건반 위에 울려 퍼지는 소리와 함께 등장한 건,
베토벤을 비롯한 전설의 음악가 요괴들이었는데요…
액션과 코미디, 그리고 판타지의 묘한 조합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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