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그랑블루 2기 6화, 시작부터 이오리 일행은 여대 축제 티켓을 얻고도 쫓겨나는 불운을 겪습니다.
온갖 방법으로 재진입을 시도하지만, 경비원 벽 앞에서 번번이 실패…
그러다 아즈사의 도움으로 무대 설치 조수로 위장 잠입에 성공하죠.
여자 3인조는 코헤이를 보고 “과묵하고 쿨한 미남”이라며 호감을 보이지만, 코헤이는 오직 성우 라이브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이오리 일행은 이 기회를 노려 여자들과 한잔하려 하지만, 코헤이의 ‘여심 무시 발언’으로 분위기는 급냉각.
게다가 사쿠라코가 코헤이의 라이브 정리권을 슬쩍 훔쳐가면서 사태가 커집니다.
사쿠라코의 “그런 취미 이제 졸업해”라는 말에 이오리는 맥주를 직격으로 날리고,
“남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걸 방해하면 안 된다”라는 멋진 한마디를 남깁니다.
결국 코헤이는 운영진 도움으로 라이브를 무사히 관람하고,
카야에게서 친필 사인까지 받게 되죠.
그리고 카야는 예전에 이오리가 코헤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한 순간을 떠올리며,
“취미는 이해 못해도, 그에 몰입하는 자신을 인정받는 건 정말 기쁘다”는 말을 남깁니다.
추천 시청 대상
진심으로 무언가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은 분
코미디와 감동을 한 번에 느끼고 싶은 애니 팬
그랑블루 특유의 ‘우정+열정+미친 전개’를 좋아하는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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