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메이션 WITCH WATCH 17화에서는 갑작스러운 납치와 데스게임, 그리고 마법이 불러온 혼란이 펼쳐집니다. 이번 화는 등장인물 간의 신뢰와 오해, 반전의 묘미를 한껏 살린 에피소드였습니다.
● 갑작스러운 납치와 게임의 시작
모리히토, 칸시, 케이고, 미하루는 이상한 마스크를 쓴 채 잠든 후, 낯선 방에서 눈을 뜹니다. 방 안에는 모니터가 놓여 있었고, “내 이름은 지그재그. 나와 게임을 시작하지”라는 정체불명의 존재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그들은 니코가 인질로 잡힌 상황에서 ‘우로보로스’라는 게임에 강제로 참여하게 됩니다.
● 우로보로스 게임의 규칙
플레이어들은 각자 뱀신의 이름을 부여받고, 게임판 네 모서리에 위치합니다.
주사위(바이스)는 앱으로 굴리며, 여러 종류 중 하나를 선택 가능.
동일한 칸에 멈추면 물려서 탈락하게 되며, 코일 업(휴식), 리버스 스네이크(역주행), 크로스 브리지(새 경로) 등 특수 규칙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게임은 두 번째 턴에서 허무하게 종료됩니다.
● 반전: 지그재그의 정체
게임의 정체는 케이고가 만든 몰래카메라 프로젝트였습니다.
지그재그는 케이고의 분신으로, 니코의 ‘더블갱어’ 마법을 활용해 만들어졌습니다. 케이고는 “데스게임을 실제로 해봤다”는 제목의 영상을 촬영 중이었고, 영상은 실제로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가 됩니다.
● 학생 감시 대상 지정 논란
교사들 사이에서는 마법으로 인한 사건이 반복되자, 모리히토 일행을 ‘특별 감시 대상’으로 지정하려는 논의가 진행됩니다. 케이고는 과거 ‘세뇌 사건’의 핵심 인물이며, 니코의 마법 역시 여러 문제를 일으켰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텐류는 최종적으로 ‘정기 면담만 유지’하며 감시는 하지 않기로 결정합니다.
● 또 다른 마법 소동
이후, 니코의 ‘롱군’ 마법이 의도치 않게 폭주하여 모리히토의 손톱, 칸시의 목, 케이고의 머리카락, 텐류의 팔이 비정상적으로 길어지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모리히토 일행은 이를 숨기기 위해 일시적으로 외형을 꾸며 사람들을 피하며 이동합니다.
도중에 공중에 매달린 수리기사를 구해주면서, 오히려 정체가 오니, 텐구, 늑대 인간이라는 오해를 받는 장면도 연출됩니다.
마지막에는 니코가 마법 해제를 시도하지만 마법이 또 빗나가며 새로운 해프닝의 시작을 예고합니다.
#WITCHWATCH #위치워치17화 #애니추천 #마법애니 #데스게임애니 #위치워치줄거리 #지그재그정체 #케이고반전 #애니정보글 #일본애니
WITCH WATCH 17화, 2025 3분기 애니, 애니바로보기, 무료애니, 코티비씨, 애니라이프, 티비위키, 애니365, 모에니, Linkkf, 애니어바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