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카루가 죽은 여름 4화 줄거리 요약
유우키는 아사코의 직감에 따라 평소 다니던 건널목을 피해 돌아서 집으로 향한다. 여름 축제를 즐기는 요시키는 히카루와 여동생 카오루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한편, 마을 사람들은 산신령을 위한 오랜 전통 의식과 축제에 대해 이야기한다. 타나카는 결계가 손상된 사실을 확인하고 급히 움직인다. 결계를 손상시킨 이는 히카루였다.
빙수를 먹던 히카루는 ‘겉모습과 느낌이 같을까?’라는 의문을 품으며, 요시키로부터 자신이 진짜 히카루가 아니며 시체를 봤다는 사실을 듣는다. 요시키는 그 후 며칠간 혼란을 겪었고, 히카루는 자신이 진짜는 아니어도 요시키를 지키겠다고 다짐한다.
타나카는 히카루가 무언가 다른 존재로 변신한 것은 아닌지 의심한다. 한편, 엔딩 후에는 죽기 직전의 진짜 히카루가 등장해 요시키를 남겨두고 싶지 않은 마음을 털어놓으며 우누키 님일지도 모를 존재에게 곁을 허락해 달라고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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