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다단 2기 3화 핵심 요약
오카룽은 사안과의 치열한 전투 끝에 쓰러지고, 모모는 과거 지지의 말에서 힌트를 얻어 몽골리안 데스웜을 햇빛으로 유인해 소멸시킨다. 그러나 나키는 이무기의 죽음을 탓하며 갈등이 시작된다.
자세한 줄거리 요약
단다단 2기 3화에서는 사안에게 몸을 빼앗긴 지지와의 전투가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오카룽은 사안과 싸우던 중 몽골리안 데스웜의 독 공격을 받게 되며, 지하에서 빠져나와야 하는 긴박한 상황에 놓인다.
모모는 몽골리안 데스웜의 약점을 묻고, 오카룽은 햇빛이 유일한 약점이라고 설명한다. 지하에 서식하는 생물들은 자외선에 약하기 때문이다. 몽골리안 데스웜을 밖으로 유인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오카룽은 모모를 먼저 지상으로 탈출시킨다.
사안은 오카룽에게 "네놈이 제일 먼저 죽는다"며 비아냥거리지만, 모모는 지지를 지키기 위해 과거 지지가 말했던 지렁이의 습성을 떠올린다. 지렁이는 피부 호흡을 하기 때문에 땅속에 물이 차면 지상으로 나오게 되고, 햇빛에 말라 죽는다.
모모는 이를 이용해 집에 불을 질러 몽골리안 데스웜을 밖으로 유도한다. 한편, 오카룽은 사안의 공격에 맞서 싸우고, 스쿼트 펀치로 반격해 사안을 쓰러뜨리지만 본인도 힘이 다해 쓰러진다.
모모의 작전대로 몽골리안 데스웜은 지상으로 나오게 되고, 소방차를 초능력으로 던져 집을 무너뜨림으로써 햇빛을 피할 수 없도록 만든다. 햇빛에 노출된 몽골리안 데스웜은 고통 속에 쓰러지고, 그 뱃속에서 키토 나키 일행이 등장한다.
하지만 나키는 모모에게 "어떻게 감히 이무기를 죽이느냐"며 분노하고, 이어 발생한 화산 폭발까지 모모의 탓으로 돌리며 갈등이 더욱 깊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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