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체 드러난 HQ, 악셀은 마지막 전장을 향한다…
크게 다친 악셀은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들지만 가까스로 회복한다.
소류의 행방은 미궁 속, 보호하려 했던 증인마저 이미 사망한 상황.
그 와중에 린의 과거가 밝혀진다.
무통증 유전자로 태어난 그녀는, 스키너가 자신들의 섬을 구해준 과거를 언급하며
그를 믿고 따르게 된 사연을 고백한다.
한편, NSA와 아벨은 ‘HQ’라는 존재의 실체가 해리성 정체감 장애를 가진 암살자임을 알게 되고,
그의 언행 뒤에 숨겨진 '훈툰 계획'의 흔적을 발견한다.
슈나이더 장군은 헤이즈를 죽이고, 반역자로 몰아 군 내부 정리를 시도하지만,
대통령의 긴급 명령으로 NSA는 군 내부 압수수색과 주요 인물 체포를 본격화한다.
한편, **라자로 팀은 스키너의 위치가 ‘바빌로니아 시티 홈리스 취락’**임을 확인,
최종 격돌을 위한 전초를 마련한다.
그 순간, 악셀은 한 통의 메시지를 받는다.
“천사가 바라보는 곳에서 기다리겠다.”
전장을 향한 악셀의 마지막 여정이 시작된다.
#라자로 #Lazarus #라자로12화 #애니리뷰 #넷플릭스애니 #SF스릴러 #정체성반전 #HQ의정체 #훈툰계획 #악셀크리스 #스키너위치 #엘레이나린우정 #음모론애니 #종반부전개 #미국정치스릴러 #애니추천작 #2025애니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