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노는 코슈 와인을 위해 아껴둔 날, 좋은 생햄을 슈퍼에서 사 왔지만 그만 할머니가 요리에 써버려 오열하게 됩니다. 이에 친구 카코는 야츠가타케의 유명한 햄을 먹으러 가자고 제안하며 사츠키 일행과 함께 야츠가타케 여행이 시작됩니다.
여행 중 들른 키요사토 지역은 과거 '고원(코우겐)의 하라주쿠'로 불리며 관광객으로 북적였지만, 지금은 거품경제 붕괴로 폐허가 된 장소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대장 타마(=코타로)**를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된 이들은 여름 스키장과 전망대, 카레 가게를 들르며 여정을 즐깁니다. 하루노는 결국 25,000엔어치 햄을 구입하게 되죠.
액션캠 속 유령의 정체
이후, 사츠키는 안에게 액션캠을 왜 안 쓰냐고 묻고, 안은 열흘 전부터 촬영 중이라고 말합니다. 영상에는 긴 머리에 원피스를 입은 인물이 포착되며, 모두 유령이 아니냐며 긴장합니다.
하루노는 **호러 코미디 작가 '쿠로쿠마 토라요'**에게 조언을 구하고, 토라요는 다음 날 직접 찾아와 문제의 방을 조사합니다. 유령은 과거 하루노가 키우던 새와 닮은 사람을 따라왔다고 하며, 야샤진 고개의 터널에서 온 존재임이 밝혀집니다.
토라요의 의식으로 유령은 한 차례 돌아가지만, 터널을 지날 때마다 다시 붙는 특성이 있어, 하루노는 돌아오는 길에 우회하여 6시간이나 걸려 집에 도착하는 불운을 겪게 됩니다.
mono 애니메이션 5화 줄거리, 모노 애니 5화 리뷰, 야츠가타케 햄 여행, 코슈 와인 안주, 액션캠 유령 정체, 쿠로쿠마 토라요 작가, 야샤진 고개 유령, 키요사토 폐허 관광, 호러 코미디 애니, 애니메이션 유령 에피소드, 일상 여행 애니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