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꽃 소방대 3기 8화 줄거리 요약] – 스미레의 정체와 대재해의 진실이 밝혀지다!
히바나 일행은 도플갱어의 정체를 조사하던 중, 성 라플스 수도원 사건의 중심인물 시스터 스미레와 조우하게 됩니다. 히바나는 스미레가 수도원에서 시스터들을 대상으로 도플갱어 실험을 벌였다는 사실을 추궁하고, 스미레는 기둥을 만들기 위한 실험이었다며 이를 인정합니다.
스미레는 250년 전 대재해는 실패였으며, 이번에는 기둥을 통해 완성된 대재해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녀는 카림과 포옌을 손쉽게 제압하며 강력한 진동 능력으로 지진을 일으키고, 히바나에게 “지옥은 이미 가까이에 있다”고 경고합니다.
하지만 히바나는 물러서지 않고, 인체발화 현상이 아도라의 도플갱어가 인간과 융합하면서 일어나는 현상임을 밝혀냅니다. 그리고 대재해는 아도라 자체가 이 세계에 간섭함으로써 일어나는 세계적인 재난이라는 사실도 드러납니다. 스미레는 전도자의 일곱 번째 기둥임을 밝히며 퇴장합니다.
한편,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아서의 코믹 파트도 이어집니다. 발칸은 아서에게 전설의 금속 **‘오리칼쿰’**을 찾아보자며 의욕을 불어넣습니다. 장아찌 가게와 포목점을 오가며 탐색하던 아서는 단서를 무시한 채 지하에 오리칼쿰이 있다고 착각하고 땅을 파기 시작합니다. 발칸조차 예상치 못한 전개에 폭소가 이어집니다.
#불꽃소방대3기 #스미레정체 #대재해 #히바나 #도플갱어 #아서개그 #아도라 #전도자 #애니요약 #2025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