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기 18화, 테스타로사의 평의회 장악과 기이가 놀란 리무루의 악마들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기 18화, 테스타로사의 평의회 장악과 기이가 놀란 리무루의 악마들

114114 0 83 08.17 12:33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키 비주얼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기 18화 ‘서방 동란’에서는 북방에서 밀려드는 악마 군세 때문에 서방 각국이 혼란에 빠진 가운데, 잉그라시아 왕국의 평의회에 파견된 테스타로사가 움직인다. 요한 로스티아 공작과 녹색의 사도 벨트가 미저리까지 소환하며 일을 벌이지만 테스타로사의 존재 앞에서 계획은 무너진다. 한편 디아블로는 기이에게 리무루가 테스타로사·울티마·카레라까지 자신의 휘하에 둔 사실을 자랑하고, 루벨리오스에서는 리무루와 레온이 그란베르의 진짜 목적을 알아내기 위해 싸우는 척하며 움직인다.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기 18화는 한곳에서 벌어지는 전투보다 여러 지역의 움직임이 동시에 연결되는 회차다.

북방에서는 악마의 군세가 움직이고, 잉그라시아에서는 평의회를 둘러싼 음모가 시작된다. 루벨리오스에서는 그란베르와 리무루의 싸움이 이어지고, 그 밖에서는 디아블로와 기이라는 태초의 악마들까지 서로의 움직임을 확인한다.

특히 이번 화에서는 리무루가 직접 싸우지 않는 장소에서도 그의 부하들이 얼마나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지가 확실하게 드러난다.

북방에서 내려오는 악마 군세

북방에서 대규모 악마 군세가 진군하면서 서방 각국은 순식간에 혼란에 빠진다.

단순한 국경 분쟁 정도가 아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강력한 악마들이 대규모로 움직이고 있다는 소식만으로도 각국의 지휘부가 흔들릴 만한 상황이다.

그리고 그들의 진군 방향은 서방 국가들 가운데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잉그라시아 왕국이었다.

하지만 잉그라시아에는 이미 리무루가 보낸 인물이 기다리고 있었다.

평의회에 파견된 테스타로사

리무루의 명령을 받고 서방 평의회에 파견된 인물은 테스타로사다.

겉보기에는 침착하고 우아한 여성처럼 보이지만, 그녀의 정체는 태초의 악마 가운데 하나인 ‘원초의 백’이다.

평의회 의원들은 북방에서 다가오는 악마 군세 때문에 불안에 빠져 있지만 테스타로사는 전혀 당황하지 않는다.

오히려 모두에게 안심하라고 말하며 이미 필요한 준비는 끝났다는 듯 상황을 설명한다.

이미 부하들을 각지에 배치한 테스타로사

테스타로사는 악마 군세가 나타난 뒤 뒤늦게 대응을 시작한 것이 아니었다.

이미 자신의 부하들을 여러 지역에 흩어 배치해놓은 상태였다.

조금 전에는 왕도의 방어 결계 주변에도 자신의 부하들을 배치했고, 국경 인근에는 살리온의 메이거스가 향하고 있다는 정보까지 확보한다.

전장에서 날뛰는 악마들 정도라면 시엔 일행을 비롯한 전력만으로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이 테스타로사의 판단이다.

의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넓은 범위에서 이미 상황을 통제하고 있었던 셈이다.

요한 로스티아 공작의 수상한 행동

하지만 테스타로사의 말을 들은 요한 로스티아 공작은 예상과 다른 행동을 한다.

마법 통화를 이용해 누군가에게 왕도의 방어 결계를 즉시 파괴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외부의 적이 접근하고 있는 상황에서 방어 결계를 스스로 무너뜨리는 행동은 정상적인 대응일 수 없다.

결국 악마 군세의 침공과 평의회 내부의 움직임이 따로 떨어진 사건이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테스타로사는 요한의 움직임을 이미 눈치채고 있었다

요한은 자신이 몰래 명령을 내렸다고 생각했지만 상대가 너무 좋지 않았다.

테스타로사는 그의 움직임을 알아차린다.

다만 이미 명령이 전달된 뒤였고, 결국 왕도를 둘러싼 방어 결계가 파괴된다.

그리고 기다렸다는 듯 새로운 세력이 모습을 드러낸다.

등장한 ‘녹색의 사도’ 벨트

결계가 사라진 순간 모습을 드러낸 것은 용병 집단 벨트다.

이들은 ‘녹색의 사도’라 불리며 미저리를 신처럼 숭배하는 집단이다.

단순히 왕도를 공격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그들이 노리는 것은 서방 평의회의 의원들이다.

벨트는 자신들이 숭배하는 존재를 직접 불러내 평의회를 한꺼번에 무너뜨리려 한다.

벨트가 소환한 존재는 미저리

벨트가 불러낸 것은 평범한 악마가 아니다.

기이를 따르는 태초의 악마 중 한 명인 미저리다.

벨트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숭배하는 절대적인 존재를 소환했으니 평의회를 몰살하는 일도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을 수 있다.

하지만 미저리가 도착한 장소에는 예상하지 못한 인물이 서 있었다.

바로 테스타로사다.

미저리조차 테스타로사와 싸우지 않는다

미저리와 테스타로사가 만난 순간 분위기는 단숨에 달라진다.

둘 다 태초의 악마다.

하지만 테스타로사는 그중에서도 직접적인 전투에 강한 무투파에 가까운 존재다.

미저리 입장에서도 이 자리에서 테스타로사와 싸우기 시작한다면 단순히 의원들을 처리하고 끝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잘못하면 싸움 자체가 예상보다 훨씬 커지고 자신에게 주어진 목적까지 실패할 수 있다.

몇 마디만 나누고 돌아가버린 미저리

결국 미저리는 테스타로사와 몇 마디 이야기를 주고받은 뒤 전투를 선택하지 않는다.

자신을 소환한 벨트가 기대했던 것과 달리 그대로 물러난다.

벨트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신처럼 떠받들던 존재를 불러냈는데, 그 미저리가 테스타로사의 모습을 확인하고 싸움을 피한 셈이다.

직접 전투를 길게 보여주지 않아도 테스타로사가 어떤 급의 존재인지 충분히 전달되는 장면이다.

벨트와 요한의 계획은 완전히 실패한다

미저리가 돌아가면서 요한과 벨트가 준비했던 계획은 사실상 끝난다.

방어 결계를 일부러 파괴하고 미저리를 불러 평의회 의원들을 한꺼번에 제거하려 했지만, 가장 중요한 순간에 테스타로사라는 존재를 계산하지 못했다.

오히려 이번 사건을 통해 평의회의 의원들은 테스타로사가 자신들을 지켜냈다는 사실을 직접 확인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적이 일으킨 음모가 테스타로사의 영향력을 더욱 키워주는 상황으로 바뀐다.

힘으로 빼앗은 것이 아닌 테스타로사의 평의회 장악

테스타로사가 흥미로운 이유는 단순히 강한 악마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평의회 의원들을 위협해 억지로 복종시키는 방식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먼저 위험에 대비하고, 실제 음모가 터지자 의원들을 보호하며, 자신이 이 상황을 통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직접 보여준다.

의원들 입장에서는 테스타로사를 두려워하면서도 동시에 가장 믿을 수 있는 보호자로 인식할 수밖에 없다.

그렇게 테스타로사는 큰 소란을 일으키지 않고도 서방 평의회에서 확실한 영향력을 손에 넣는다.

한편 기이와 마주한 디아블로

잉그라시아에서 테스타로사가 활약하는 동안 또 다른 장소에서는 태초의 악마 두 명이 마주한다.

디아블로와 기이다.

보통이라면 두 존재가 만나기만 해도 상당히 위험한 분위기가 만들어질 수 있지만, 디아블로가 꺼내는 이야기는 조금 다르다.

디아블로는 기이에게 자신이 리무루를 위해 벌인 일을 아주 즐겁게 자랑하기 시작한다.

블랑, 존느, 비올레까지 데려왔다는 디아블로

디아블로가 자랑하는 것은 자신이 태초의 악마들을 리무루에게 소개했다는 사실이다.

원초의 백 블랑, 원초의 황 존느, 원초의 자 비올레.

이들은 리무루에게 이름을 받아 각각 테스타로사, 카레라, 울티마가 되었고 템페스트에서 정식 직책까지 부여받았다.

디아블로에게는 이 모든 과정이 결국 리무루가 얼마나 위대한 존재인지를 증명하는 이야기다.

그래서 기이를 앞에 두고도 조금도 조심하지 않고 신이 나서 리무루 이야기를 계속한다.

기이가 더 놀란 것은 태초의 악마들의 세력 균형

디아블로에게는 리무루 자랑이지만 기이가 받아들이는 문제는 훨씬 심각하다.

태초의 악마들은 각각 하나만으로도 세계의 세력 균형을 생각해야 할 정도의 존재들이다.

그런데 디아블로뿐 아니라 테스타로사, 울티마, 카레라까지 모두 한 사람을 따르게 됐다.

기이 자신과 그를 따르는 미저리, 레인을 제외하면 태초의 악마 대부분이 리무루 주변에 모인 셈이다.

기이 입장에서는 단순히 리무루에게 강한 부하가 몇 명 늘었다는 수준으로 볼 수 없는 변화다.

“힘의 균형이 순식간에 무너졌잖아”

결국 기이는 세계의 힘의 균형 자체가 크게 흔들렸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리무루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태초의 악마들을 대거 거느리는 세력의 주인이 됐다.

다른 마왕이나 국가의 입장에서는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변화다.

더 재미있는 것은 정작 디아블로가 이런 균형 문제에는 별 관심이 없다는 점이다.

디아블로에게 중요한 것은 오직 자신이 모시는 리무루가 얼마나 대단한가뿐이다.

결국 기이도 템페스트를 직접 찾아가기로 한다

이야기를 모두 들은 기이는 리무루라는 존재를 더 이상 멀리서 지켜보기만 할 수 없다고 판단한다.

태초의 악마들이 줄줄이 그의 밑으로 들어갔고, 그중 블랑조차 리무루에게 이름을 받고 충성을 바치고 있다.

결국 기이는 나중에 직접 리무루의 나라를 방문하겠다는 생각을 밝힌다.

디아블로의 자랑이 결과적으로 최강급 마왕 기이에게 리무루를 직접 확인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만들어낸 셈이다.

루벨리오스에서는 리무루와 레온이 움직인다

한편 루벨리오스에서는 리무루와 그란베르를 둘러싼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여기에 레온까지 얽혀들면서 상황은 겉으로 보기에는 여러 강자가 서로 싸우는 혼전처럼 보인다.

하지만 리무루와 레온은 단순히 눈앞의 상대를 쓰러뜨리는 데만 집중하고 있지 않다.

두 사람은 싸우는 척하면서 그란베르가 무엇을 노리고 있는지 알아내려고 한다.

일부러 그란베르의 함정에 빠진 척한다

리무루는 그란베르가 단순히 자신들과 싸우기 위해 이 모든 일을 준비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당장 힘으로 밀어붙여 끝내는 것보다 상대가 무엇을 노리는지 확인하는 쪽을 선택한다.

굳이 그란베르가 준비한 함정에 빠진 척하며 그가 다음에 어떤 행동을 하는지 지켜보려는 것이다.

목적만 알아낸다면 그란베르가 자신들이 속았다고 생각하는 순간 역으로 허를 찌를 수도 있다.

그런데 리무루는 계속 찜찜함을 느낀다

작전 자체는 나쁘지 않다.

그란베르의 목적을 파악한 뒤 역으로 움직이면 된다.

하지만 리무루는 계속 무언가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지금까지 드러난 그란베르의 행동만으로는 모든 움직임이 완전히 설명되지 않는 것이다.

결국 문제는 처음으로 돌아온다.

그란베르는 대체 무엇을 위해 이 정도 규모의 혼란을 만들어낸 것인가.

‘서방 동란’이라는 제목이 어울리는 이유

이번 18화의 제목은 ‘서방 동란’이다.

실제로 이번 회차에서는 한 전장의 승패보다 서방 전체를 뒤흔드는 여러 사건이 동시에 벌어진다.

악마 군세가 국경을 압박하고, 잉그라시아 평의회 내부에서는 배신자가 움직이며, 태초의 악마 미저리까지 소환된다.

동시에 루벨리오스에서는 리무루와 그란베르의 싸움이 이어지고, 기이는 리무루에게 태초의 악마들이 모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서로 떨어져 있는 사건들이지만 결국 모두 리무루와 그란베르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거대한 판의 일부라는 점에서 제목과 잘 맞는 회차다.

이번 화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테스타로사일지도 모른다

전투 장면만 놓고 보면 이번 화에는 리무루, 레온, 기이, 디아블로처럼 세계 최상위급 인물들이 등장한다.

하지만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는 인물은 테스타로사다.

직접 큰 전투를 벌일 필요도 없었다.

필요한 병력을 먼저 배치하고, 내부의 배신을 알아차리며, 자신을 상대하기 싫어하는 미저리를 물러나게 만들고, 마지막에는 평의회 의원들의 신뢰까지 얻는다.

단순한 힘뿐 아니라 정치와 협상에서도 리무루가 왜 테스타로사를 평의회에 보냈는지 보여주는 회차라고 할 수 있다.

리무루가 모르는 사이 세계의 균형도 변하고 있다

리무루 입장에서는 디아블로가 데려온 강력한 악마들에게 이름을 주고 적당한 일을 맡겼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기이의 시선에서 보면 상황은 전혀 다르다.

태초의 악마 중 디아블로, 테스타로사, 카레라, 울티마가 한 세력 아래 모여 있다는 사실 자체가 세계적으로 엄청난 사건이다.

템페스트는 경제와 외교뿐 아니라 순수한 전력에서도 기존 강대국들이 무시할 수 없는 수준까지 성장했다.

기이가 직접 템페스트를 찾아가겠다고 하는 것 역시 그런 변화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수준에 도달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기 18화 관람 포인트

  1. 북방에서 진군하는 악마 군세
    서방 각국이 혼란에 빠지는 가운데 악마 군세가 잉그라시아 왕국을 향하며 서방 전체의 위기가 시작된다.
  2. 테스타로사의 철저한 사전 준비
    왕도와 국경 주변에 이미 필요한 전력을 배치해두며 평의회 의원들에게 자신 있게 상황을 설명한다.
  3. 요한과 녹색의 사도 벨트의 음모
    왕도의 방어 결계를 파괴하고 미저리를 소환해 평의회를 무너뜨리려 하지만 테스타로사의 존재가 모든 계획을 틀어버린다.
  4. 테스타로사와 미저리의 대면
    태초의 악마끼리 마주하지만 미저리는 불필요한 전투를 선택하지 않고 물러나며 테스타로사의 위상을 다시 보여준다.
  5. 평의회를 장악한 테스타로사
    적의 음모를 막고 의원들을 보호하면서 힘으로 위협하지 않고도 서방 평의회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확보한다.
  6. 기이에게 리무루를 자랑하는 디아블로
    블랑·존느·비올레를 리무루에게 데려와 이름과 직책까지 받게 했다는 사실을 신나게 이야기한다.
  7. 세계의 힘의 균형을 걱정하는 기이
    태초의 악마 대부분이 리무루를 따르게 됐다는 사실을 알고 템페스트를 직접 찾아갈 생각까지 한다.
  8. 그란베르의 진짜 목적을 찾는 리무루와 레온
    일부러 상대의 함정에 빠진 척하며 움직이지만 리무루는 여전히 중요한 무언가를 놓치고 있다는 불길한 느낌을 지우지 못한다.

테스타로사가 평의회를 지킨 순간, 그란베르는 또 다른 곳을 노리고 있었다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기 18화는 여러 사건이 동시에 움직이면서 그란베르와의 싸움이 단순한 개인전이 아니라 서방 전체를 이용한 거대한 책략이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회차다.

잉그라시아에서는 요한과 벨트가 방어 결계를 무너뜨리고 미저리를 소환하지만, 상대가 테스타로사였다는 것이 결정적인 실수였다. 미저리는 싸움을 피하고 돌아갔고, 음모는 오히려 테스타로사가 평의회의 신뢰를 완전히 확보하는 결과로 이어진다.

반대편에서는 디아블로가 기이에게 리무루 자랑을 늘어놓는다. 하지만 기이는 그 이야기를 웃고 넘길 수 없었다. 디아블로를 비롯해 테스타로사, 울티마, 카레라까지 태초의 악마 넷이 리무루를 따르고 있다는 사실은 세계의 세력 균형 자체를 바꿀 만한 일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찜찜한 부분은 그란베르다. 리무루와 레온은 일부러 그의 함정에 빠진 척하며 목적을 알아내려 하지만 리무루는 계속 무언가를 놓쳤다는 느낌을 받는다.

평의회를 공격하고, 악마 군세를 움직이고, 여러 강자를 루벨리오스로 불러모으는 것까지 모두 계산한 행동이라면 그란베르가 정말 노리는 것은 아직 다른 곳에 있을 가능성이 남아 있다.

테스타로사의 활약으로 서방 평의회에서 벌어진 음모는 일단 막아냈지만, 정작 리무루가 아직 찾아내지 못한 그란베르의 진짜 목적이 무엇인지가 다음 전개를 더욱 궁금하게 만드는 ‘서방 동란’이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Comment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2146 세계 최강의 후위 7화, 테레지아를 인간으로 되돌릴 희망과 새 동료 멜리사·시온 08.18 83
2145 최강 찌꺼기 황자의 암약 제위 쟁탈전 7화, 베르츠 백작을 구하려는 아르노르트와 잔드라의 보복 08.18 98
2144 오니의 신부 7화, 레이야의 비밀 연인과 흔들리기 시작한 유즈의 마음 08.18 84
2143 해골기사님은 지금 이세계 모험 중 Ⅱ 7화, 숨겨진 마을의 축제와 아크가 발견한 일본의 흔적 08.18 79
2142 원피스 1174화, 아이들을 구하라! 도리와 브로기의 패국 그리고 3000년 전 기계장치 08.17 161
2141 못 미더운 악녀입니다만 6화, 파마의 활을 당긴 혜월과 동설이 알아챈 영림의 정체 08.17 84
2140 무직전생 3기 8화, 공중 성채 케이오스브레이커와 갑룡왕 페르기우스 08.17 107
2139 20세기 전기 목록 7화, 사랑의 도피와 시가에 남겨진 또 하나의 전기 목록 08.17 90
2138 소녀 괴수 캐러멜리제 5화, 갸루 라이무에게 눈에 띈 쿠로에와 새 학기의 변화 08.17 93
2137 너를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100명의 그녀 3기 7화, 작아진 나노와 쿠스리 가족 그리고 야쿠젠 야쿠 08.17 90
열람중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기 18화, 테스타로사의 평의회 장악과 기이가 놀란 리무루의 악마들 08.17 84
2135 도망을 잘 치는 도련님 2기 5화 줄거리, 쇼겐의 기습으로 뒤집힌 전황과 토키유키가 배운 군략 08.17 86
2134 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 6화, 사사키의 금연 위기와 야마다의 8년 전 기억 08.17 84
2133 블리치 천년혈전 편 화진담 44화, 켄파치 만해와 완성된 대홍련빙륜환 vs 제라드 08.17 115
2132 LV999의 마을사람 8화 줄거리, 아리스의 정체를 폭로한 파루나와 다크드래곤을 찾는 카가미 08.14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