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다단 2기 11화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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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와 오카룽은 킨타의 활약으로 금색 구슬을 가진 "보이지 않는 뭔가"를 쓰러뜨린다. 하지만 그 안에서 튀어나온 것은 거대 외계 괴수였고, 광학 위장이 풀리면서 모습이 드러난 괴수는 세 사람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마을 전체가 새까만 어둠에 휩싸이면서, 모모와 오카룽, 아이라뿐만 아니라 지지도 위험에 처한다. 모모는 지지에게 킨타를 데리고 대피하라고 지시한다. 아이라와 모모가 괴수를 공격하지만, 거대화한 괴수에게는 상처를 주는 것이 불가능했다. 괴수는 미쳐 날뛰며 위협적인 힘을 발휘한다.


오카룽은 괴수가 우주에 맞게 진화한 공룡의 후손일 가능성과, 뿔을 통해 미지의 우주 에너지를 전기로 변환한다는 사실을 설명한다. 이 때문에 괴수는 광학 위장을 할 수 있었으며, 뿔에 접근하면 괴수를 막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판단한다.


아이라는 괴수의 주의를 끌고, 모모는 초능력으로 괴수의 전기를 되돌려준다. 아이라는 괴수를 공격하려 하지만, 괴수가 갑자기 사라진 것을 보고 겁먹어 도망친 줄로 생각한다. 실제로 괴수는 투명화 상태였다. 오카룽 덕분에 아이라는 간신히 공격을 피하지만, 괴수의 전기를 맞고 쓰러지고 만다.


한편 지지는 킨타를 업고 대피하다가, 땀으로 인해 킨타가 사안으로 변해버리는 상황을 맞이한다. 사안은 혼자 다른 길로 가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킨타를 따라가게 된다. 오카룽은 아이라를 구했지만 변신이 풀리고, 모모는 초능력으로 오카룽과 아이라를 붙잡아 후퇴한다.


이후 킨타와 사안이 나타나지만, 약속 날짜가 아니라는 사실에 사안은 우울해한다. 그러나 별다른 난동은 부리지 않는다.


오카룽의 아이디어와 킨타의 상상력 덕분에, 나노스킨으로 이루어진 집을 거대 로봇으로 변형하고 그 안에 탑승한 오카룽 일행. 킨타는 로봇의 이름을 "그레이트 킨타 보살, 제타 버전"이라고 짓고, 출격 준비를 시작한다. 하지만 조작 방법을 몰라 잠시 당황하며 전투를 준비한다.


주요 등장인물

모모: 초능력으로 괴수 공격 대응, 동료 보호


오카룽: 괴수 전기 조작, 나노스킨 로봇 설계


아이라: 변신하여 괴수 주의 끌기, 전기 공격 피해


킨타: 금색 구슬 활용, 로봇 탑승, 전략 아이디어 제공


지지: 킨타와 함께 대피


주요 사건 및 포인트

금색 구슬을 이용한 "보이지 않는 뭔가" 제거


외계 괴수 등장과 광학 위장 해제


괴수의 전기 능력과 공룡 후손 가능성 설명


아이라와 모모의 공격 실패, 아슬아슬한 생존


지지와 킨타의 대피, 사안과 합류


나노스킨 집을 거대 로봇으로 변형, 그레이트 킨타 보살 제타 버전 출격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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