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파이널 시즌(8기) 2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파이널 시즌(8기) 2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파이널 시즌(8기) 2화 줄거리]

스테인과 올마이트, 올 포 원과의 최후 대결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파이널 시즌(8기) 2화에서는 올마이트와 스테인의 극적인 대치, 그리고 올 포 원의 전략이 중심적으로 전개된다.


스테인은 올 포 원의 피를 핥아 응혈을 사용하며 올마이트를 구하려 하지만, 올 포 원은 스테인을 대비해 준비한 사혈 개성을 강제 발동시켜 자신의 온몸의 피를 제거하고 마비 상태에서 벗어난다. 이어 ‘항원변태’로 새로운 혈액을 채워, 이전에 흘린 피가 스테인에게 개성을 발동시키지 못하게 한다. 올 포 원은 오랫동안 권좌에 군림한 비결은 흔적을 남기지 않는 것이라고 언급한다.


직후 스테인은 올 포 원의 공격으로 입에 물려 으스러지고, 멀리 던져져 중상을 입는다. 올 포 원은 스테인을 “연합, 나아가 토무라 성장에 공헌한 존재”라 평가하며, 그 역할은 끝났다고 선언한다. 스테인은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것은 과정”이라며 올마이트를 위해 최후의 힘을 다한다. 결국 스테인은 올마이트가 살아서 승리하기를 기원하며 생을 마감한다.


이어 올 포 원은 레이저를 올마이트에게 직격으로 쏘지만, 엘클레스의 마지막 보호 장치 덕분에 올마이트는 겨우 버틴다. 하반신 마비와 서포트 장치 상실에도 불구하고, 올마이트는 시가라키와 미도리야를 향한 시간을 벌기 위해 도발하지만, 체력이 바닥난 상태로는 더 이상 대응할 수 없다. 올 포 원은 올마이트를 거꾸로 들고 시가라키에게 향한다.


이 상황에서 미도리야는 시가라키를 막고 유에이의 모두를 지킬지, 올마이트를 구할지 양자택일의 상황에 놓인다. 그러나 미도리야의 심상세계 속에서 올마이트의 사념이 사라지고, 올마이트는 노력과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제자 미도리야를 떠올리며 가까스로 몸을 일으킨다. 그는 올 포 원에게 밀착하며 자폭을 시도하지만, 올 포 원은 이를 예상하고 장치를 파괴하며 올마이트를 제압한다.


올마이트를 구하기 위해 개입하려는 젠틀 크리미널과 스타 사이드킥 부대는 올 포 원에 의해 제압되고, 올마이트의 죽음이 중계될 위기에 처한다. 그러나 극적 순간, 바쿠고 카츠키가 소생하며 긴장감 넘치는 전투는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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