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역 영애는 이웃나라 왕태자의 사랑을 듬뿍 받는다 4화 줄거리 요약
나폴레옹도 부럽지 않을 '성스러운 기도'의 힘을 각성한 아카리. 이 절대적인 정화의 힘에 대해 보고를 받은 아쿠아스티드는 "갖고 싶군"이라는 의미심장한 대답을 남깁니다. 한편, 마린포레스트로 떠날 신부 수업 준비에 한창이던 티아라는 좀처럼 자신을 데리러 오지 않는 아쿠아를 기다리며 초조해합니다. 혹시 그가 성녀의 힘을 가진 아카리에게 마음을 빼앗긴 것은 아닌지 불안함이 커져만 가죠.
마침내 저택을 방문한 아쿠아. 티아라는 긴장 속에 그를 맞이하지만, 정작 아쿠아의 입에서 나온 소식은 반전이었습니다. 바로 아카리와 하르트나이츠가 정식으로 약혼했다는 확정 보도였죠. 라이벌(?)의 약혼 소식에 비로소 안심한 티아라와, 그녀의 불안을 녹여버릴 듯한 아쿠아의 직진 로맨스가 펼쳐집니다.
1. 아쿠아의 "갖고 싶군"에 담긴 진짜 의미 아쿠아스티드가 아카리의 힘을 탐냈던 것은 이성적인 호감이 아니라, 나라의 번영을 위한 군주로서의 냉철한 판단이었습니다. 이를 오해해 가슴 졸이던 티아라의 모습이 안타까우면서도, 결국 아쿠아의 우선순위는 오직 티아라뿐임을 재확인시켜 준 회차였습니다.
2. 아카리와 하르트나이츠의 약혼 원작 게임의 전개를 비웃듯, 주인공이었던 아카리와 파혼남 하르트나이츠가 맺어지며 티아라의 앞날에 드리웠던 먹구름이 걷혔습니다. 악역 영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티아라의 행보가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3. 제목 그대로 '세상에서 제일 달콤한 키스' 불안해하던 티아라를 다독이며 아쿠아가 선사한 로맨틱한 순간은 이번 화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이웃나라 왕태자다운 압도적인 다정함과 소유욕이 폭발하며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악역영애는이웃나라왕태자의사랑을듬뿍받는다 #티아라로즈 #아쿠아스티드 #성녀아카리 #로맨스판타지 #영애물 #달달주의
악역영애는이웃나라왕태자의사랑을듬뿍받는다, 티아라로즈, 아쿠아스티드, 성녀아카리, 로맨스판타지, 영애물, 달달주의